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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Frequent Users of Emergency Departments: What Role Do Medical Conditions Play?

Jens Rauch, Jens Hüsers|arXiv (Cornell University)|2018. 08. 31.
Emergency and Acute Care Studies참고 문헌 7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외래의료에 민감한 질환(ACSC)이 응급실(ED)을 빈번히 이용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진료 기록을 기반으로 한 진단 및 중증도 군집화, 중증도 및 입원률과의 연관성 평가를 통해 응급실 빈도 이용의 원인을 규명한다. 특정 ACSC가 빈번한 이용과 강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밝혀내었고, 특히 장기 간병이 필요한 환자들을 포함한 네 가지 유의미한 진단 하위군을 확인하였다. 또한 높은 중증도 또는 입원률과의 유의미한 연관성은 발견되지 않아, 간병 서비스의 연계 부족이 핵심 원인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ABSTRACT

Frequent users of emergency departments (ED) pose a significant challenge to hospital emergency services. Despite a wealth of studies in this field, it is hardly understood, what medical conditions lead to frequent attendance. We examine (1) what ambulatory care sensitive conditions (ACSC) are linked to frequent use, (2) how frequent users can be clustered into subgroups with respect to their diagnoses, acuity and admittance, and (3) whether frequent use is related to higher acuity or admission rate. We identified several ACSC that highly increase the risk for heavy ED use, extracted four major diagnose subgroups and found no significant effect neither for acuity nor admission rate. Our study indicates that especially patients in need of (nursing) care form subgroups of frequent users, which implies that quality of care services might be crucial for tackling frequent use. Hospitals are advised to regularly analyze their ED data in the EHR to better align resourc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외래의료에 민감한 질환(ACSC) 중 빈번한 응급실(ED) 이용과 가장 강하게 연관된 조건을 규명하는 것.
  • 빈번한 ED 이용자를 진단, 중증도 수준 및 병원 입원 상태를 기반으로 하위군으로 군집화하는 것.
  • 빈번한 ED 이용이 높은 중증도 수준 또는 증가한 입원률과 관련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
  • 이러한 발견이 간병 서비스 연계 향상 및 회피 가능한 ED 방문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

제안 방법

  • 이 연구는 독일의 한 병원의 전자건강기록(EHR) 데이터를 분석하여 연간 5회 이상 응급실을 이용한 환자(빈번한 이용자)를 특정하였다.
  • ICD-10 코드를 사용하여 빈번한 ED 이용과 연관된 외래의료에 민감한 질환(ACSC)을 환자군에 분류하였다.
  • 계층적 군집분석을 적용하여 진단 프로파일, 중증도 수준(삼각측정 점수), 입원 상태를 기반으로 빈번한 이용자를 군집화하였다.
  • 로지스틱 회귀모델을 사용하여 인구통계학적 및 임상적 요인을 보정한 후 ACSC와 빈번한 ED 이용 간 연관성을 평가하였다.
  • 빈번한 이용자와 비빈번 이용자 간 중증도 및 입원률의 차이를 평가하였다.
  • 연구 결과는 제63회 연간 GMDS 회의에서 발표되어 방법론적 엄밀함을 확보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빈번한 응급실(ED) 이용과 가장 강하게 연관된 외래의료에 민감한 질환(ACSC)은 무엇인가?
  • RQ2빈번한 ED 이용자를 그들의 진단, 중증도, 입원 상태를 기반으로 의미 있는 하위군으로 군집화할 수 있는가?
  • RQ3빈번한 ED 이용은 높은 중증도 수준 또는 증가한 병원 입원률과 관련이 있는가?
  • RQ4장기 간병이 필요한 환자는 빈번한 ED 이용자 중에서 특별한 하위군을 이룬다 할 수 있는가?
  • RQ5기본의료 및 장기 간병의 질이 빈번한 ED 이용을 이끄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

주요 결과

  • 특정 외래의료에 민감한 질환(ACSC), 특히 만성질환 관리 및 장기 간병 필요와 관련된 질환이 빈번한 ED 이용 위험 증가와 강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 빈번한 ED 이용자에 대해 네 가지 주요 진단 하위군을 규명하였으며, 특히 간병(간병사 지원 필요)이 필요한 환자들이 포함된 군집이 두드러져 지역사회 기반 지원의 체계적 격차를 시사하였다.
  • 빈번한 ED 이용은 높은 중증도 수준과 유의미하게 연관되지 않았으며, 이는 방문이 임상적 급성 필요성에 의해 유도된 것이 아님을 시사한다.
  • 빈번한 이용자와 비빈번 이용자 간에 입원률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이는 빈번한 방문이 더 심각한 질병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연구 결과는 기본의료 및 장기 간병 서비스의 분절화 또는 부적절함이 특히 취약 인구 집단에서 빈번한 ED 이용의 핵심 원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병원은 EHR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분석하여 패턴을 파악하고 자원을 재배치하여 간병 서비스 연계를 향상시키고 회피 가능한 ED 방문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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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