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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Understanding the Digital News Consumption Experience During the COVID Pandemic

Mingrui Ray Zhang, Ashley Boone|arXiv (Cornell University)|2022. 02. 10.
Public Relations and Crisis Communication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초기 미국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디지털 뉴스 소비를 두 주간의 일기 연구를 통해 조사하며, 정보적 필요에 의해 이끄는 '구하는' 단계와 정서 조절 및 제한된 소비에 초점을 맞춘 '유지하는' 단계로 나뉘는 두 단계의 패턴을 밝혀냈다. 저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사용자의 정보적 및 정서적 필요를 지원하기 위해 이중 단계 모델과 여섯 가지 디자인 주제를 제안한다.

ABSTRACT

During the COVID-19 pandemic, people sought information through digital news platforms. To investigate how to design these platforms to support users' needs in a crisis, we conducted a two-week diary study with 22 participants across the United States. Participants' news-consumption experience followed two stages: in the extbf{seeking} stage, participants increased their general consumption, motivated by three common informational needs -- specifically, to find, understand and verify relevant news pieces. Participants then moved to the extbf{sustaining} stage, and coping with the news emotionally became as important as their informational needs. We elicited design ideas from participants and used these to distill six themes for creating digital news platforms that provide better informational and emotional support during a crisis. Thus, we contribute, first, a model of users' needs over time with respect to engaging with crisis news, and second, example design concepts for supporting users' needs in each of these stag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초기 미국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디지털 뉴스 소비 패턴의 변화를 조사한다.
  • 위기 상황에서 뉴스 플랫폼에 대한 사용자 참여를 이끄는 핵심 정보적 및 정서적 필요를 특정한다.
  • 정보 탐색 단계와 정서적 지속성 단계에서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한 설계 원칙과 프로토타입 개념을 개발한다.
  • 사용자 복지와 과도한 뉴스 확인을 장려하는 플랫폼 수익 모델 간의 갈등을 다룬다.
  • 고스트레스 정보 환경에서 향후 플랫폼 설계를 안내하기 위해 형성적 이중 단계 모델을 기여한다.

제안 방법

  • 영향력이 큰 팬데믹 지역(예: 뉴욕, 미시간, 워싱턴)에 거주하는 22명의 미국 참가자들과 반구조화된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 참가자들이 매일의 뉴스 소비 행동, 정서 반응, 즉각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기록한 두 주간의 일기 연구를 시행하였다.
  • 일기 기록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반복되는 사용자 요구 및 행동 패턴의 주제를 식별하였다.
  • 일기 데이터에서 유추된 주제를 바탕으로 프로토타입 플랫폼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 디자인 프로토타입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하고 사용자 선호도를 검증하기 위해 최종 종료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 주제 분석을 통해 위기 뉴스 소비의 이중 단계 모델('구하는' 단계와 '유지하는' 단계)을 유도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사람들의 디지털 뉴스 소비 패턴은 코로나19 위기 기간 동안 변화가 있었는가?
  • RQ2이러한 소비 패턴을 이끄는 사용자 요구는 무엇인가?
  • RQ3위기 상황에서 이러한 요구를 지원할 수 있는 설계는 무엇인가?

주요 결과

  • 참가자들은 정보를 찾고 이해하며 검증해야 하는 필요성에 의해 이끄리는 '구하는'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이 단계에서 뉴스 소비가 215퍼센트 증가하였다.
  • 구하는 단계는 다양한 소스, 특히 현지 뉴스의 증가된 사용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는 등 더 이타적인 참여 패턴의 변화를 포함하였다.
  • 참가자들은 정서 조절과 실천 가능한 뉴스에 집중하며, 의도적인 경계 설정과 소비 감소를 특징으로 하는 '유지하는' 단계로 전환하였다.
  • 정서적 필요—위기 뉴스를 통제하고, 불안과 대처하며, 타인과 연결되는 것—은 유지하는 단계에서 정보적 필요만큼 중요해졌다.
  • 필터, 지ap 기반 집계기, 상호작용 가능한 시각화 도구와 같은 디자인 기능은 '구하는' 단계에서 정보적 필요를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되었다.
  • 참가자들은 과도한 확인 습관으로 인한 좌절을 느꼈으며, 사용자 복지를 우선시하지 않는 플랫폼을 비판하였으며, 이는 정서적 지속성과 수익 모델 간의 갈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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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