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QUICK REVIEW

[논문 리뷰] EMP Needs of Medical Undergraduates in a Saudi Context

Choudhary Zahid Javid|arXiv (Cornell University)|2014. 10. 21.
Human Resource Development and Performance Evaluation인용 수 30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학대학에서 의예과 학부생들의 의료를 위한 영어(EMP) 필요성을 조사한다. 혼합 방법으로 자료를 수집한 결과—인터뷰, 관찰, 설문지—학생들이 독해 및 말하기 능력에서 충분한 영어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학생들이 의학 공부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영어 수업 시간을 늘리고, 일반 학술 목적 영어(EAP)보다 EMP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ABSTRACT

Needs analysis (NA) is an information gathering process (Nunan 1988) that is executed to identify the learners reasons for learning a language so that they might be taught the relevant teaching materials. This study was undertaken at College of Medicine and Medical Sciences (CMMS), Taif University during the academic year 2008 to identify English for Medical Purposes (EMP) needs of the medical undergraduates. Multiple methods of data collection such as exploratory interviews, observations and a questionnaire were used to find out their linguistic needs and the data were triangulated to validate the findings. The findings offered significant insights in selecting suitable course contents to teach English to freshmen medical undergraduates of CMMS. It has been reported that 1) the students lacked the required level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2) they needed reading and speaking skills more than others and 3) the data analysis also helped identify the most important language tasks in the context of CMMS. Both populations; the faculty members and the medical undergraduates, recommended that English contact hours should be increased and that EMP should be emphasized more instead of EAP to prepare the learners for their medical stud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사우디 의료 교육 환경에서 의예과 학부생들의 특정 영어 언어 필요성을 규명하는 것.
  • 타이프 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학대학의 의예과 학생들의 현재 영어 수준을 평가하는 것.
  • 의학 공부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언어 기술과 과제를 규명하는 것.
  • 기존 영어 언어 교육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
  • 의예과 학부 과정에서 EAP보다 EMP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

제안 방법

  • 다양한 자료 수집 방법을 사용한 필요성 분석 수행: 탐색적 인터뷰, 수업 관찰, 구조화된 설문지.
  • 학생 및 교직원의 데이터를 융합하여 발견된 결과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것.
  • 응답 분석을 통해 언어 능력 격차와 우선순위 기술의 패턴을 규명하는 것.
  • 의료 교육 및 임상 실습과 관련된 핵심 언어 과제를 특정하는 것.
  • Nunan(1988)의 필요성 분석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자료 수집 및 해석 과정을 체계화하는 것.
  • EMP와 EAP의 유용성 비교를 통해 의학 공부 준비에 있어 어느 것이 더 적합한지 평가하는 것.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타이프 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학대학의 의예과 학부생들 사이에서 주로 나타나는 영어 언어 능력 격차는 무엇인가?
  • RQ2이러한 맥락에서 의예과 학생들에게 독해, 작문, 말하기, 청취 중 어떤 영어 언어 기술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가?
  • RQ3의료 교육 및 임상 훈련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수적인 특정 언어 과제는 무엇인가?
  • RQ4학생 및 교직원은 의료 과정에서 현재 영어 교육 수준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 RQ5의예과 학부 과정에서 EAP에 비해 EMP를 어느 정도 우선시해야 하는가?

주요 결과

  • 타이프 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학대학의 의예과 학부생들은 독해 및 말하기 능력에서 충분한 영어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
  • 학생들은 작문 및 청취보다 독해 및 말하기 능력에 더 큰 필요성을 느끼고 있음.
  • 핵심 언어 과제로 확인된 것은 의료 서적을 읽고 임상 소통에 참여하는 것임.
  • 학생과 교직원 모두 영어 접촉 시간을 늘려 언어 습득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권고함.
  • EMP를 EAP보다 우선시해야 한다는 데 강한 공감대가 형성됨.
  • 자료는 일반 학술 목적 영어(EAP)에서 목표 지향적인 의료를 위한 영어(EMP) 지도로의 전환을 지지함.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연구 설계부터 논문 작성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