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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he impact of online misinformation on U.S. COVID-19 vaccinations

Francesco Pierri, Brea L. Perry|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4. 21.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7인용 수 15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미국 주와 카운티 수준에서 160만 명의 사용자로부터 확보한 지리적 위치 정보가 부여된 트위터 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온라인 허위정보가 백신 접종률과 접종 기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다. 연구 결과, 허위정보 노출과 백신 접종률 사이에 유의미한 음의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더불민주당 경향이 강한 카운티에서 허위정보가 접종 기피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중보건 캠페인에서 온라인 허위정보를 극복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Widespread uptake of COVID-19 vaccines is necessary to achieve herd immunity. However, surveys have found concerning numbers of U.S. adults hesitant or unwilling to be vaccinated. Online misinformation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vaccine hesitancy, but we lack a clear picture of the extent to which it will impact vaccination uptake. Here, we study how vaccination rates and vaccine hesitancy are associated with levels of online misinformation about vaccines shared by 1.6 million Twitter users geolocated at the U.S. state and county levels. We find a negative relationship between misinformation and vaccination uptake rates. Online misinformation is also correlated with vaccine hesitancy rates taken from survey data. Associations between vaccine outcomes and misinformation remain significant when accounting for political as well as demographic and socioeconomic factors. While vaccine hesitancy is strongly associated with Republican vote share, we observe that the effect of online misinformation on hesitancy is strongest across Democratic rather than Republican counti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ddressing online misinformation must be a key component of interventions aimed to maximize the effectiveness of vaccination campaigns.

연구 동기 및 목표

  • 미국 주와 카운티 수준에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온라인 허위정보와 실제 백신 접종률 간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 설문 조사 자료에서 수집한 자가 보고 기반의 백신 기피와 허위정보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 정치적 소속, 인구 통계학적 요소 및 사회경제적 지위와 같은 혼란 변수들로부터 허위정보의 영향을 분리하여 분석하기 위해.
  • 허위정보가 더불민주당과 공화당 경향이 강한 카운티 간에 기피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지 분석하기 위해.

제안 방법

  • 160만 명의 사용자로부터 확보한 지리적 위치 정보가 부여된 트위터 데이터를 활용해 주 및 카운티 수준에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온라인 허위정보의 량을 측정하였다.
  • 백신에 대한 잘못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주장이 포함된 콘텐츠의 공유 빈도를 기반으로 허위정보 수준을 정량화하였다.
  • 백신 접종률은 공중보건 데이터 소스에서 확보하였으며, 백신 기피는 설문 기반 추정치를 사용하였다.
  • 정치적, 인구 통계학적, 사회경제적 변수를 통제한 다변량 회귀 모델을 적용하여 허위정보 노출과 백신 접종 결과 간의 연관성을 평가하였다.
  • 공화당 투표 비율이 다양한 카운티에서 허위정보가 기피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기 위해 사후 분석을 실시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온라인 허위정보가 미국 주와 카운티 수준에서 백신 접종률 저하와 얼마나 관련되어 있는가?
  • RQ2정치적 요인 및 인구 통계학적 요인과는 별개로, 온라인 허위정보는 자가 보고 기반의 백신 기피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 RQ3허위정보가 더불민주당 경향이 강한 카운티와 공화당 경향이 강한 카운티에서 백신 기피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까?
  • RQ4정치적 소속과 비교할 때, 허위정보가 백신 접종 행동에 미치는 상대적 영향은 어떠한가?

주요 결과

  • 미국 주와 카운티 수준에서 온라인 허위정보의 량과 백신 접종률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음의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 정치적, 인구 통계학적, 사회경제적 요인을 통제한 후에도 허위정보 노출은 설문 자료에서 유도된 백신 기피율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
  • 온라인 허위정보가 백신 기피에 미치는 영향은 더불민주당 경향이 강한 카운티에서 공화당 경향이 강한 카운티보다 더 크다.
  • 정치적 소속(공화당 투표 비율)은 백신 기피의 강력한 예측 변수이지만, 허위정보는 모든 지역에서 독립적이고 유의미한 영향을 기피에 미친다.
  • 소득, 교육 수준, 인종/민족 배경과 같은 혼란 변수를 고려한 후에도 허위정보와 백신 접종률 저하 간의 연관성은 여전히 강력하다.
  • 이러한 발견들은 허위정보가 백신 접종률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적이고 수정 가능한 요소임을 시사하며, 디지털 헬스 커뮤니케이션 전략에서 대상별 개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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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