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The structure of the Arts & Humanities Citation Index: A mapping on the basis of aggregated citations among 1,157 journals
이 연구는 2008년도에 1,157개의 저널에서 수집한 집계된 인용 데이터를 활용하여 예술 및 인문학 인용색인(A&HCI)의 지적 구조를 지ap합니다. 코사인 정규화와 요인 분석을 적용하여 약 열두 개의 독립적인 인지 하위구조를 특정하였으며, 기존의 ISI 소재 분류 체계로는 포착할 수 없는 복잡하고 비자명한 조직 구조를 드러내어 현재의 분류 체계가 인문학 분야에 적합하지 않음을 도전합니다.
Using the Arts & Humanities Citation Index (A&HCI) 2008, we apply mapping techniques previously developed for mapping journal structures in the Science and Social Science Citation Indices. Citation relations among the 110,718 records were aggregated at the level of 1,157 journals specific to the A&HCI, and the journal structures are questioned on whether a cognitive structure can be reconstructed and visualized. Both cosine-normalization (bottom up) and factor analysis (top down) suggest a division into approximately twelve subsets. The relations among these subsets are explored using various visualization techniques. However, we were not able to retrieve this structure using the ISI Subject Categories, including the 25 categories which are specific to the A&HCI. We discuss options for validation such as against the categories of the Humanities Indicators of the American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the panel structure of the European Reference Index for the Humanities (ERIH), and compare our results with the curriculum organization of the Humanities Section of the College of Letters and Sciences of UCLA as an example of institutional organization.
연구 동기 및 목표
- 예술 및 인문학 저널 간의 집계된 인용 데이터로부터 일관된 인지적 구조를 재구성할 수 있는지 조사하기 위해.
- 특히 ISI 소재 분류 체계가 인문학의 진정한 구조를 표현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을 평가하기 위해.
- 인간학 지표(Humanities Indicators), ERIH, UCLA의 인문학 커리큘럼과 같은 외부 기준과의 비교를 통해 도출된 구조를 검증하기 위해.
- 인용 기반 지도화가 공식 색인 카테고리에 반영되지 않은 학문적 군집을 드러낼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제안 방법
- 2008년 A&HCI에 소속된 1,157개 저널에서 110,718건의 인용 기록을 저널 수준에서 집계함.
- 하향식 군집화를 위해 코사인 정규화를 적용하여 저널 간 인용 유사성을 특정함.
- 상향식으로 구조적 차원을 식별하기 위해 요인 분석을 사용함.
- 다양한 차원의 척도, 네트워크 지도 등의 시각화 기법을 활용하여 특정된 하위집단 간의 관계를 탐색함.
- 공식 소재 분류 체계(ISI, 25개 A&HCI 전용 분류), 인문학 지표(AAAS), ERIH 전문가 패널 구조, UCLA 커리큘럼과의 비교를 수행함.
- 인용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군집 간의 구조적 일관성과 상호의존성을 평가함.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예술 및 인문학 저널 간의 집계된 인용 데이터로부터 인지적 구조를 재구성할 수 있는가?
- RQ2A&HCI에 공식적으로 설정된 25개의 ISI 소재 분류 체계가 인문학의 실제 지적 조직을 얼마나 잘 반영하고 있는가?
- RQ3유도된 인용 기반 군집은 기관 및 정책 기반 분류 체계(예: AAAS, ERIH, UCLA)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 RQ4기존 분류 체계가 인용 데이터에 의해 드러나는 인문학의 진정한 구조를 포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RQ5이 구조 지도화의 결과가 인문학 분야의 연구 평가 및 학문 정체성에 미치는 함의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1,157개의 A&HCI 저널 간 인용 네트워크는 약 열두 개의 독립적인 인지 하위구조를 드러내며, 복잡한 내부 조직 구조를 시사한다.
- 코사인 정규화 또는 요인 분석을 통해 공식적인 25개의 ISI 소재 분류 체계를 복원할 수 없었으며, 이는 이들이 실제 지적 구조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유도된 구조는 공식 분류 체계보다 더 강한 일관성을 보이며, 각 하위집단 내부에서 명확한 내부 인용 패턴을 보인다.
- 인간학 지표(AAAS), ERIH 패널, UCLA 커리큘럼와의 검증 결과 부분적인 일치는 보였지만 완전한 일치는 아니었으며, 이는 기관 및 정책 기반 분류 체계가 인용 기반 현실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 이 연구는 인용 기반 지도화가 공식 색인 카테고리에서 흐릿하게 혼합되거나 통합된 학문 군집, 예를 들어 역사, 문학, 철학 분야의 독립된 군집을 드러낼 수 있음을 입증한다.
- A&HCI에 대한 저널 인용 보고서(Journal Citation Reports)가 부족하여 표준 문헌정보학적 기준 비교가 어려운 점을 고려할 때, 인문학 분야의 데이터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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