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Partisanship, Propaganda and Post-Truth Politics: Quantifying Impact in Online Debate
이 논문은 영국 브렉시트 참배와 러시아 인터넷 연구아카데미(IRAs)의 운영 기간 동안 온라인 트위터 논의에서 정당성, 선전, 포스트진실 정치의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한다. 대규모 트위터 데이터를 사용하여 영국 정치 지도자들이 제기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주장의 확산성을 국가 후원 선전과 비교한 결과, 정치 지도자들이 제기한 두 가지 잘못된 주장이 모두 러시아 트롤 계정들보다 10배 이상 더 자주 재트윗되었으며, 이는 정당 후원 선전보다 정치 행위자의 영향력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The recent past has highlighted the influential role of social networks and online media in shaping public debate on current affairs and political issues. This paper is focused on studying the role of politically-motivated actors and their strategies for influencing and manipulating public opinion online: partisan media, state-backed propaganda, and post-truth politics. In particular, we present quantitative research on the presence and impact of these three `Ps' in online Twitter debates in two contexts: (i) the run up to the UK EU membership referendum (`Brexit'); and (ii) the information operations of Russia-backed online troll accounts. We first compare the impact of highly partisan versus mainstream media during the Brexit referendum, specifically comparing tweets by half a million `leave' and `remain' supporters. Next, online propaganda strategies are examined, specifically left- and right-wing troll accounts. Lastly, we study the impact of misleading claims made by the political leaders of the leave and remain campaigns. This is then compared to the impact of the Russia-backed partisan media and propaganda accounts during the referendum. In particular, just two of the many misleading claims made by politicians during the referendum were found to be cited in 4.6 times more tweets than the 7,103 tweets related to Russia Today and Sputnik and in 10.2 times more tweets than the 3,200 Brexit-related tweets by the Russian troll accounts.
연구 동기 및 목표
- 정치적으로 동기를 부여받은 행위자—지지자 매체, 국가 후원 선전, 포스트진실 정치적 주장—이 온라인 공적 논의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 분석하기.
- 브렉시트 참배 기간 동안 영국 정치 지도자들이 제기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주장이 온라인 논의 형성에 미친 역할을 분석하기.
- 동일 기간 동안 러시아 후원 트롤 계정과 국가 매체(RT, 스푸트니크 등)의 영향력과 영향 범위를 평가하기.
- 주류 매체와 초극단파 매체의 주장, 정치 지도자들과 국가 행위자들 사이의 확산성 비교하기.
- 온라인 정치 논의에서 가장 효과적인 영향력 기제를 특정하여, 오락성 정보 확산을 억제하는 전략을 제안하기.
제안 방법
- 트위터에서 공개한 2014–2017년 기간 동안의 러시아 인터넷 연구아카데미(IRAs) 계정 900만 건의 트윗 분석. 브렉시트 및 미국 선거 기간 포함.
- 콘텐츠 및 참여 패턴을 기반으로 IRA 계정을 활동 유형(예: 좌익, 우익 트롤)으로 분류.
- 영국 정치 지도자들(Leave 및 Remain 캠페인)이 제기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주장의 재트윗 수를 RT, 스푸트니크, IRA 트윗의 언급 수와 정량적으로 비교.
- 공개된 트위터 데이터셋(검증된 정치적 주장 및 사실 확인 데이터 포함)을 활용해 주장의 정확성 검증.
- 의도적 극단성, 매체 출처, 네트워크 영향력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영향력 기제 평가.
-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재트윗 연쇄와 확산 패턴을 분석했지만, 데이터셋에 팔로워/팔로잉 네트워크 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브렉시트 참배 기간 동안 영국 정치 지도자들이 제기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주장의 확산성은 러시아에서 후원하는 선전과 어떻게 비교되는가?
- RQ2브렉시트 참배 기간 동안 지지자 매체와 주류 매체는 온라인 논의 형성에 어떤 상대적 영향을 미치는가?
- RQ3좌익 및 우익 트롤 계정은 정치적 사건 기간 동안 트위터에서 어떤 전략과 영향력을 다르게 발휘하는가?
- RQ4사실 확인에도 불구하고 거짓 주장을 반복하는 포스트진실 정치 전략이 온라인 가시성에서 국가 후원 선전보다 얼마나 더 뛰어나게 작용하는가?
- RQ5기존 사회적 갈등은 소셜 미디어에서 선전 및 지지자 콘텐츠의 확산을 얼마나 강화하는가?
주요 결과
- 브렉시트 참배 기간 동안 영국 정치 지도자들이 제기한 두 가지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주장은 러시아 뉴스 채널 RT와 스푸트니크의 트윗을 합쳐 4.6배 더 많은 트윗에서 언급됨.
- 동일한 두 가지 잘못된 주장은 러시아 트롤 계정이 올린 브렉시트 관련 트윗 3,200건보다 재트윗 횟수가 10.2배 더 많았음.
- 극단적으로 지지자 성향이 강한 매체인 가디언과 데일리익스프레스는 서로 다른 수준의 참여와 비판을 유치했으며, 주류 매체임에도 불구하고 가디언은 더 많은 비판적 논의를 유도함.
- 정치적 트롤, 특히 오른쪽 성향에 기반한 트롤은 공공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감정적으로 격렬한 극단적 주제를 표적으로 삼아 더 넓은 영향력과 영향력을 확보함.
- 연구 결과 주류 매체와 지지자 매체는 종종 중립적 콘텐츠를 연결함을 확인하여, 극단적이지 않은 소스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경향이 조건부로 존재함을 시사함.
- 분석 결과 가장 효과적인 오락성 정보 전략은 기존 사회적 분열을 악용한 것으로, 특히 MH17 추락 사건과 관련하여 러시아에 우호적인 논조가 라이브저니 같은 개인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확산된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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