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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Insider threats in Cyber Security: The enemy within the gates

Guerrino Mazzarolo, Anca Delia Jurcut|arXiv (Cornell University)|2019. 11. 21.
Information and Cyber Security참고 문헌 1인용 수 14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기업 내 악성 및 의도하지 않은 내부자 위협을 방지하고 탐지하며 대응하기 위한 종합적인 내부자 위협 프로그램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CISO 주도로 인사, 법무, 사이버 보안 팀이 참여하며, 핵심 데이터를 내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조직 문화의 변화와 기능 간 협업을 강조한다.

ABSTRACT

Insider threats have become reality for civilian firms such as Tesla, which experienced sabotage and intellectual property theft, and Capital One, which suffered from fraud. Even greater social impact was caused by the data breach at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perpetrated by well-known attackers Chelsea Manning and Edward Snowden, whose espionage and hacktivist activities are widely known. The dramatic increase of such incidents in recent years and the incalculable damage committed by insiders must serve as a warning for all members of the cyber security community. It is no longer acceptable to continue to underestimate the problem of insider threats. Firms, organizations, institutions and governments need to lead and embrace a cultural change in their security posture. Through the adoption of an Insider Threat Program that engages all the strategic branches (including HR, Legal, Information Assurance, Cyber Security and Intelligence), coordinated by the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and supported by c-level executive, it is possible to implement a framework that can prevent, detect, and respond to disloyal and/or unintentional insider threats. Hence, defending your enterprise from insider threats is a vital part of information security best practices. It is essential that your company highly valuable classified data and assets are protected from its greatest threat: the enemy within the gates.

연구 동기 및 목표

  • 테슬라, 캐피탈원, 국방부(DOD)에서 발생한 사례로 나타나는 민간 및 정부 기관에서의 내부자 공격 증가 추세를 다루기.
  • 체슬리 맨니건과 에드워드 스노든의 실제 사례를 통해 내부자 위협의 심각한 결과, 즉 파괴, 데이터 도용, 스파이 활동 등을 강조하기.
  • 기술적 통제 조치를 넘어서 조직적 요소와 인간적 요소를 포함한 사이버보안 자세의 문화적 전환을 주장하기.
  • CISO 지휘 하에 인사, 법무, 정보보안, 사이버 보안 팀이 통합된 기업 전반의 프로그램을 제안하기.
  • C급 임원들이 지원하는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하여 내부자 위협 관리를 핵심 보안 관행으로 정착시키기.

제안 방법

  • 조직 단위 전반에 걸쳐 전략적, 운영적, 기술적 요소를 통합한 종합적인 내부자 위협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기.
  • 기업 전반의 리스크 및 준수 목표에 부합하기 위해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 주도로 프로그램을 조율하기.
  • 인사, 법무, 사이버 보안, 정보 수집, 정보보안 등 다양한 조직 부서 간 공유된 책임과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협업을 추진하기.
  • 행동 분석 및 이질성 모니터링에 중점을 둔 탐지 메커니즘을 구현하여 악성 및 의도하지 않은 내부자 활동을 식별하기.
  • 현장 조사 및 법적 조치를 포함한 신속한 차단 및 복구 대응 절차를 수립하기.
  • 교육, 인식 제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조직 문화에 프로그램를 통합하여 장기적인 효과 유지를 도모하기.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기존의 외부 방어 기반 보안 통제를 우회하는 내부자 위협을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RQ2다양한 기업 기능을 아우르는 내부자 위협을 완화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조직 구조와 거버넌스 모델은 무엇인가?
  • RQ3C급 임원과 CISO가 협력하여 내부자 위협 관리를 전략적 우선 과제로 정착시키는 방법은 무엇인가?
  • RQ4인사 및 법무와 같은 비기술 부서가 내부자 위협 예방 및 대응에 수행하는 역할은 무엇인가?
  • RQ5직원 신뢰나 개인정보 보호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조직 내 문화적 전환을 통해 내부자 위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내부자 위협은 조직에 심각하고 증가하는 위협을 안고 있으며, 테슬라, 캐피탈원, 미국 국방부(DOD)에서 발생한 실제 사례를 통해 심각한 운영적 손실과 명성 손상이 발생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 가장 파괴적인 내부자 위협 사례는 일반적으로 정당한 액세스 권한을 가진 자들이 저지르며, 체슬리 맨니건과 에드워드 스노든의 스파이 활동 사례는 내부 모니터링과 액세스 통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인사, 법무, 사이버 보안 팀이 참여하는 통합된 내부자 위협 프로그램은 기술적 조치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탐지 및 대응 능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 C급 임원의 지원과 CISO 주도의 조율가 필수적이며, 이는 내부자 위협 관리를 조직 문화에 통합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보장하는 데 핵심적이다.
  • 이 프레임워크는 기술적 모니터링과 인간적, 절차적 통제를 조합함으로써 조직이 내부자 위협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한다.
  • 논문은 기밀성과 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내부자 위협을 기술적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 우선 과제로 간주해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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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