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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he impacts of remote work on travel: insights from nearly three years of monthly surveys

Nicholas S. Caros, Xiaotong Guo|arXiv (Cornell University)|2023. 03. 10.
Transportation and Mobility Innovations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거의 3년에 걸친 월간 미국 설문 조사 데이터를 분석하여 원격 근무의 약 1/3이 집 외부, 특히 공동 작업 공간과 공공 시설과 같은 '제3의 장소'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더 짧고 비피크 시간대이며 더 지속 가능한 출퇴근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연구는 고용주 정책, 업무 유형, 조율 필요성 등이 원격 근무자의 이동 행동을 강하게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하이브리드 근무자들은 더 많은 비업무 목적의 이동을 하고 있으며, 제3의 장소로의 출퇴근은 전통적인 출퇴근에 비해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 이용 비율이 높다.

ABSTRACT

Remote work has expanded dramatically since 2020, upending longstanding travel patterns and behavior. More fundamentally, the flexibility for remote workers to choose when and where to work has created much stronger connections between travel behavior and organizational behavior. This paper uses a large and comprehensive monthly longitudinal survey over nearly three years to identify new trends in work location choice, mode choice and departure time of remote workers. The travel behavior of remote workers is found to be highly associated with employer characteristics, task characteristics, employer remote work policies, coordination between colleagues and attitudes towards remote work. Approximately one third of all remote work hours are shown to take place outside of the home, accounting for over one third of all commuting trips. These commutes to "third places" are shorter, less likely to occur during peak periods, and more likely to use sustainable travel modes than commutes to an employer's primary workplace. Hybrid work arrangements are also associated with a greater number of non-work trips than fully remote and fully in-person arrangements. Implications of this research for policy makers, shared mobility provides and land use planning are discussed.

연구 동기 및 목표

  • 원격 근무 장소 선택이 이동 행동, 즉 교통수단 선택, 출발 시간, 이동 빈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기.
  • 고용주 특성, 원격 근무 정책, 조율 필요성이 원격 근무자들의 이동 패턴 형성에 미치는 역할을 특정하기.
  • '제3의 장소' 출퇴근—주로 거주지나 주된 직장 이외의 장소로의 출퇴근—의 정도와 특성을 정량화하기.
  • 원격 근무가 비업무 목적의 이동 빈도와 교통수단의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부수적 영향 평가하기.
  • 장기 설문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기반 통찰을 통해 교통 계획, 공동 이용 이동 서비스, 토지 이용 정책에 기여하기.

제안 방법

  • 거의 3년 동안 매월 실시된 미국 근무 방식 및 태도 설문조사(SWAA)의 종단적 분석으로, 5,000명 이상의 응답자가 포함되어 있다.
  • 직무 유형, 고용주 정책, 업무 특성, 조율 요구사항에 따라 이동 행동를 분해 분석하였다.
  • 고용 특성과 이동 선택 간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통계 모델링을 활용하였으며, 이는 교통수단, 시간, 목적지 등을 포함한다.
  • 완전 원격, 하이브리드, 대면 근무 방식 간의 이동 패턴을 비교하였다.
  • 미래 연구를 위해 SWAA 데이터를 분석하고 공유하기 위해 오픈소스 도구를 적용하였다.
  • 설문 조사 데이터를 활동 일정 및 목적지 선택 모델과 융합하여 비업무 목적 이동의 빈도를 평가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원격 근무 장소 선택—집, 고용주의 직장, 제3의 장소—가 교통수단 선택 및 출발 시간과 같은 이동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RQ2고용주 정책, 업무 특성, 조율 필요성이 원격 근무자들이 어디로, 언제 이동하는지에 대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
  • RQ3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은 완전 원격 또는 대면 근무에 비해 비업무 목적 이동 빈도와 교통수단의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어떻게 다른가?
  • RQ4집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원격 근무 시간의 비율은 얼마이며, 이러한 '제3의 장소' 출퇴근의 이동 패턴은 어떠한가?
  • RQ5다양한 원격 근무 방식 간에 일률적 효율성 인식과 이동 행동에 차이가 있는가?

주요 결과

  • 모든 원격 근무 시간의 약 1/3이 집 외부에서 이루어지며, 이는 모든 출퇴근 이동의 1/3 이상을 차지한다.
  • 제3의 장소로의 출퇴근은 더 짧고 피크 시간대에 발생할 가능성이 낮으며,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과 같은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이용 비율이 전통적인 출퇴근보다 높다.
  • 공동 작업 공간으로의 이동은 지속 시간과 시간대 측면에서 전통적인 출퇴근과 유사하지만, 비공식적 주거지(FFH) 및 공공 공간으로의 이동은 상당히 다름을 보이며, 늦은 출발 시간과 짧은 지속 시간을 특징으로 한다.
  • 하이브리드 근무자들은 완전 원격 또는 완전 대면 근무자들보다 더 많은 비업무 목적의 이동을 하고 있어 전체 이동 수요에 대한 반동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
  • 제3의 장소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자들은 집에서만 근무하는 사람들에 비해 일률적 효율성 인식이 더 높다.
  • 원격 근무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가 아직 적응하지 못한 상황이지만, 제3의 장소 출퇴근은 이미 전통적인 출퇴근보다 더 지속 가능하고 접근성이 뛰어나며, 정책 및 계획을 통해 추가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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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