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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Kicking You When You're Already Down: The Multipronged Impact of Austerity on Crime

Corrado Giulietti, Brendon McConnell|arXiv (Cornell University)|2020. 12. 15.
Employment and Welfare Studies인용 수 8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1~2015년 도시 수준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영국의 2012년 복지개혁법이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범죄에 미친 영향을 비스태그러러드 차이의 차이(DID) 접근법을 통해 분석한다. 연구 결과, 재정 축소 정책은 이미 빈곤한 지역에서 범죄율과 범죄 집중도를 비례적으로 높였으며, 재범 증가의 증거는 없었고, 새로운 범죄자가 나타났음을 시사한다. 범죄 유발 외부효과로 인한 복지 손실은 정부의 재정적 절감액을 훨씬 초월하여, 재정적 영향을 넘어서 사회적 비용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드러낸다.

ABSTRACT

The UK Welfare Reform Act 2012 imposed a series of deep welfare cuts, which disproportionately affected ex-ante poorer areas. In this paper, we provide the first evidence of the impact of these austerity measures on two different but complementary elements of crime -- the crime rate and the less-studied concentration of crime -- over the period 2011-2015 in England and Wales, and document four new facts. First, areas more exposed to the welfare reforms experience increased levels of crime, an effect driven by a rise in violent crime. Second, both violent and property crime become more concentrated within an area due to the welfare reforms. Third, it is ex-ante more deprived neighborhoods that bear the brunt of the crime increases over this period. Fourth, we find no evidence that the welfare reforms increased recidivism, suggesting that the changes in crime we find are likely driven by new criminals. Combining these results, we document unambiguous evidence of a negative spillover of the welfare reforms at the heart of the UK government's austerity program on social welfare, which reinforced the direct inequality-worsening effect of this program. Guided by a hedonic house price model, we calculate the welfare effects implied by the cuts in order to provide a financial quantification of the impact of the reform. We document an implied welfare loss of the policy -- borne by the public -- that far exceeds the savings made to government coffers.

연구 동기 및 목표

  • 영국의 2012년 복지개혁법이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범죄율과 범죄 집중도에 미치는 인과적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 재정 축소가 이미 빈곤한 지역에 더 큰 영향을 미쳐 사회적 불평등을 악화시켰는지 평가하기 위해.
  • 지역 수준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범죄 변화의 원인이 재범인지 새로운 범죄자인지 파악하기 위해.
  • 헤디닉 주택가격 모델을 사용하여 개혁의 복지 효과를 정량화하고, 재정적 절감액을 넘어서는 사회적 비용을 추정하기 위해.
  • 정책 평가에서 재정 축소의 보다 넓은 사회적 외부효과, 특히 범죄를 부각시키기 위해.

제안 방법

  • 2011년부터 2015년까지의 도시 수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지 삭감에 노출된 정도가 다른 지역 간 비교를 위한 비스태그러러드 차이의 차이 모델을 적용한다.
  • 재정 축소의 영향 정도는, 개혁 이전의 복지 수급자 수와 10개의 복지 분야에 대한 시뮬레이션된 자금 삭감을 기반으로 한 도시 수준의 지수를 통해 측정한다.
  • 병행 추세의 타당성을 확인하기 위해 가짜 회귀분석, 개혁 이전의 범죄 추세에 대한 그래픽 분석, 잠재적 추세 위반 상황에서 Rambachan과 Roth(2022)의 경계값을 활용한다.
  • 범죄 집중도는 아론 캐프린(Aaron Chalfin)의 코드에서 유도된 한계형 범죄 집중 지수를 사용하여 지역 내 공간적 집중도를 평가한다.
  • 헤디닉 주택가격 모델을 활용하여 범죄로 인한 외부효과로 인한 복지 손실을 추정하고, 범죄 변화와 부동산 가격 하락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다.
  • 개혁으로부터의 절감액을 범죄 유발 외부효과로 인한 복지 손실과 비교하여 사회 전체의 순비용을 평가하며, 도시 지역 추정치에 1.3 배수를 적용하여 국가 수준으로 확대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영국의 2012년 복지개혁법은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전체 범죄율을 증가시켰는가?
  • RQ2개혁은 지역 내 범죄의 공간적 집중도를 증가시켰는가?
  • RQ3가장 빈곤한, 사전에 빈곤한 지역들이 범죄 증가에 더 큰 영향을 받았는가?
  • RQ4범죄 증가의 원인이 재범인지, 새로운 범죄자가 범죄 체계에 진입한 것인가?
  • RQ5범죄 유발 사회적 비용을 고려할 때, 정부의 절감액과 비교해 복지 개혁의 순 복지 영향은 무엇인가?

주요 결과

  • 복지 삭감에 더 많이 노출된 지역에서는 전체 범죄율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으며, 주로 폭력범죄의 증가에 기인했다.
  • 개혁 이후 폭력범죄와 재산범죄 양쪽 모두 지역 내에서 더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범죄 활동의 공간적 집중화가 심화됨을 시사한다.
  • 개혁 이전에 더 빈곤한 지역이 범죄 증가의 주요 피해를 입었으며, 사회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던 지역에서 가장 큰 범죄 급증이 발생했다.
  • 재범 증가에 대한 증거는 없었으며, 범죄 증가의 원인이 재범자가 아닌 새로운 범죄자 때문임을 시사한다.
  • 선호하는 주식 기반 측정법을 사용해 추정한 개혁으로 인한 복지 손실은 928억 파운드로 추정되었으며, 이는 3년간 정부의 절감액 434.7억 파운드를 훨씬 초월한다.
  • 국가 수준으로 확대한 결과 복지 손실은 1,198억 파운드에 이르며, 정책의 사회적 비용이 재정적 이점을 크게 상회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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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