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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Driver perceptions of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nd safety

Sophie Le Page, Jason Millar|arXiv (Cornell University)|2019. 11. 25.
Human-Automation Interaction and Safety참고 문헌 12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1,018명의 참가자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로 고도화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에 대한 운전자의 인식을 조사하며, ADAS 기능의 광범위한 사용(70% 이상이 대부분 또는 항상 사용)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40%의 운전자가 이러한 시스템이 자신들의 안전을 해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공식 교육의 부재로 인한 심각한 격차를 드러내며, 대부분의 운전자가 시험과 오류를 통해 ADAS를 학습하고 있어 자동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ABSTRACT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 are often used in the automotive industry to highlight innovative improvements in vehicle safety. However, today it is unclear whether certain automation (e.g., adaptive cruise control, lane keeping, parking assist) increases safety of our roads.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driver awareness, use, perceived safety, knowledge, training, and attitudes toward ADAS with different automation systems/features. Results of our online survey (n=1018) reveal that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frequency of use and perceived safety for different ADAS features. Furthermore, we find that at least 70% of drivers activate an ADAS feature "most or all of the time" when driving, yet we find that at least 40% of drivers report feeling that ADAS often compromises their safety when activated. We also find that most respondents learn how to use ADAS in their vehicles by trying it out on the road by themselves, rather than through any formal driver education and training. These results may mirror how certain ADAS features are often activated by default resulting in high usage rates. These results also suggest a lack of driver training and education for safely interacting with, and operating, ADAS, such as turning off systems/features. These findings contribute to a critical discussion about the overall safety implications of current ADAS, especially as they enable higher-level automation features to creep into personal vehicles without a lockstep response in training, regulation, and policy.

연구 동기 및 목표

  • SAE 수준 0, 1, 2 차량의 ADAS 기능에 대한 운전자의 인지도, 사용 빈도, 안전 인식, 지식 수준, 교육 수단, 태도를 조사한다.
  • 자동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높은 ADAS 사용률과 안전 리스크에 대한 인식 간 괴리 현상을 규명한다.
  • 다수의 운전자가 자가 탐색을 통해 학습하고 있음에 비춰, 현재의 ADAS 교육 및 훈련 방법의 적정성을 평가한다.
  • 현재 ADAS 도입이 도로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며, 특히 공식 교육과 규제 감시의 부족을 고려하여 분석한다.

제안 방법

  • ADAS 기능과 관련된 인식, 사용, 지식, 교육 수단을 평가하기 위해 1,018명의 참가자 대상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SAE 수준 0(예: 크루즈 컨트롤)를 대조군으로, SAE 수준 1/2(예: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주차 보조)를 보다 높은 수준의 자동화로 분류했다.
  • 사용 빈도, 안전 인식, 지식 수준, 교육 수단, 정부 테스트에 대한 태도 등 데이터를 수집했다.
  • 다양한 ADAS 유형과 자동화 수준 간 인식을 비교하기 위해 응답을 분석했다.
  • 기술통계와 교차표 분석을 통해 사용 패턴, 안전 인식, 교육 격차를 파악했다.
  • 특히 시스템 장애와 운전자의 신뢰도에 관한 실제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운전자의 증언을 확보했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운전자는 차량 내 다양한 ADAS 기능을 얼마나 잘 인지하고 있는가?
  • RQ2운전자는 어떤 ADAS 기능을 얼마나 자주 사용하며, 이는 기능 유형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가?
  • RQ3운전자는 ADAS를 사용할 때 안전이 위협당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는가?
  • RQ4운전자는 차량 내 ADAS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으며, 어떤 출처를 통해 이를 배우는가?
  • RQ5운전자는 어떤 유형의 ADAS 교육을 받고 있으며, 그 효과는 어떠한가?

주요 결과

  • 70% 이상의 운전자가 운전 중 ADAS 기능을 '대부분 또는 항상' 활성화하며, 다양한 시스템에서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 적어도 40%의 운전자가 ADAS를 활성화했을 때 안전이 위협받는다고 느끼며, 광범위한 사용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위험 인식이 존재함을 시사한다.
  • 응답자의 33.4%만이 딜러십에서 ADAS에 대해 지시를 받았으며, 7.7%는 이 주제에 대해 공식 운전 교육 과정을 수강했다.
  • 응답자의 30.1%는 ADAS에 대해 거의 앎이 없어 운전자의 지식 격차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 다수의 운전자(50% 이상)가 공식 교육이나 차량 설명서가 아닌, 도로에서의 시험과 오류를 통해 ADAS를 익혔다.
  • 기본 크루즈 컨트롤보다 높은 수준의 ADAS 기능(예: 차선 유지 보조,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이 더 낮은 수준의 기능보다 안전하지 않게 인식되고 있어, 설계나 교육 문제를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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