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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Using Sociolinguistic Variables to Reveal Changing Attitudes Towards Sexuality and Gender

Sky CH-Wang, David Jurgens|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9. 22.
Gender Studies in Language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계산적 사회언어학을 활용하여 트위터와 레딧에서 성별에 중립적인 언어와 성별에 치중된 언어의 어휘적 다양성을 분석함으로써 미국 내 성과 성별에 대한 태도의 종단적 변화를 분석한다. 성별에 중립적인 표현인 '파트너' 사용 증가는 비이성애적 관계에 대한 수용 증가를 반영하며, 불확정적 표현에서의 성별 표시 감소는 성평등 수준 향상을 시사한다—이러한 변화는 특정 인구집단에 의해 주도되며 동성결혼법 제정과 같은 정책적 요인에 의해 촉발된다.

ABSTRACT

Individuals signal aspects of their identity and beliefs through linguistic choices. Studying these choices in aggregate allows us to examine large-scale attitude shifts within a population. Here, we develop computational methods to study word choice within a sociolinguistic lexical variable -- alternate words used to express the same concept -- in order to test for change in the United States towards sexuality and gender. We examine two variables: i) referents to significant others, such as the word "partner" and ii) referents to an indefinite person, both of which could optionally be marked with gender. The linguistic choices in each variable allow us to study increased rates of acceptances of gay marriage and gender equality, respectively. In longitudinal analyses across Twitter and Reddit over 87M messages, we demonstrate that attitudes are changing but that these changes are driven by specific demographics within the United States. Further, in a quasi-causal analysis, we show that passages of Marriage Equality Acts in different states are drivers of linguistic change.

연구 동기 및 목표

  • 미국 내 성과 성별에 대한 사회적 태도 변화가 성별에 기반한 언어와 성별에 중립적인 언어의 언어적 다양성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조사하기 위해
  • 특히 연인 표현과 불확정적 인물 표현 주변의 어휘 선택 변화가 끝내 LGBTQ+ 정체성 수용과 성평등에 대한 문화적 변화를 시사하는지 검토하기 위해
  • 결혼평등법과 같은 정책 변화가 온라인 커뮤니티 내 언어 행동에 인과적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해
  • 성과 성별에 대한 사회적 태도 변화와 관련된 언어 사용 패턴에서 인구집단적 패턴을 특정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사회언어학적 어휘 변수 두 가지를 식별함: (1) 연인을 지칭하는 표현(예: '파트너' 대비 '여자친구'), (2) 사람을 지칭하는 불확정적 표현(예: '어떤 사람' 대비 '어떤 애들')
  • 약 10년에 걸쳐 7,300만 건의 트위터 게시물과 1,400만 건의 레딧 댓글을 수집 및 분석하여 어휘 선택의 종단적 변화 추적
  • 서브레딧 및 사용자 수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구집단(예: 성별, 정치적 성향, 성적 지향)에 따른 언어 선택을 추론함
  • 주 수준의 결혼평등법(MEA) 제정이 언어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준인과 분석을 적용함—특히 레즈비언·Lesbian· Bisexual·Transgender+ (LGBT+) 커뮤니티에 중점
  • 시간적 요인과 인구집단적 혼란 요인을 통제하면서 성별에 기반한 표현과 성별에 중립적인 표현의 상대 빈도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통계 모델링을 활용함
  • 내용 중복으로 인한 노이즈를 줄이고 목표 사회 집단과의 일치를 확보하기 위해 서브레딧의 수동 검토 및 커뮤니티 분류를 통해 결과를 검증함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미국 소셜미디어에서 연인을 지칭하는 성별에 중립적인 표현 사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으며, 이는 비이성애적 관계에 대한 태도 변화를 어떻게 드러내는가?
  • RQ2불확정적 표현에서 불필요한 성별 표시 감소는 얼마나 성평등 수용 증가를 반영하는가?
  • RQ3성과 성별과 관련된 언어 선택 변화를 주도하는 인구집단은 어떤가?
  • RQ4미국 주 정부에서 결혼평등법이 제정됨에 따라 언어 사용에 측정 가능한 변화가 발생하는가—특히 LGBT+ 커뮤니티에서?
  • RQ5온라인 논의에서의 언어 패턴은 성적·성별 정체성 수용에 대한 보편적 사회적 추세와 어떻게 관련되는가?

주요 결과

  • 이성애자로 자가정의하는 집단에서 '파트너'와 같은 성별에 중립적인 표현을 연인 지칭에 사용하는 비율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여 비이성애적 관계에 대한 사회적 수용 증가를 시사한다.
  • 주 수준의 결혼평등법 제정 이후 LGBT+ 커뮤니티에서 성별에 기반한 표현(예: '남편') 사용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하여 성적 지향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드는 사회적 비용 감소를 나타낸다.
  • 불확정적 표현에서의 성별 표시 감소(예: '어떤 애들'이 '어떤 애들'보다 더 자주 사용됨)는 다양한 인구집단에서 관찰되며 성평등 향상의 광범위한 진전을 반영한다.
  • 인구집단 분석 결과 언어 사용 변화는 균일하지 않으며, 이성애자 및 비이성별 개인 등 특정 집단이 성별에 중립적인 표현 방향으로 독립적이지만 수렴하는 추세를 보임을 확인함.
  • 준인과 분석을 통해 결혼평등법 제정 시점과 LGBT+ 커뮤니티에서 동성관계를 명시적으로 표현하는 빈도 증가 사이에 상관관계가 확인됨.
  • 본 연구는 어휘 변수의 언어 다양성이 성과 성별에 대한 문화적 태도 변화를 신뢰할 만하고 대규모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로 기능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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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