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Online Abuse toward Candidates during the UK General Election 2019: Working Paper
이 연구는 2019년 총선 기간 동안 영국 의회 후보자들에게 향한 420만 건의 트윗을 분석하여, 규칙 기반 자연어 처리 시스템을 사용해 폭력적 발언을 정치적, 성별주의적, 일반적인 유형으로 분류한다. 연구 결과, 후보자들에게 보낸 대응 중 4.46%가 폭력적 발언이었으며, 2017년의 3.27%에서 증가했고, 토론과 같은 주요 사건 기간 동안 폭력적 발언이 급증했으며, 여성 후보자들은 더 많은 성별주의적 폭력적 발언을 받았다. 또한, 재선을 포기한 의원들은 재선을 시도하는 의원들보다 현저히 더 많은 폭력적 발언을 받았다.
The 2019 UK general election took place against a background of rising online hostility levels toward politicians and concerns about its impact on democracy. We collected 4.2 million tweets sent to or from election candidates in the six week period spanning from the start of November until shortly after the December 12th election. We found abuse in 4.46\% of replies received by candidates, up from 3.27\% in the matching period for the 2017 UK general election. Abuse levels have also been climbing month on month throughout 2019. Abuse also escalated throughout the campaign period. Abuse focused mainly on a small number of high profile politicians. Abuse is "spiky", triggered by external events such as debates, or certain tweets. Abuse increases when politicians discuss inflammatory topics such as borders and immigration. There may also be a backlash on topics such as social justice. Some tweets may become viral targets for personal abuse. On average, men received more general and political abuse; women received more sexist abuse. MPs choosing not to stand again had received more abuse during 2019.
연구 동기 및 목표
- 2019년 총선 기간 동안 영국 의회 후보자들에게 향한 온라인 폭력의 규모와 성격을 조사하기 위해.
- 주요 캠페인 행사와 정책 주제와 연관하여 폭력 수준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 분석하기 위해.
- 정당, 성별, 재선 여부(재선 여부 vs. 은퇴 여부)에 따라 폭력 패턴을 비교하기 위해.
- 규칙 기반 자연어 처리를 활용해 폭력 유형(정치적, 성별주의적, 일반적)을 대규모로 분류하여 플랫폼의 감시 및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9년 11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6주 간의 기간 동안 후보자들에게 보내진 또는 후보자들로부터 온 420만 건의 트윗을 수집하였다.
- 편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규칙 기반 자연어 처리 분류기를 사용하여 폭력적 발언을 정치적, 성별주의적, 일반적인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 토론이나 논란이 되는 트윗과 같은 외부 사건과 연관된 피크를 식별하기 위해 시간대별 및 주간 타임라인을 사용해 폭력적 발언의 수를 추적하였다.
- 2019년과 2017년 총선 간의 폭력적 발언 수준을 비교하여 온라인 적대감의 추세를 평가하였다.
- 후보자의 성별, 소속 정당, 재선 여부(은퇴 여부 vs. 재선 여부)에 따라 폭력적 발언 수준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 피크와 추세를 강조하기 위해 시간대별 타임라인과 비교 차트를 사용해 폭력적 발언 패턴을 시각화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19년 총선 기간 동안 영국 의회 후보자들에게 향한 온라인 폭력의 총합 비율은 얼마였는가?
- RQ22019년 캠페인 기간 동안 폭력 수준은 어떻게 변화했으며, 어떤 사건이 피크를 유발했는가?
- RQ3후보자의 성별, 정당, 재선 여부(은퇴 여부 vs. 재선 여부)에 따라 폭력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 RQ4특히 브렉시트와 같은 정책 주제는 어떤 폭력적 반응과 가장 관련이 깊었는가?
- RQ5정치적, 성별주의적, 일반적인 폭력 유형은 후보자들 간과 시간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
주요 결과
- 후보자들에게 보낸 대응 중 4.46%가 폭력적 발언이었으며, 이는 2017년의 3.27%에서 증가한 것으로, 온라인 적대감이 상당히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 폭력적 발언 수준은 2019년 동안 매월 증가했으며, 12월 12일 총선 주간에 가장 높은 주간 수치(41,421건의 폭력적 대응)를 기록했다.
- 보리스 존슨과 제리미 코빈이 가장 높은 폭력적 발언 수를 기록했으며, BBC 총리 토론과 논란이 되는 트윗과 관련된 피크가 있었다.
- 여성 후보자들은 남성 후보자들보다 더 많은 성별주의적 폭력적 발언을 받았으며, 조 스위enson은 모든 후보자 중에서 가장 많은 성별주의적 폭력적 발언을 받았다.
- 2019년 6월에 재선을 포기한 의원들은 재선을 시도하는 의원들보다 50% 이상 더 많은 폭력적 발언을 받았으며, 2019년 상반기에 일관되게 더 많은 폭력적 발언을 받았다.
- 브렉시트는 모든 정당에서 폭력적 발언 수준을 높였지만, 보수당 후보자들은 초기에 세금 문제로 초점을 옮겼다가 다시 브렉시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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