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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he Leaky Pipeline in Physics Publishing

Clara O. Ross, Aditya Gupta|arXiv (Cornell University)|2020. 10. 18.
Diversity and Career in Medicine참고 문헌 12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물리학 출판 분야에서 성별 격차를 규명하며, 특히 미국물리학회(APS) 소속의 고영향력 저널, 특히 Physical Review Letters와 Reviews of Modern Physics에서 편집 및 심사 과정에 암묵적 편향이 내재되어 있을 수 있어 여성의 참여가 부족하다고 밝힌다. 1893~2018년 동안 출판된 45만 건의 APS 저널 논문을 대상으로 이름 기반 성별 추론을 수행한 결과, 영향력 지수와 h-지수로 측정된 저널의 명성과 여성 저자 비율 간에 부정적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으며, 특히 선별 기준이 까다로운 저널에서 여성 비율이 가장 낮았다.

ABSTRACT

Women make up a shrinking portion of physics faculty in senior positions, a phenomenon known as a "leaky pipeline." While fixing this problem has been a priority in academic institutions, efforts have been stymied by the diverse sources of leaks. In this paper we identify a bias potentially contributing to the leaky pipeline. We analyze bibliographic data provided by the American Physical Society (APS), a leading publisher of physics research. By inferring the gender of authors from names, we are able to measure the fraction of women authors over past decades. We show that the more selective, higher impact APS journals have lower fractions of women authors compared to other APS journals. Correcting this bias may help more women publish in prestigious APS journals, and in turn help improve their academic promotion cases.

연구 동기 및 목표

  • 물리학 출판 분야의 성별 격차가 고위 학술 직위에서 여성의 부족함을 초래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다양한 명성과 선별 기준을 갖춘 APS 저널 간에 여성 저자 비율이 달라지는지 분석하기 위해
  • 물리학 저널 출판에서 암묵적 성별 편향의 잠재적 원인으로서의 편집 및 심사 과정을 규명하기 위해
  • 출판 편향을 수정할 경우 물리학 학술계에서 여성의 유지를 도울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증거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연구는 1893년부터 2018년까지 APS 저널에 게재된 45만 건 이상의 논문에 대한 문헌 메타데이터를 분석하였다.
  • 성별은 최신 기술 기반 이름 기반 성별 추론 서비스인 genderizer.io를 사용하여 추론하였으며, 각 예측에 신뢰도 점수를 부여하였다.
  • 여성 저자 비율은 영향력 지수와 h-지수로 측정된 저널의 명성 기준으로 나누어진 저널 간 비교를 통해 계산되었다.
  • 저널의 명성과 여성 저자 비율 간의 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스피어만 순위 상관관계를 사용하였다.
  • 최근 추세를 평가하고 역사적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해 2008~2018년을 분석의 초점으로 삼았다.
  • 편집 지침을 검토하여 성별 격차에 기여할 수 있는 심사 절차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APS 물리학 저널의 다양한 등급에서 저자 대표성에 유의미한 성별 격차가 존재하는가?
  • RQ2저널의 영향력 지수와 h-지수가 높아질수록 여성 저자 비율이 감소하는가?
  • RQ3고영향력 저널의 편집 및 심사 과정이 여성 저자들의 부재를 초래하는가?
  • RQ4다단계 심사 과정에서의 암묵적 편향이 관찰된 출판 결과 격차를 설명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가장 명성 있는 APS 저널에서 여성 저자 비율이 가장 낮았다: Reviews of Modern Physics(8.1%), Physical Review Letters(10.5%), Physical Review X(11.2%).
  • 여성 저자 비율과 저널의 h-지수 사이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정적 상관관계가 존재했다(Spearman r = -0.687, p = 0.01), 이는 영향력이 더 큰 저널일수록 여성 저자가 적다는 것을 시사한다.
  • 여성 저자 비율과 영향력 지수 간의 상관관계는 부정적이었으며(Spearman r = -0.462, p = 0.11), 통계적 유의성이 약간 낮지만 고영향력 저널에서의 부재 경향을 시사한다.
  • Physical Review Physics Education Research 저널은 여성 저자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38.9%), 이는 선별 기준이 덜 엄격하고 더 포용적인 저널이 더 넓은 물리학 공동체의 성별 분포를 더 정확히 반영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 연구는 특히 고영향력 저널에서의 초도 논문 심사 단계에서의 편집자 결정권이 암묵적 편향이 축적되고, '누출되는 파이프라인' 현상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단계로 규명되었다.
  • 여러 명의 심사자 또는 더 많은 편집자 결정권을 포함하는 편집 과정은 성별 편향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이러한 단계는 주관적인 판단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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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