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Networks of Power: Analyzing World Leaders Interactions on Social Media
이 연구는 2012–2017년 기간 동안 193개의 유엔 회원국 지도자들 간의 글로벌 외교적 상호작용을 분석하며, 새로운 다국적 데이터셋을 활용한다. 사회적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지도자들의 온라인 상호작용이 실제 외교 패턴을 반영함을 밝혀내며, 특히 민주주의 제도가 네트워크 군집화의 가장 강력한 예측 변수임을 규명한다. 민주주의 지도자들은 투명성과 상호작용성 덕분에 네트워크에서 더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World leaders have been increasingly using social media platforms as a tool for political communication. However, despite the growing research on governmental accounts on social media, virtually nothing is known about interactions among world leaders. Using a novel, cross-national dataset of Twitter communication for leaders of 193 countries for the period of 2012-2017, we construct retweet and mention networks to explore the patterns of leaders communication. We use social network analysis to conclude that the leaders interactions on social media closely resemble their interactions in the offline world. Besides, consistent with the democratic peace theory that underscores a special connection between democracies, we identify political regime as the main predictor of clustering between countries on Twitter. Finally, we explore the patterns of the leaders centrality to identify features that determine which leaders occupy more central positions in the network. Our findings yield new insights on how social media is used by government actors, and have important implications for our understanding of the impact of new technologies on the new forms of diplomacy.
연구 동기 및 목표
- 세계 지도자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상호작용하는 방식, 특히 재업로드 및 언급을 통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지도자 간 온라인 상호작용이 지역적 유대나 계층적 위치와 같은 실제 외교 패턴을 반영하는지 검토하기 위해.
- 정치 제도 유형, 특히 민주주의 국가와 비민주 국가 간의 상호작용이 트위터 네트워크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 글로벌 지도자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에서 지도자 중심성의 결정 요소가 되는 구조적 특징을 규명하기 위해.
- 이러한 발견이 디지털 외교, 또는 '트위플로미'의 새로운 형태를 이해하는 데 미치는 함의를 탐색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2년부터 2017년까지 193개의 유엔 회원국 지도자들 간의 트위터 상호작용(언급 및 재업로드)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셋을 구축하였다.
- 소셜 네트워크 분석을 적용하여 언급 및 재업로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심성 평가를 위해 PageRank 및 가중 내차수와 같은 지표를 사용하였다.
- 시간적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네트워크 구조의 안정성을 평가하였으며, 2015년 이후 86%의 언급이 발생한 점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 제도 유형, 지리적 근접성, 정치적 계층 구조가 네트워크 군집화에 미치는 영향을 테스트하기 위해 통계 모델링을 활용하였다.
- 시간대 간 비교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시간대의 내차수 합으로 네트워크 지표(예: 가중 내차수)를 정규화하였다.
- 파워 법 특성을 고려하기 위해 PageRank 및 내차수 분포의 백분위수(5th, 25th, 50th, 75th, 95th)를 사용하여 네트워크 안정성을 평가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세계 지도자들의 트위터 상호작용은 그들의 오프라인 외교 관계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 RQ2제도 유형이 지도자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 내 군집 형성에 얼마나 강력하게 예측 가능한가?
- RQ3글로벌 지도자 트위터 네트워크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지도자는 누구이며, 그 중심성의 원인은 무엇인가?
- RQ4트위터에서 지도자 상호작용의 구조적 패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얼마나 안정적인가?
- RQ5물질적 능력 또는 계층적 위치가 제도 유형보다 네트워크 중심성에 더 잘 설명하는가?
주요 결과
- 지도자들의 온라인 상호작용은 오프라인 외교 패턴을 밀접하게 반영하며, 지리적 지역과 정치적 계층 수준에 따라 강한 군집화가 이루어진다.
- 제도 유형이 네트워크 군집화의 가장 강력한 예측 변수이며, 민주주의 지도자들이 다른 민주주의 지도자들과 상호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민주주의 평화 이론과 일치한다.
- 민주주의 지도자들은 PageRank 및 가중 내차수로 측정된 바에 따라 트위터 네트워크에서 더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이는 더 높은 시각화 가능성과 연결성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 네트워크 구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정되어 있으며, 특히 2015년 이후 더욱 뚜렷하다. 이는 시간적 변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적 네트워크 모델을 사용하는 데 타당성을 부여한다.
- 물질적 능력이나 국가의 권력이 네트워크 중심성에 유의미하게 기여하는 증거는 없으며, 이는 의사소통 패턴이 제도 유형과 투명성에 더 크게 영향을 받음을 시사한다.
- 비민주 국가들이 활성 트위터 계정을 보유하지 못함에 따라 데이터셋이 이들을 과소 대변하고 있어, 비균형적인 편향이 존재하며 이는 제도 간 비교 범위를 제한한다.
더 나은 연구,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논문 읽기부터 검토까지, 연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세요.
카드 등록 없음 · 무료 플랜 제공
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