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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eacher Mental Health During the COVID-19 Pandemic: Informing Policies to Support Teacher Well-being and Effective Teaching Practices

Joseph M. Kush, Elena Badillo‐Goicoechea|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9. 03.
COVID-19 and Mental Health참고 문헌 42인용 수 1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미국 전역의 131,154명의 pK-12 교사에 대한 대규모 국가 데이터셋을 활용하여 코로나19 패an드믹 기간 동안 직업군과 수업 방식에 따라 정신건강 결과를 비교한다. 연구 결과, 다른 전문직에 비해 교사들이 정신건강에 더 큰 고통을 겪었으며, 원격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대면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들보다 심리적 고통이 더 심각하게 나타났다. 이는 교육 분야에서 정밀한 정신건강 지원 정책가 시급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ABSTRACT

While there is an emergence of research investigating the educational impacts of the COVID-19 pandemic, empirical studies assessing teacher mental health throughout the pandemic have been scarce. Using a large national dataset, the current study first compared mental health outcomes during the pandemic between pK-12 teachers and professionals in other occupations. Further, we compared the prevalence of mental health outcomes between in-person and remote teachers (n = 131,154). Findings indicated teachers reported greater mental health concerns than those in other professions, and that remote teachers reported significantly higher levels of distress than those teaching in-person. Policy implications are discussed, with a focus on providing support to meet the evolving needs of teachers.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교사의 정신건강에 관한 실증 연구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 pK-12 교사와 다른 직업군의 전문직 간 정신건강 결과를 비교하기 위해.
  • 대면 수업과 원격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 간 정신건강 결과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 공중보건 급성 사태 기간 동안 및 이후 교사의 정신건강과 효과적인 수업 실천 방식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개발을 뒷받침하기 위해.
  • 위기 기간 동안 교사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수정 가능한 요인, 예를 들어 수업 방식을 특정하기 위해.

제안 방법

  • 미국 전역의 131,154명의 pK-12 교사에 대한 대규모 국가 횡단 데이터셋을 활용하였다.
  • 사회인구통계 변수를 보정하여 교사와 다른 전문직 간 정신건강 결과를 비교하기 위해 다변량 회귀 모델을 적용하였다.
  • 개인 및 카운티 수준의 요인을 통제하여 대면 수업과 원격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 간 정신건강 결과를 비교 분석하였다.
  • 정신건강 결과를 고통, 불안, 우울의 표준화된 지표로 측정하였다.
  • 카운티 수준의 코로나19 확산 데이터를 공변량으로 통합하여 교사 정신건강에 미치는 맥락적 영향을 평가하였다.
  • 혼란 변수를 고려하여 수업 방식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기 위해 통계 모델링을 수행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pK-12 교사의 정신건강 결과는 다른 직업군의 전문직과 비교해 어떻게 다를까?
  • RQ2수업 방식(대면 대비 원격)과 코로나19 기간 동안 교사의 정신건강 결과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 RQ3개인의 사회인구통계적 요인과 카운티 수준의 코로나19 확산률이 교사 정신건강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가?
  • RQ4혼란 변수를 통제한 후에도 다양한 수업 방식 간 정신건강 결과의 격차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 RQ5직업군과 수업 방식에 따라 관찰된 교사 정신건강의 차이에서 도출되는 정책적 함의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다른 전문직, 특히 의료 종사자, 사무직 종사자 및 '기타' 전문직에 비해 교사들이 정신건강 고통 수준이 유의미하게 높게 보고되었다.
  • 개인 및 카운티 수준의 요인을 보정한 후, 원격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대면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들보다 고통, 불안, 우울의 세 가지 정신건강 지표 모두에서 유의미하게 더 높은 고통 수준을 보고하였다.
  • 나이, 인종/민족, 성별, 교육 수준 및 카운티 수준의 코로나19 확진자 수율을 통제한 후에도 원격 수업과 대면 수업을 담당하는 교사 간 정신건강 결과의 격차가 지속되었다.
  • 이 연구는 팬데믹 기간 동안 원격 수업이 교사의 정신건강 문제를 악화시킨다는 대규모 국가적 증거를 처음으로 제시한다.
  • 이러한 결과는 원격 수업 조건에 맞는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 결과는 수업 방식이 교사의 정신건강에 중요한 결정 요소이며, 원격 수업은 상당한 심리적 부담을 동반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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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