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Technology and jobs: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이 논문은 1988-2021년 기술 변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127건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 보상 메커니즘이 일반적으로 노동 대체를 상쇄하지만 저숙련 생산직 노동자들이 부정적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Does technological change destroy or create jobs? New technologies may replace human workers, but can simultaneously create jobs if workers are needed to use these technologies or if new economic activities emerge. Furthermore, technology-driven productivity growth may increase disposable income, stimulating a demand-induced expansion of employment. To synthesize the existing knowledge on this question, we systematically review the empirical literature on the past four decades of technological change and its impact on employment, distinguishing between five broad technology categories (ICT, Robots, Innovation, TFP-style, Other). Overall, we find across studies that the labor-displacing effect of technology appears to be more than offset by compensating mechanisms that create or reinstate labor. This holds for most types of technology, suggesting that previous anxieties over widespread technology-driven unemployment lack an empirical base, at least so far. Nevertheless, low-skill, production, and manufacturing workers have been adversely affected by technological change, and effective up- and reskilling strategies should remain at the forefront of policy making along with targeted social support systems.
연구 동기 및 목표
- 선진 경제에서 기술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40년간의 실증 증거를 종합한다.
- 다섯 가지 기술 범주(ICT, 로봇, 혁신, 생산성 역학(TFP 스타일), 기타)가 대체, 재고용, 실질 소득 효과를 통해 노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구분한다.
- 순 고용 효과를 평가하고 기술 향상(upskilling)과 사회적 지원에 대한 정책 시사점을 식별한다.
- 연구들 간의 메커니즘과 증거를 분류할 구조화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제안 방법
- PRISMA 2020 지침에 따른 체계적 검색.
- 1988-2021년 기술 관련 용어와 고용 결과를 다루는 연구를 대상으로 Web of Science Core Collection에서 검색.
- 제목/초록으로 선별한 후, 1980년대 이후 선진 경제에서의 기술과 고용에 관한 실증 연구를 포함 기준으로 본문 전체를 평가한다.
- 기술 유형, 효과(대체, 재고용, 실질 소득), 분석 수준, 방법론을 분류하는 코딩 체계를 사용한다.
- 서술형, 회귀분석 기반, 시뮬레이션 연구를 포함했으며, 각 효과에 대해 연구를 지원(support), 의존(depends), 약함(weak), 또는 비지원(no support)으로 코딩했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1980년대 이후 선진국에서의 기술 변화의 순 고용 효과는 무엇인가?
- RQ2다양한 기술 범주(ICT, 로봇, 혁신, TFP 스타일, 기타)가 대체, 재고용, 실질 소득 채널을 통해 고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3분석 수준(거시, 중간, 미시, 지역별) 및 방법론(서술적, 회귀, 시뮬레이션)에 따라 효과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 RQ4보상 메커니즘이 일반적으로 노동 대체를 상쇄하는가, 그리고 어떤 집단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가?
주요 결과
- 연구의 대다수(81%)가 대체 효과를 다루며, 62%가 재고용, 26%가 실질 소득을 다룬다.
- 대체 효과 연구 중 약 67%가 지지로 나타났고, 재고용 연구의 81%, 실질 소득 연구의 70%가 지지로 나타났다.
- 순 고용 효과에 대해 29%는 순고용 증가, 18% 감소, 18% 불확실, 그리고 35%는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고했다.
- ICT, 로봇, 혁신, 및 TFP 스타일 지표는 대체로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ICT는 고숙련 및 서비스 직종에 이익을 주고 로봇은 상보성으로 노동을 보조하는 등 미묘한 차이가 있다.
- 전반적으로 기술의 노동 대체 효과는 보상 메커니즘으로 상쇄되는 경향이 있으며, 저숙련 및 생산/제조 노동자는 부정적 결과에 직면하고 역량 강화를 여전히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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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