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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For Whom the Bell Trolls: Troll Behaviour in the Twitter Brexit Debate

Clare Llewellyn, Laura Cram|arXiv (Cornell University)|2018. 01. 26.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8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6년 미국 선거에서 이전에 확인된 419개의 러시아 연계 트롤 계정이 영국의 브렉시트 참배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조사한다. 2015년 8월부터 2017년 10월까지의 종단적 트위터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러한 계정들이 참배 당일에 일반적인 방해성 트윗에서 조직적인 재트윗으로 전환하여 상호 콘텐츠를 확산시키며, 더 많은 비율로 레이버 측지(Leave) 성향을 지닌 콘텐츠를 유포함으로써 브렉시트 논의를 전략적으로 조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In a review into automated and malicious activity Twitter released a list of accounts that they believed were connected to state sponsored manipulation of the 2016 American Election. This list details 2,752 accounts Twitter believed to be controlled by Russian operatives. In the absence of a similar list of operatives active within the debate on the 2016 UK referendum on membership of the European Union (Brexit) we investigated the behaviour of the same American Election focused accounts in the production of content related to the UK-EU referendum. We found that within our dataset we had Brexit-related content from 419 of these accounts, leading to 3,485 identified tweets gathered between the 29th August 2015 and 3rd October 2017. The behaviour of the accounts altered radically on the day of the referendum, shifting from generalised disruptive tweeting to retweeting each other in order to amplify content produced by other troll accounts. We also demonstrate that, while these accounts are, in general, designed to resemble American citizens, accounts created in 2016 often contained German locations and terms in the user profiles.

연구 동기 및 목표

  • 2016년 미국 선거에서 활동한 러시아 트롤 계정이 영국의 브렉시트 참배 논의에 영향을 미쳤는지 조사하기 위해.
  • 특히 참배 날 주변에서 시간에 따라 이러한 계정들의 행동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 이 계정들이 브렉시트 관련 주제와 관련하여 생산한 콘텐츠의 성격과 정서를 평가하기 위해.
  • 정치적 논의에 영향을 주기 위해 미국 및 독일 신원을 사용하는 퍼소나 기반 트롤링의 전략적 사용을 이해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5년 8월부터 2017년 10월까지의 종단적 데이터셋으로 총 7,000만 개의 브렉시트 관련 트윗을 수집하고, 이 중 인터넷 연구 기관(IRA)과 연관된 419개 계정을 걸러내었다.
  • 특히 2016년 6월 23일 참배 날 주변에서 행동 변화를 식별하기 위해 트윗 콘텐츠, 메타데이터 및 재트윗 패턴을 분석하였다.
  • 텍스트 콘텐츠를 바탕으로 정서 분석을 수행하여 트윗을 레이버 측지 또는 레이먼 측지로 분류하였다.
  • 협동된 봇 유사 행동을 탐지하기 위해 확인된 사용자 언급 및 재트윗 연쇄를 추적하였다.
  • 활동 증가 및 콘텐츠 전략 변화를 식별하기 위해 시간적 분석을 수행하였으며, 원본 트윗과 재트윗을 구분하였다.
  • 사용자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 윤리적 및 법적 제약 조건을 적용하여 분석에 사용된 데이터는 모두 집계 및 익명화된 형태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16년 미국 선거에서 활동한 동일한 러시아 트롤 계정들이 브렉시트 참배 논의에 영향을 미쳤는가?
  • RQ2이 트롤 계정들의 행동은 2016년 6월 23일 참배 이전과 이후에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3이 계정들이 생산한 트윗의 정서 분포는 어떠한가—레이먼 측지인지 레이버 측지인지 더 기울어져 있는가?
  • RQ4미국 또는 독일 시민으로 위장한 계정들이 브렉시트 관련 콘텐츠에 관여한 이유는 무엇이며, 이는 어떤 전략적 목적을 가질 수 있는가?
  • RQ5이 계정들이 얼마나 조직적인 재트윗을 통해 콘텐츠를 확산시켰는가, 그리고 일반적인 봇 행동과 비교해보면 어떠한가?

주요 결과

  • 트위터에서 확인된 2,752개의 IRA 연계 트롤 계정 중 419개가 2015년 8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3,485개의 브렉시트 관련 트윗을 생성하였다.
  • 참배 당일(2016년 6월 23일), 이 계정들은 일반적인 방해성 트윗에서 조직적인 재트윗으로 전환하여 전략적 확산 작업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정서 분석 결과, 이 계정들은 레이먼 측지 콘텐츠보다 레이버 측지 콘텐츠를 두 배 이상 더 많이 생성했으며, 뚜렷한 레이버 측지 편향이 확인되었다.
  • 이 계정들의 대부분은 미국 시민으로 보이도록 설계되었지만, 2016년에 생성된 계정들은 종종 독일 위치와 프로필에 독일어 어휘를 포함하고 있었다.
  • 2016년 7월 21일, 앙겔라 메르켈과 브렉시트 관련 긍정적 콘텐츠가 급증하여, 브렉시트를 보조적 이슈로 활용해 광범위한 불안정성을 조장한 것으로 보인다.
  • 종단적 데이터 분석 결과, 참배 당일에 행동이 크게 변화했으며, 봇 유사 재트윗 패턴이 자동화되거나 조직화된 활동을 시사했고, 이는 단일 일자 분석으로는 탐지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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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