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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mpact of the State of Emergency Declaration for COVID-19 on Preventive Behaviors and Mental Conditions in Japan: Difference in Difference Analysis using Panel Data

Eiji Yamamura, Yoshiro Tsutsui|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5. 23.
COVID-19 and Mental Health인용 수 13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일본(2020년 3월~4월)의 패널 설문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차등분석(DID)을 적용하여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국가적 비상사태 선언이 미친 영향을 평가한다. 연구 결과, 비상사태 선언은 불안과 우울감을 증가시켰지만, 전체적으로는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상회하는 예방 행동 증가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여성에서 두드러졌다.

ABSTRACT

During the COVID-19 epidemic in Japan between March and April 2020, Internet surveys were conducted to construct panel data to investigate changes at the individual level regarding preventive behaviors and mental conditions by surveying the same respondents at different times. Specifically, the difference-in-difference (DID) method was used to explore the impact of the COVID-19 state of emergency declared by the government. Key findings were: (1) the declaration led people to stay home, while also generating anger, fear, and anxiety. (2) The effect of the declaration on the promotion of preventive behaviors was larger than the detrimental effect on mental conditions. (3) Overall, the effect on women was larger than that on men.

연구 동기 및 목표

  • 일본의 코로나19 비상사태 기간 동안 개인 수준의 예방 행동과 정신 건강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 정부의 비상사태 선언이 실질적인 행동 및 심리적 변화를 유도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 예방 행동의 긍정적 효과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보다 더 큰지 비교하기 위해
  • 비상사태 선언에 대한 남녀 간 반응 차이를 조사하기 위해
  • 종단적 설문 조사 자료를 활용해 정책 효과에 대한 실증적 증거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비상사태 선언 전후 동일한 응답자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 조사 방식으로 수집한 패널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 비상사태 선언이 결과에 미치는 인과적 영향을 분리하기 위해 차등분석(DID) 모델을 적용하였다.
  • 인과 추론을 강화하기 위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개인적 특성과 시간 추세를 통제하였다.
  • 자기 보고 방식으로 집합 금지, 외출 감소 등의 행동을 예방 행동 지표로 측정하였다.
  • 불안, 두려움, 분노 등을 검증된 지표를 통해 정신 상태를 평가하였다.
  • 성별에 따른 하위집단 분석을 수행하여 영향의 이질성을 탐색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비상사태 선언이 일본 거주자들 사이에서 자가 보고한 예방 행동을 증가시켰는가?
  • RQ2비상사태 선언이 불안, 두려움, 분노를 포함한 정신 건강에 얼마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는가?
  • RQ3예방 행동에 대한 긍정적 영향이 정신 건강에 대한 부정적 영향보다 더 크다고 볼 수 있는가?
  • RQ4비상사태 선언의 영향이 남성과 여성 간에 어떻게 다를까?
  • RQ5비상사태 선언 시점이 행동 및 심리 상태 변화와 관련이 있었는가?

주요 결과

  • 비상사태 선언은 개인이 집에 머무르는 것의 가능성 증가를 유도하여 강력한 행동 준수를 나타냈다.
  • 비상사태 선언은 특히 단기적으로 불안, 두려움, 분노가 유의미하게 증가시켰다.
  •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이동 감소를 포함한 예방 행동에 대한 긍정적 영향의 크기가 정신 건강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초월하였다.
  • 여성은 남성보다 비상사태 선언에 더 큰 행동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예방 조치를 취하는 데서 두드러졌다.
  • 정신적 부담이 존재하더라도 비상사태 선언의 순 효과는 공중 보건 행동 측면에서 유익하였다.
  • DID 분석을 통해 비상사태 선언이 행동 및 정신 건강 결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인과적 영향을 미쳤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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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