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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An investigation of MMM Ponzi scheme on Bitcoin

Yazan Boshmaf, Charitha Elvitigala|arXiv (Cornell University)|2019. 10. 27.
Blockchain Technology Applications and Security참고 문헌 23인용 수 1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2014년에서 2016년 사이에 16,000개의 주소를 포함해 총 423,000건의 거래를 분석한 비트코인 기반 MMM 파산 페넌트 스케임을 조사한다. 이는 스케임의 세 단계에 걸친 진화 과정, Gini 계수 0.9를 초과하는 극도로 높은 소득 불평등, 그리고 한 명의 승자에 의한 이득이 다른 이의 손실을 직접 뒷받침하는 제로섬 모델을 드러낸다. 이 중 41%의 피해자가 수익을 얻지 못했고, 최상위 사기꾼은 765,000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글로벌 영향을 미쳤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인도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지게 비대칭적인 흐름을 보였다.

ABSTRACT

Cybercriminals exploit cryptocurrencies, such as Bitcoin, to carry out various illicit activities. In this paper, we focus on Ponzi schemes that operate on Bitcoin and perform an in-depth analysis of MMM, one of the oldest and most popular Ponzi schemes. Based on 423K transactions involving 16K addresses, we show that: (1) Starting Sep 2014, the scheme goes through three phases over three years. At its peak, MMM circulated more than 150M dollars a day, after which it collapsed by the end of Jun 2016. (2) There is a high income inequality among MMM members, with the daily Gini index reaching more than 0.9. The scheme also exhibits a zero-sum investment model, in which one member's loss is another member's gain. The percentage of victims who never made any profit has grown from 0% to 41% in five months, during which the top-earning scammer has made 765K dollars in profit. (3) The scheme has a global reach with 80 different member countries, but a highly-asymmetrical flow of money between them. While India and Indonesia have the largest pairwise flow in MMM, members in Indonesia have received 12x more money than they have sent to their counterparts in India.

연구 동기 및 목표

  •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MMM 파산 페넌트 스케임의 운영 생애주기 및 구조적 역학을 분석하기 위해.
  • 블록체인 거래 데이터를 활용해 MMM 참가자 간의 소득 불평등성과 손실 분포를 정량화하기 위해.
  • 국가 간 글로벌 영향 범위와 비대칭 자금 흐름을 분석하기 위해.
  • 스케임의 제로섬 성격을 조사하여 한 명의 참가자가 얻는 이득이 다른 이의 손실과 직접적으로 대응됨을 밝히기 위해.
  • 특히 스케임의 정점과 붕괴 기간 동안 피해자와 수익 집중 패턴을 식별하기 위해.

제안 방법

  • MMM 스케임과 관련된 16,000개의 고유 주소를 포함한 총 423,000건의 비트코인 거래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 시간적 거래 클러스터링을 활용해 2014년 9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스케임의 진화를 세 단계로 추적하였다.
  • 참가자 간 소득 불평등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Gini 계수를 계산하였으며, 스케임 전반에 걸쳐 매일의 값을 산출하였다.
  • 80개 국가 간 양방향 거래 흐름을 식별하고 정량화하였으며, 주로 쌍방향 흐름과 순수 밸런스에 중점을 두었다.
  • 시간에 따라 들어오는 및 나가는 거래 금액을 분석하여 각 참가자별 수익 및 손실 분포를 계산하였다.
  • 개별 이득과 손실을 비교함으로써 제로섬 투자 모델을 매핑하였으며, 네트워크 전반에서 총 이득과 총 손실이 동일함을 확인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MMM 파산 페넌트 스케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진화했으며,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운영된 주요 단계는 무엇이었는가?
  • RQ2MMM 참가자 간 소득 불평등은 어느 정도로 나타났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3MMM 스케임 내에서 국가 간 자금 흐름의 글로벌 패턴은 어떠하였고, 대칭적이었는가 아니면 비대칭적이었는가?
  • RQ4최종적으로 얼마나 많은 참가자가 손실을 입었으며, 수익은 상위 수익자들 사이에 어떻게 분포되었는가?
  • RQ5스케임이 어느 정도 제로섬 게임으로 작동했는가? 즉, 한 명의 참가자가 얻는 이득이 다른 이의 손실과 직접적으로 대응되었는가?

주요 결과

  • MMM 스케임은 2014년 9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세 단계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일일 순환 금액이 1,5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정점에 이르러 붕괴되었다.
  • 참가자 간 소득 불평등은 극도로 심했으며, 일일 Gini 계수는 0.9를 초과하여 수익 분포가 극도로 비대칭임을 시사했다.
  • 피해자의 41%는 전혀 수익을 얻지 못했으며, 이 비율은 5개월 간의 기간 동안 0%에서 상승하여 다수의 피해자가 점점 더 큰 손실을 입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 최상위 수익자인 사기꾼은 총 765,000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이는 소수의 참가자들 사이에 수익 집중 현상을 보여주었다.
  • 스케임은 80개 국가에 걸쳐 글로벌 영향을 미쳤지만, 자금 흐름은 극도로 비대칭적이었으며, 인도네시아는 인도로부터 받은 금액보다 12배 적은 금액을 보냈음을 확인했다.
  • 스케임은 제로섬 모델로 운영되었으며, 총 이득과 총 손실이 동일했으며, 한 명의 참가자가 얻는 수익이 다른 이의 손실에 직접적으로 기반함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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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