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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Social Media COVID-19 Misinformation Interventions Viewed Positively, But Have Limited Impact

Christine Geeng, Tiona Francisco|arXiv (Cornell University)|2020. 12. 21.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13인용 수 13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20년 3月下旬,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코로나19 가짜 정보에 대한 소셜 미디어 개입의 사용자 태도와 효과를 평가한다. 사용자들은 게시물 기반의 '가짜 정보' 레이블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일반 배너보다 더 유용하다고 느꼈지만, 76.7%는 웹 검색이나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웹사이트를 통해 가짜 정보를 바로잡았으며, 이는 사용자들이 개입에 수용적임에도 불구하고 플랫폼이 여전히 바로잡기의 주요 원천이 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Amidst COVID-19 misinformation spreading, social media platforms like Facebook and Twitter rolled out design interventions, including banners linking to authoritative resources and more specific "false information" labels. In late March 2020, shortly after these interventions began to appear, we conducted an exploratory mixed-methods survey (N = 311) to learn: what are social media users' attitudes towards these interventions, and to what extent do they self-report effectiveness? We found that most participants indicated a positive attitude towards interventions, particularly post-specific labels for misinformation. Still, the majority of participants discovered or corrected misinformation through other means, most commonly web searches, suggesting room for platforms to do more to stem the spread of COVID-19 misinformation.

연구 동기 및 목표

  •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코로나19 가짜 정보에 대한 개입에 대한 대중의 태도를 이해하기 위해.
  • 일반 배너와 게시물 기반의 '가짜 정보' 레이블 간의 효과성 인식을 평가하기 위해.
  • 사용자가 가짜 정보가 틀림을 어떻게 발견했는지 주요 소스를 파악하기 위해.
  • 다른 사용자 주도 전략과 비교해 소셜 미디어 개입이 가짜 정보를 바로잡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탐색하기 위해.
  • 현재 개입의 효과성 격차를 밝혀 향후 플랫폼 설계 및 정책 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Prolific 및 개인 네트워크를 통해 모집한 311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혼합 방법론 온라인 설문 조사 실시.
  • 2020년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개입 조치가 초기 도입 단계에 있던 동안 익명의 자가 보고 데이터 수집.
  • 개입의 유용성에 대한 정량적 평가와 함께, 사용자가 가짜 정보가 틀림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에 대한 정성적 기록도 수집.
  • 일반 배너와 게시물 기반 레이블의 효과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응답 분석 수행.
  • 참가자들이 2020년 3월 1일 이후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바가 있어 개입 조치에 노출된 상태임을 확인하기 위해 선별.
  • 신원 정보를 수집하지 않은 IRB 면제 방법론을 사용하였으며, 참가자 동의 하에 익명화된 인용문을 활용.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사용자들은 일반 배너와 게시물 기반의 '가짜 정보' 레이블을 포함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코로나19 가짜 정보 개입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 RQ2참가자들은 코로나19 가짜 정보가 틀림을 어떻게 발견했으며, 플랫폼 개입은 그 발견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
  • RQ3플랫폼 개입이 사용자의 가짜 정보 믿음에 바로잡는 데 다른 방법들과 비교해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 사용자가 자가 보고한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
  • RQ4사용자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는 가짜 정보 개입에 대한 반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5플랫폼 기반의 가짜 정보 개입에 잠재적인 부작용이나 뜻하지 않은 결과가 존재하는가?

주요 결과

  • 참가자들은 페이스북의 게시물 기반 '가짜 정보' 레이블을 일반 코로나19 정보 배너보다 유의미하게 더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 참가자 76.7%는 웹 검색이나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웹사이트를 통해 가짜 정보가 틀림을 발견했으며, 플랫폼 개입을 통해 발견하지는 않았다.
  • 긍정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 중 35.3%만 다른 사람이 공유한 가짜 정보를 바로잡았고, 27.18%는 처음에 그것을 믿은 후 스스로 바로잡았다.
  • 게시물 기반 레이블이 일반 배너보다 더 효과적으로 느껴졌으며, 이는 표적 지정된 레이블링이 개입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소수의 사용자만이 플랫폼 개입에 대해 불신을 표현했으며, 일부 사용자 집단에서 저항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 이 연구는 사용자들이 개입에 수용적인 데 비해 실제로 가짜 정보를 바로잡는 데서 플랫폼의 역할이 미치지 못하는 격차를 드러내며, 사용자들이 더 많은 외부 자료에 의존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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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