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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Enacting Musical Worlds: Common Approaches To Using Nimes Within Both Performance And Person-Centred Arts Practices

Hayes, Lauren|arXiv (Cornell University)|2015. 06. 01.
Music Technology and Sound Studies인용 수 3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NIMEs(New Instruments for Musical Expression)가 사용자와의 감각운동 및 사회문화적 상호작용을 통해 공진화함으로써 개인화되고 몸으로 체화된 음악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고 제안한다. 라이브 전자 음악 공연 및 복잡한 장애가 있는 개인을 중심으로 한 예술 분야에서의 민족학적 및 실천 중심 연구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NIME 설계는 개인의 생리학적 조건, 역사, 맥락에 깊이 주목함으로써 비로소 가능하며, 이는 사회적 관계와 음향적 관계를 확인하는 풍부하고 맞춤형 음악 경험을 만들어낸다.

ABSTRACT

Live music making can be understood as an enactive process, whereby musical experiences are created through human action. This suggests that musical worlds coevolve with their agents through repeated sensorimotor interactions with the environment (where the music is being created), and at the same time cannot be separated from their sociocultural contexts. This paper investigates this claim by exploring ways in which technology, physiology, and context are bound up within two different musical scenarios: live electronic musical performance; and person-centred arts applications of NIMEs. In this paper I outline an ethnographic and phenomenological enquiry into my experiences as both a performer of live electronic and electro-instrumental music, as well as my extensive background in working with new technologies in various therapeutic and person-centred artistic situations. This is in order to explore the sociocultural and technological contexts in which these activities take place. I propose that by understanding creative musical participation as a highly contextualised practice, we may discover that the greatest impact of rapidly developing technological resources is their ability to afford richly diverse, personalised, and embodied forms of music making. I argue that this is applicable over a wide range of musical communiti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사용자와의 반복적인 감각운동 및 사회문화적 상호작용을 통해 NIME이 어떻게 공진화하는지 조사한다.
  • 신체성과 맥락이 공연 및 개인 중심 예술에서 고유한 음악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이해한다.
  • 기술적 혁신이 개인의 생리학적, 문화적, 음악적 역사를 바탕으로 맞춤화될 때 가장 영향력 있게 작용함을 입증한다.
  • 공통된 설계 원칙을 통해 실험적 전자음악과 치료 예술 실천 간 격차를 메운다.
  • 개인화된,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음악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실천 중심 및 민족학적 방법론을 NIME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주장한다.

제안 방법

  • 라이브 전자 음악 연주자이자 개인 중심 예술 이행자로서의 개인 경험에 대한 민족학적 및 현상학적 탐구를 수행한다.
  • 특히 복잡한 장애가 있는 개인들과의 밀착된 협업을 통해 NIME을 설계하고 점진적으로 개선한다.
  • 청각, 촉각, 시각 피드백을 다중모odal로 통합하여 NIME 인터페이스에 탑재함으로써 인지 기반 행동과 감각운동 결합을 지원한다.
  • 실시간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의 점진적 수정을 시행하여 지속적인 참여를 보장한다.
  • 실험적 이론과 구조적 결합을 적용하여 연주자, 악기, 환경 간의 관계를 공진화하는 시스템으로 프레임워크화한다.
  • 사용자의 삶의 경험에서 유래한 사운드 라이브러리(예: 목소리 샘플, 환경 음향)를 제작하여 음악적 표현의 개인적 관련성을 확립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라이브 공연 및 치료 예술 맥락에서 감각운동 및 사회문화적 상호작용은 NIME과 어떻게 공진화하는가?
  • RQ2개인의 생리학적 및 문화적 역사는 어떻게 개인화된 NIME의 개발에 영향을 미치는가?
  • RQ3복잡한 장애가 있는 사용자의 주도성과 의도성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가?
  • RQ4신체적이고 다중모달 피드백은 NIME에 대한 참여 유지에 어떤 역할을 하는가?
  • RQ5실험 음악 실천에서의 통찰은 어떻게 개인 중심 음악 기술 설계에 기여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사용자의 감각운동 능력과 개인적 역사를 깊이 고려한 NIME는 깊이 있는 개인화되고 몰입감 있는 음악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 촉각 피드백(버튼, LED, 진동 모터)의 통합은 사용자 참여를 크게 향상시키며, 특히 복잡한 감각적 요구를 가진 사용자에게 상호작용의 명확한 확인을 제공했다.
  • 반복적인 설계 과정을 통해 악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하였으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가 새로운 상호작용 패tern을 개발함에 따라 복잡성이 증가하였다.
  • 사용자의 개인적인 의미를 지닌 사운드 샘플(예: 어머니의 목소리, 좋아하는 자동차 소리)의 사용은 정서적 유대감과 표현의 가능성을 심화시켰다.
  • 반복적인 감각운동 상호작용을 통한 구조적 결합 개념은 고급 예술 공연과 치료적 맥락 양쪽 모두에서 검증되었으며, 그 적용 범위의 광범위성을 입증하였다.
  • 공연과 개인 중심 예술 실천 모두에서 음악 제작이 본질적으로 사람, 악기, 환경 간의 동적인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되는 관계적이고, 실험적인 과정임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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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