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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Value-transforming financial, carbon and biodiversity footprint accounting

S. El Geneidy, Maiju Peura|ArXiv.org|2023. 09. 25.
Environmental Conservation and Management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재정, 탄소, 생물다양성 흔적을 통합하는 가치 전환 회계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공간적으로 명시적인 세계적 종 손실 지표를 생물다양성 등가 단위로 사용하며, 환경 흔적에 통화화된 보정 비용을 부여함으로써 기관의 재정적 가치가 크게 변화함을 보여준다. 피나란 대학교 사례 연구를 통해 이를 입증하였으며, 이는 경영진과 투자자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생태계 영향을 우선시하도록 강제한다.

ABSTRACT

Transformative changes in our production and consumption habits are needed to halt biodiversity loss. Organizations are the way we humans have organized our everyday life, and much of our negative environmental impacts, also called carbon and biodiversity footprints, are caused by organizations. Here we explore how the accounts of any organization can be exploited to develop an integrated carbon and biodiversity footprint account. As a metric we utilize spatially explicit potential global loss of species across all ecosystem types and argue that it can be understood as the biodiversity equivalent. The utility of the biodiversity equivalent for biodiversity could be like what carbon dioxide equivalent is for climate. We provide a global country specific dataset that organizations, experts and researchers can use to assess consumption-based biodiversity footprints. We also argue that the current integration of financial and environmental accounting is superficial, and provide a framework for a more robust financial value-transforming accounting model. To test the methodologies, we utilized a Finnish university as a living lab. Assigning an offsetting cost to the footprints significantly altered the financial value of the organization. We believe such value-transforming accounting is needed to draw the attention of senior executives and investors to the negative environmental impacts of their organizations.

연구 동기 및 목표

  • 재정 성과와 환경 영향, 특히 생물다양성 감소를 연결하는 통합 회계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 기후 변화의 이산화탄소 등가와 유사하게 작동하는 생물다양성 흔적 지표를 개발하기 위해.
  • 소비 기반 생물다양성 흔적 평가를 위한 세계적으로 적용 가능한 국가별 데이터셋을 구축하기 위해.
  • 환경 흔적에 재정 비용을 부여함으로써 조직의 가치 인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 재정 및 환경 데이터의 표면적인 통합을 넘어선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모든 생태계 유형에서 생물다양성 영향을 표현하는 공간적으로 명시적인 세계적 잠재 종 손실 지표를 생물다양성 등가 단위로 사용한다.
  • 국가별 데이터를 활용하여 조직의 소비 기반 생물다양성 흔적을 계산하기 위해 이 생물다양성 지표를 적용한다.
  • 기존의 재정 및 탄소 흔적 회계 시스템과 생물다양성 흔적을 통합하여 통합된 환경 및 재정 평가 모델을 구성한다.
  • 예상되는 사회적 손해를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및 탄소 흔적에 가상의 통화화된 보정 비용을 할당한다.
  • 이 환경 비용을 통합하여 기관의 재무제표를 재평가함으로써 그 기관의 인식되는 재정적 가치를 전환한다.
  • 실제 환경 조건에서 메서드를 테스트하고 검증하기 위해 헬싱키 대학교를 활용한 라이빙 랩 접근법을 사용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표준화되고 공간적으로 명시적인 생물다양성 흔적 지표는 어떻게 개발되어야 하며, 이는 기후 회계에서 이산화탄소 등가와 유사한 생물다양성 등가로 작용할 수 있는가?
  • RQ2생물다양성 및 탄소 흔적을 재정 회계와 통합할 경우, 기관의 인식되는 재정적 가치는 얼마나 변화하는가?
  • RQ3조직, 전문가, 연구자들은 어떻게 이 글로벌 국가별 데이터셋을 활용하여 소비 기반 생물다양성 흔적을 평가할 수 있는가?
  • RQ4환경 흔적에 재정 보정 비용을 할당하는 것이 경영진과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RQ5현재 재정 및 환경 회계의 통합 방식은 진정으로 생태계 비용을 반영하기 위해 어떻게 근본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제안된 생물다양성 등가 지표는 생태계 유형에 관계없이 세계적으로 종 손실을 평가할 수 있으며, 기후 회계에서 CO2e와 유사한 표준 단위로 작용한다.
  • 생물다양성 및 탄소 흔적에 보정 비용을 적용한 결과, 모델상 피나란 대학교의 재정적 가치가 크게 감소하여 가치 전환 효과가 입증되었다.
  • 현행 실무에서 환경 및 재정 회계의 통합은 표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어, 보다 강력하고 체계적인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 본 연구는 소비 기반 생물다양성 흔적 평가를 위한 세계적으로 적용 가능한 국가별 데이터셋을 생산하여 다국적 비교를 지원하였다.
  • 가치 전환 접근법은 핵심 재정 의사결정 과정에 환경 영향을 통합함으로써 그 영향에 대한 관심을 효과적으로 이동시켰다.
  • 라이빙 랩 사례 연구는 이러한 회계 모델이 조직의 지속 가능성 리스크 및 비용 인식을 실제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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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