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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witter and Facebook posts about COVID-19 are less likely to spread false and low-credibility content compared to other health topics

David Broniatowski, Daniel Kerchner|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7. 19.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29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20년 3월부터 5월까지 5억 건이 넘는 트위터 및 페이스북 게시물을 분석하여 코로나19 관련 콘텐츠가 다른 건강 주제에 비해 신뢰할 만한 자료—특히 정부 기관 및 중간 신뢰도 뉴스 매체—로 링크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상과는 달리, 가장 낮은 신뢰도를 가진 출처에서 온 링크 중 25퍼센트 미만이 잘못된 진술을 담고 있었으며, 이는 정보 오염의 주요 원인이 명백한 거짓말보다는 모호하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콘텐츠임을 시사한다.

ABSTRACT

On February 2, 2020,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declared a COVID-19 social media "infodemic", with special attention to misinformation -- frequently understood as false claims. To understand the infodemic's scope and scale, we analyzed over 500 million posts from Twitter and Facebook about COVID-19 and other health topics, between March 8 and May 1, 2020. Following prior work, we assumed URL source credibility is a proxy for false content, but we also tested this assumption. Contrary to expectations, we found that messages about COVID-19 were more likely to contain links to more credible sources. Additionally, messages linking to government sources, and to news with intermediate credibility, were shared more often, on average, than links to non-credible sourc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more ambiguous forms of misinformation about COVID-19 may be more likely to be disseminated through credible sources when compared to other health topics. Furthermore, the assumption that credibility is an adequate proxy for false content may overestimate the prevalence of false content online: less than 25% of posts linking to the least credible sources contained false content. Our results emphasize the importance of distinguishing between explicit falsehoods and more ambiguous forms of misinformation due to the search for meaning in an environment of scientific uncertainty.

연구 동기 및 목표

  • 소셜미디어에서 코로나19 관련 콘텐츠가 다른 건강 주제에 비해 더 많은 거짓 정보나 낮은 신뢰도 정보를 퍼뜨리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 온라인 건강 커뮤니케이션에서 URL 출처의 신뢰도가 거짓 콘텐츠의 타당성에 대한 타당한 대체 지표가 되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 팬데믹 기간 동안 정부 및 중간 신뢰도 뉴스 매체가 건강 정보 확산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다른 건강 주제에 비해 코로나19 관련 맥락에서 국가 주도 선전 콘텐츠가 비례적으로 더 많이 공유되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 과학적 불확실성의 맥락에서 명백한 거짓말과는 다른 형태의 오해 정보—예: 과학적 불확실성 또는 정당성 편향—을 구분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20년 3월 8일부터 5월 1일까지 트위터 및 페이스북에서 코로나19 및 다른 건강 주제를 다룬 5억 건이 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분석했다.
  • 콘텐츠의 진실성에 대한 대체 지표로 URL 출처의 신뢰도를 사용하였으며, MediaBiasFactCheck와 NewsGuard 기반으로 출처를 '더 신뢰할 만한', '낮은 신뢰도', '신뢰할 수 없는', '평가되지 않은'으로 분류했다.
  • 각 트윗의 가장 낮은 신뢰도 URL의 신뢰도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해당 트윗을 분류하여, 신뢰도 추정치를 보수적으로 유지했다.
  • 각 플랫폼의 각 신뢰도 카테고리에서 200건씩 총 3,000건의 게시물을 무작위로 선별하여 코드북을 사용해 정성적 분석을 수행하였으며, 거짓 진술, 과학적 불확실성, 정당성 편향, 콘텐츠 유형을 평가했다.
  • 신뢰도 분포를 주제 및 플랫폼 간 비교하기 위해 비분포 기반 카이제곱 검정과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실시했다.
  • 로그 오즈 비율과 이원 분산분석(ANOVA)을 사용해, 코로나19 콘텐츠에서 국가 주도 뉴스 매체가 다른 건강 주제에 비해 과도하게 확산되었는지 평가했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코로나19 관련 게시물은 다른 건강 주제에 비해 낮은 신뢰도 출처로 링크할 가능성이 더 높은가?
  • RQ2URL 출처의 신뢰도가 온라인 건강 커뮤니케이션에서 거짓 콘텐츠의 타당성에 대한 신뢰할 만한 대체 지표가 되는가?
  • RQ3팬데믹 기간 동안 정부 또는 중간 신뢰도 뉴스 매체로의 링크는 낮은 신뢰도 출처로의 링크보다 더 자주 공유되는가?
  • RQ4다른 건강 주제에 비해 코로나19 맥락에서 국가 주도 선전 콘텐츠가 비례적으로 더 많이 공유되는가?
  • RQ5과학적 불확실성이나 정당성 편향과 같은 거짓말이 아닌 형태의 오해 정보가 정보 오염에 얼마나 기여하는가?

주요 결과

  • 코로나19 관련 게시물은 다른 건강 주제의 콘텐츠에 비해 더 신뢰할 만한 출처로 링크할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높았다.
  • 정부 웹사이트 및 중간 신뢰도 뉴스 매체로의 링크는 낮은 신뢰도 출처로의 링크보다 더 자주 공유되었다.
  • 가장 낮은 신뢰도 출처에서 온 링크 중 25퍼센트 미만이 명백한 거짓 진술을 담고 있었으며, 이는 대부분의 낮은 신뢰도 콘텐츠가 사실적으로 잘못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 가장 높은 신뢰도 출처에서 온 콘텐츠는 낮은 신뢰도 출처에서 온 콘텐츠보다 더 많이 공유되었으며, 이는 가십성과 신뢰도에 대한 기존의 가정을 뒤집는 결과였다.
  • 국가 주도 뉴스 매체가 코로나19 콘텐츠에서 다른 건강 주제에 비해 유의미하게 과도하게 확산된 것은 아니었으며, 이는 국가 선전 콘텐츠가 비례적으로 과도하게 확산된 것은 아님을 시사한다.
  • 연구는 중간 신뢰도 출처에서 과학적 불확실성과 정당성 편향이 널리 퍼져 있음을 발견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단지 거짓말이 아닌—이 오염의 주요 원인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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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