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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Unconscious Gender Bias in Academia: from PhD Students to Professors

Katja Poppenhaeger|arXiv (Cornell University)|2017. 11. 01.
Career Development and Diversity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63명의 참가자(26명의 학술 인력 포함)가 참여한 뱅크스 대학 블랙풀 캠퍼스에서의 워크숍을 통해 학술 분야의 무의식적 성별 편향을 조사한다. 하버드 암묵적 연관 테스트를 사용하여 과학을 남성과 더 강하게 연관시키는 중대한 암묵적 편향이 드러나며, 이는 물리학 분야에서 여성의 진로에 대한 체계적 장벽을 드러내고,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식 제고와 구조적 개혁을 제안한다.

ABSTRACT

In an academic landscape where female physicists are still strongly underrepresented, underlying causes like unconscious gender bias deserve specific attention. Members of academia are often not aware of their intrinsic, hence unconscious, biases; this can have negative effects on students and staff at all career levels. At the Queen's University Belfast, I have developed and conducted a workshop on unconscious gender bias awareness at the School of Mathematics and Physics. The first installment of the workshop was attended by 63 members of the School, among them 26 academic staff (lecturer level and above). Participants attended an informational talk followed by a discussion session, and then took part in the Harvard Implicit Association Test for association of gender with science. The participants self-reported their results and their previous expectations, followed by a group discussion. Here I present the observed magnitude of unconscious gender bias and summarise the discussion points of the participants. The outcomes that bias can have on the success of physics students as well as the careers of physicists in an academic context will be highlighted. Putting the results into context, I discuss steps forward to make physics a level playing field for all genders.

연구 동기 및 목표

  • 모든 직업 단계의 학술 물리학자들 사이에서 무의식적 성별 편향의 존재와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 학술 환경에서 표준화된 심리 테스트를 사용하여 암묵적 성별 편향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 대상 워크숍을 통해 무의식적 편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물리학과에서의 기관적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 암묵적 편향이 여성 물리학도 및 초급 연구자들의 성공과 승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 위해.
  • 물리학 분야에서 더 공정한 학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천 가능한 조치를 제안하기 위해.

제안 방법

  • 퀸즈 대학교 블랙풀 캠퍼스의 수학 및 물리학과에서 성별 편향 인식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참가자들이 성별과 과학 간의 암묵적 연관성을 측정하기 위해 하버드 암묵적 연관 테스트(IAT)를 시행하였다.
  • 63명의 참가자(26명의 학술 인력 포함, 레크터 수준 이상)의 자가 보고 결과와 기대치를 수집하였다.
  • 무의식적 편향의 인식, 경험, 영향에 대해 탐색하기 위해 그룹 토론을 진행하였다.
  • 암묵적 편향 정도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성별 평등성에 대한 기관적 영향을 논의하였다.
  • 기존의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STEM) 분야 및 학술 분야의 성별 격차에 관한 문헌과 맥락을 비교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물리학 학자들 중 다양한 직업 단계에 있는 인원들이 과학에 대해 얼마나 강한 무의식적 성별 편향을 보이고 있는가?
  • RQ2참가자들이 자신의 IAT 결과에 대해 기대한 바가 실제 결과와 어떻게 다를까?
  • RQ3무의식적 성별 편향이 여성 물리학자들의 경력에 미치는 인식된 영향과 관찰된 영향은 무엇인가?
  • RQ4의식 제고 워크숍이 학술 환경에서 무의식적 편향의 영향을 효과적으로 줄이거나 완화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
  • RQ5물리학 학술 분야에서 모든 성별이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떤 기관적 개혁이 필요한가?

주요 결과

  • 하버드 IAT를 통해 측정된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과학을 여성보다 남성과 더 강하게 연관시키는 중대한 암묵적 성별 편향을 보였다.
  • 참가자들이 자신의 IAT 결과에 대해 기대한 바가 실제 결과보다 암묵적 편향의 강도를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자기 인식이 낮다는 점이 드러났다.
  • 워크숍을 통해 전문 경력이 있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자신의 무의식적 편향에 대한 인식이 널리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 무의식적 성별 편향이 여성 물리학도 및 초급 연구자들의 성공과 승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그룹 토론을 통해 편향이 채용, 멘토링, 인정 방식 등에 나타나는 미세하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드러났다.
  • 본 연구는 특정 워크숍과 구조적 개혁이 물리학 학술 분야에서 편향을 줄이고 공정성을 증진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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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