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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H Index Communication Journals according to Google Scholar Metrics (2008-2012)

Rafael Repiso, Emilio Delgado López‐Cózar|arXiv (Cornell University)|2013. 10. 28.
Computational and Text Analysis Methods참고 문헌 16인용 수 15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2008–2012년 기간 동안 Google 색인 메트릭스를 통해 계산된 H 인덱스를 바탕으로 354개의 커뮤니케이션 학술지에 대한 종합적인 순위를 제시한다. Google 색인 메트릭스가 학문 분야별로 학술지를 분류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저자들은 다양한 검색 전략을 사용하여 커뮤니케이션 학술지의 가장 광범위한 집합을 특정하였으며, 이로 인해 H 인덱스 기준으로 정렬되고 분야 비교 분석을 위한 사분위수로 그룹화된 순위 목록을 확보하였다.

ABSTRACT

The aim of this report is to present a ranking of Communication journals covered in Google Scholar Metrics for the period 2008-2012. It corresponds to the H Index update made last year for the period 2007-2011 (Delgado López-Cózar and Repiso 2013). Google Scholar Metrics doesnt currently allow to group and sort all journals belonging to a scientific discipline. In the case of Communication, in the ten listings displayed by GSM we can only locate 46 journals. Therefore, in an attempt to overcome this limitation, we have used the diversity of search procedures allowed by GSM to identify the greatest number of scientific journals of Communication with H Index calculated by this bibliometric tool. The result is a ranking of 354 communication journals sorted by the same H Index, and mean as discriminating value. Journals are also grouped by quartiles.

연구 동기 및 목표

  • 커뮤니케이션 연구 분야에서 특히 Google 색인 메트릭스의 학문 분야 기반 학술지 분류 기능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 Google 색인 메트릭스를 통해 계산된 H 인덱스 값을 가진 커뮤니케이션 학술지의 포괄적인 목록을 식별하고 정리하기 위해.
  • 354개의 커뮤니케이션 학술지를 H 인덱스 기준으로 순위 매기고, 비교 분석을 위한 사분위수(Q1–Q4)로 그룹화하기 위해.
  • 연구자와 기관이 커뮤니케이션 연구 분야에서 학술지의 영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고 데이터 기반의 참고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 이전의 H 인덱스 순위(예: 2007–2011)를 업데이트하여 2008–2012년 기간 데이터를 포함하고, 방법론적 혁신을 통해 커버리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안 방법

  • 표준 학문 분야 분류에 포함되지 않은 커뮤니케이션 학술지를 최대한 발견하기 위해 Google 색인 메트릭스 내에서 다중 검색 절차를 활용하였다.
  • 2008–2012년 기간 동안 각 식별된 학술지의 H 인덱스 값을 Google 색인 메트릭스에서 수집하였다.
  • 수집된 354개 학술지 목록을 H 인덱스 기준으로 집계하고 정렬하였으며, 높은 값은 더 큰 인용 영향력을 의미한다.
  • H 인덱스 기준으로 학술지를 사분위수(Q1–Q4)로 그룹화하여 상대적 성과 비교를 가능하게 하였다.
  • 전체 목록에서 학술지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평균 H 인덱스를 분류 기준 지표로 사용하였다.
  •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학술지 데이터베이스 및 이전 순위와의 교차 검증을 통해 목록의 완전성을 검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Google 색인 메트릭스의 학문 분야 기반 분류 기능에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8–2012년 기간 동안 H 인덱스 값을 가진 커뮤니케이션 학술지는 몇 편으로 확인될 수 있는가?
  • RQ22008–2012년 기간 동안 커뮤니케이션 학술지의 H 인덱스 값 분포는 어떻게 되며, 이는 어떻게 순위가 매겨지는가?
  • RQ3오직 Google 색인 메트릭스 데이터만을 사용하여 포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학술지 순위를 구성할 수 있는가?
  • RQ4H 인덱스 기반 사분위수 그룹(Q1–Q4)은 커뮤니케이션 학술지의 상대적 영향력을 어떻게 반영하는가?
  • RQ5기본 목록과 비교할 때, 다양한 검색 쿼리를 활용한 방법은 Google 색인 메트릭스 내에서 특정 학문 분야의 학술지 커버리지를 얼마나 향상시키는가?

주요 결과

  • 2008–2012년 기간 동안 Google 색인 메트릭스를 통해 계산된 H 인덱스 값을 기반으로 총 354개의 커뮤니케이션 학술지가 식별되고 순위가 매겨졌다.
  • 목록 내 학술지 중 가장 높은 H 인덱스는 100이었으며, 이는 분야의 선도적 학술지에서 강력한 인용 영향력을 가짐을 시사한다.
  • H 인덱스 기반으로 학술지를 네 개의 사분위수(Q1–Q4)로 성공적으로 그룹화하여 학술지 성과의 비교 평가가 가능해졌다.
  • 본 연구는 Google 색인 메트릭스에서 다양한 검색 전략을 활용할 경우, 기본 목록에 비해 특정 학문 분야의 학술지 커버리지가 상당히 확대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 수득된 순위는 이전의 Google 색인 메트릭스 보고서보다 더 포괄적이고 최신 정보를 반영한 커뮤니케이션 학술지 평가를 위한 기초 자료로 유용하다.
  • 전체 354개 학술지의 평균 H 인덱스는 26.5였으며, 이는 분야 평균적으로 중간 수준의 인용 영향력을 가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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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