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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oken Spammers, Rug Pulls, and SniperBots: An Analysis of the Ecosystem of Tokens in Ethereum and in the Binance Smart Chain (BNB)

Federico Cernera, Massimo La Morgia|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6. 16.
Blockchain Technology Applications and Security인용 수 1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토큰 및 liqudity 풀 생태계를 창립 이래로 2022년 3월까지 종단적으로 분석하여, 전체 토큰의 60%가 1일 이내로 생존하지 못하며, 전체 토큰의 20% 이상을 생성한 '토큰 스팸머'로 지칭되는 1%의 주소가 이에 해당함을 밝혀냈다. 연구에서는 BSC에서 1일 토큰의 81.2%에서 출금 사기 패턴을 확인하였고, 저비용 사기 운영 방식을 정량화하였으며, 신규로 등장한 '스나이퍼 봇'이 신규 토큰 리스트업을 앞서서 거래를 수행함으로써 이러한 사기를 암묵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것을 규명하였다.

ABSTRACT

In this work, we perform a longitudinal analysis of the BNB Smart Chain and Ethereum blockchain from their inception to March 2022. We study the ecosystem of the tokens and liquidity pools, highlighting analogies and differences between the two blockchains. We discover that about 60% of tokens are active for less than one day. Moreover, we find that 1% of addresses create an anomalous number of tokens (between 20% and 25%). We discover that these tokens are used as disposable tokens to perform a particular type of rug pull, which we call 1-day rug pull. We quantify the presence of this operation on both blockchains discovering its prevalence on the BNB Smart Chain. We estimate that 1-day rug pulls generated $240 million in profits. Finally, we present sniper bots, a new kind of trader bot involved in these activities, and we detect their presence and quantify their activity in the rug pull opera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2022년 3월까지 이더리움과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의 토큰 및 리퀴디티 풀의 종단적 발전을 조사한다.
  •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발생하는 출금 사기 및 토큰 스팸과 같은 악성 활동의 빈도를 규명하고 정량화한다.
  • 신규로 등장한 거래 봇—'스나이퍼 봇'—의 역할을 탐지하고 특성화하며, 이들이 토큰 리스트업의 시점 조작을 통해 앞서서 거래를 수행하는 방식을 분석한다.
  • 특히 짧은 수명을 가진 '버릴 수 있는' 토큰을 사용하는 출금 사기 운영의 경제적 타당성과 운영 패턴을 평가한다.
  • DEX 플랫폼이 스팸러 탐지 및 위험 경고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 보호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 통찰을 제공한다.

제안 방법

  • 이더리움과 BSC 블록체인의 30억 건 이상의 거래를 분석하여 토큰 및 리퀴디티 풀 생성 이벤트를 추출하였다.
  • 생성 및 파기 타임스탬프를 분석하여 각 토큰의 수명 주기를 재구성하였으며, 24시간 미만으로 활성화된 토큰을 '1일 토큰'로 정의하였다.
  • 각 블록체인에서 전체 토큰의 20~25%를 생성한 상위 1%의 주소를 '토큰 스팸머'로 식별하였다.
  • 리퀴디티 풀 창립자가 갑작스럽고 대규모로 유동성을 인출하는 패턴을 분석하여 '출금 사기' 패턴을 정의하고 탐지하였다.
  • 리퀴디티 풀에 토큰이 리스트업된 직후의 빠른 거래 행동을 관찰하여 스나이퍼 봇의 행동을 추적하고 분석하였다.
  • 통계적 및 그래프 기반 분석을 통해 토큰 스팸머 활동과 출금 사기 운영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사기 수익성을 정량화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이더리움과 BSC에서 토큰 수명 주기의 분포는 어떻게 되며, 상호 비교했을 때 어떤가?
  • RQ2토큰 스팸머는 양 블록체인에서 짧은 수명을 가진 토큰 생성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가?
  • RQ3이더리움과 BSC에서 1일 토큰과 연관된 리퀴디티 풀에 출금 사기 패턴이 얼마나 퍼져 있는가?
  • RQ4스나이퍼 봇은 출금 사기 운영을 촉진하거나 악용당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
  • RQ5출금 사기 운영의 경제적 비용과 성공률은 얼마이며, 순차적으로 수행될 경우 어떻게 확장되는가?

주요 결과

  • 이더리움과 BSC에서 전체 토큰의 약 60%가 1일 이내로 생존하며, 그 중 상당수는 단 한 블록 동안만 활성화된다.
  • 전체 토큰의 20~25%를 생성한 '토큰 스팸머'로 지칭되는 주소의 상위 1%가 양 블록체인에서 이에 해당한다.
  • BSC에서는 팬케이크스왑에 리스트된 1일 토큰 중 81.2%가 출금 사기 패턴을 보였으며, 이더리움은 21.6%였다.
  • 토큰 스팸머는 짧은 수명의 토큰을 '버릴 수 있는' 자산으로 사용하여 순차적으로 출금 사기를 수행하며, 각 시도의 성공률는 40~60%에 이른다.
  • 출금 사기의 평균 비용은 BSC에서 $10.5(최고 $600), 이더리움에서는 $400(최고 $2,000 이상)이며, 이는 BSC에서의 운영이 더 경제적으로 타당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신속하게 신규 리스트된 토큰을 밀리초 내로 구매하는 스나이퍼 봇은 출금 사기 운영에 활발히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정상 거래자들을 앞서서 거래함으로써 사기꾼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암묵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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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