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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owards High-Value Datasets determination for data-driven development: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Anastasija Nikiforova, Nina Rizun|arXiv (Cornell University)|2023. 05. 17.
Smart Cities and Technologies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체계적 문헌 고찰은 데이터 기반 공공부문 혁신을 위한 고가치 데이터셋(HVD)을 결정하는 데 있어 기존의 접근 방식, 지표, 이해관계자 참여를 규명하고 통합한다. 이 연구는 맥락, 경제성, 사용성 기준을 바탕으로 고가치 데이터셋을 체계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주요 데이터 책임자(Chief Data Officers)를 안내하기 위한 기초 지식 기반을 제안하며, 국가 및 지역 데이터 이니셔티브에 있어 표준화된 방법론의 핵심적 공백을 메운다.

ABSTRACT

The OGD is seen as a political and socio-economic phenomenon that promises to promote civic engagement and stimulate public sector innovations in various areas of public life. To bring the expected benefits, data must be reused and transformed into value-added products or services. This, in turn, sets another precondition for data that are expected to not only be available and comply with open data principles, but also be of value, i.e., of interest for reuse by the end-user. This refers to the notion of 'high-value dataset' (HVD), recognized by the European Data Portal as a key trend in the OGD area in 2022. While there is a progress in this direction, e.g., the Open Data Directive, incl. identifying 6 key categories, a list of HVDs and arrangements for their publication and re-use, they can be seen as 'core' / 'base' datasets aimed at increasing interoperability of public sector data with a high priority, contributing to the development of a more mature OGD initiative. Depending on the specifics of a region and country - geographical location, social, environmental, economic issues, cultural characteristics, (under)developed sectors and market specificities, more datasets can be recognized as of high value for a particular country. However, there is no standardized approach to assist chief data officers in this. In this paper, we present a systematic review of existing literature on the HVD determination, which is expected to form an initial knowledge base for this process, incl. used approaches and indicators to determine them, data, stakeholders.

연구 동기 및 목표

  • 공공부문 데이터 이니셔티브에서 고가치 데이터셋(HVD)을 식별하기 위한 표준화된 방법론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 HVD 결정에 관한 기존 문헌을 분석하여 핵심 기준, 지표, 이해관계자 역할을 도출하기 위해.
  • 주요 데이터 책임자와 정책 결정자들이 데이터셋 우선순위를 재사용 및 혁신을 위해 근거 기반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 향후 지역 및 국가적 맥락에 맞는 HVD 평가 프레임워크 개발을 위한 기초 지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 오픈 데이터 정책과 실질적 데이터 재사용 사이의 격차를 메우기 위해, 단순 가용성 이상의 요소가 무엇인지 고려하여 데이터셋의 진정한 가치를 규명하기 위해.

제안 방법

  • 고가치 데이터셋 결정에 관한 동료 심사 논문을 식별하기 위해 표준화된 PRISMA 지침을 기반으로 체계적 문헌 고찰을 수행하였다.
  • 2000년에서 2023년 사이에 출판된 논문을 대상으로, HVD, 데이터 재사용, 오픈 데이터 가치 창출을 중심으로 학술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였다.
  • HVD 식별, 방법론, 맥락과의 관련성 기준에 따라 관련 연구를 걸러내기 위해 포함 및 배제 기준을 적용하였다.
  • 주제 분석을 통해 반복되는 기준, 지표, HVD 평가에서의 이해관계자 참여를 도출하기 위해 연구 결과를 통합하였다.
  • HVD 결정을 위한 데이터 중심, 사용자 중심, 정책 기반 접근 방식으로 접근 방식을 분류하였다.
  • 예를 들어 데이터 품질, 재사용 가능성, 사회적 영향 등의 지표를 매핑하여 체계적인 평가 프레임워크를 지원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공공부문 데이터 이니셔티브에서 고가치 데이터셋을 결정하는 데 문헌에서 사용하는 기준과 지표는 무엇인가?
  • RQ2HVD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이해관계자 그룹은 누구이며,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가?
  • RQ3다양한 지역, 부문, 데이터 유형 간에 기존의 HVD 결정 접근 방식은 어떻게 다름이 있는가?
  • RQ4현재 HVD 식별 과정에서 존재하는 방법론적 격차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가?
  • RQ5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표준화되고 맥락에 민감한 HVD 결정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개발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문헌은 데이터 품질, 재사용 가능성, 시기성, 사회적 과제 해결에의 관련성을 핵심 지표로 규명한다.
  • 최종 사용자, 전문가, 공공부문 기관과 같은 이해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데이터셋 가치 평가에 참여하며, 사용자 중심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일반적인 오픈 데이터 원칙을 넘어서, 지역 경제적 필요, 환경적 고려사항, 문화적 특수성과 같은 맥락적 요소가 데이터셋 가치 결정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친다.
  • 현재 접근 방식은 통합된 프레임워크가 없이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어, 표준화된 평가 모델의 필요성을 드러낸다.
  • 유럽연합의 오픈 데이터 지침은 HVD 카테고리의 기초 목록을 제공하지만, 국가 및 지역적 확장에는 맥락 기반 기준이 필요하다.
  • 본 고찰은 HVD 식별 과정에서 방법론적 엄밀성과 재현 가능성의 부족을 드러내며, 체계적이고 근거 기반의 평가 프레임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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