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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rends in crypto-currencies and blockchain technologies: A monetary theory and regulation perspective

Gareth W. Peters, Efstathios Panayi|arXiv (Cornell University)|2015. 08. 18.
Blockchain Technology Applications and Security참고 문헌 24인용 수 10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통화 이론과 규제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전자화폐에서 유래된 암호화폐의 발전, 블록체인을 통한 탈중앙화 구조, 그리고 경제적 영향을 다룬다. 연구 결과,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는 변동성과 규제 장벽에 직면해 있지만, 그 뒤에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 시스템과 결제 시스템에 혁신적인 잠재력을 지닌다. 규제 대응은 각국 간에 크게 다름을 확인하였다.

ABSTRACT

The internet era has generated a requirement for low cost, anonymous and rapidly verifiable transactions to be used for online barter, and fast settling money have emerged as a consequence. For the most part, e-money has fulfilled this role, but the last few years have seen two new types of money emerge. Centralised virtual currencies, usually for the purpose of transacting in social and gaming economies, and crypto-currencies, which aim to eliminate the need for financial intermediaries by offering direct peer-to-peer online payments. We describe the historical context which led to the development of these currencies and some modern and recent trends in their uptake, in terms of both usage in the real economy and as investment products. As these currencies are purely digital constructs, with no government or local authority backing, we then discuss them in the context of monetary theory, in order to determine how they may be have value under each. Finally, we provide an overview of the state of regulatory readiness in terms of dealing with transactions in these currencies in various regions of the world.

연구 동기 및 목표

  • 저비용, 빠르고 익명적인 디지털 결제 수요에 대응하여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역사적 및 기술적 발전을 분석하기 위해.
  • 특히 전통적 및 현대 통화 이론(예: 현대 통화 이론(MMT))에 기반한 탈중앙화 암호화폐의 가치 이론적 기반을 평가하기 위해.
  • 금융 혁신과 체계적 리스크를 고려하여 주요 경제권인 미국, 유럽연합, 중국, 일본, 호주에서의 규제 준비도 및 대응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
  • 암호화폐를 초월한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 즉 스마트 컨tracts와 분산 원장의 잠재력과 금융 인프라 및 규제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중앙집중화된 가상 통화(예: 게임 경제)와 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화 암호화폐를 구분하며 전자화폐와 가상 통화의 역사를 추적한다.
  • 특히 금본위 이론과 현대 통화 이론(MMT)을 적용하여 기초 자산이 없는 디지털 통화의 내재적 가치 및 제도적 가치 근거를 평가한다.
  • 두 해 동안의 비트코인 가격 및 거래량 추세를 분석하여 비트코인이 교환 수단으로서의 역할인지, 투기 자산으로서의 역할인지 평가한다.
  • 중앙화되지 않고 암호학적으로 보호된 원장으로서의 블록체인 기술적 아키텍처를 분석하며, 중개자 없이 피어 투 피어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 주요 국가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검토하며, 미국의 비트라이선스, 유럽연합의 미카, 중국의 금융기관에 대한 금지, 일본의 소유권 인정 불인정 판결, 호주의 상품으로 간주하는 제도를 포함한다.
  • 비트코인 생태계 내 중개자(거래소, 결제 처리 업체)의 역할과 그 규제적 영향을 평가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화 암호화폐는 정부나 제도적 배경 없이 어떻게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가?
  • RQ2기존 및 현대 통화 이론(예: MMT)이 암호화폐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통합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가?
  • RQ3지난 두 해 동안 비트코인이 지급 수단으로서와 투기 자산으로서의 측면에서의 보편적 채택 추세와 가격 변동성의 주요 추세는 무엇인가?
  • RQ4미국, 유럽연합, 중국, 일본, 호주와 같은 주요 경제권에서 가상 통화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규제 제도는 어떻게 다름을 보이는가?
  • RQ5암호화폐를 초월한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금융 인프라와 규제가 어떻게 재편될 수 있는가?

주요 결과

  • 높은 가격 변동성과 실제 거래에서의 제한된 보급으로 인해 비트코인은 주로 투기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교환 수단으로서의 역할은 제한적이다.
  • 투기적 용도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뒤에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스마트 컨tracts, 디지털 신원, 안정적이고 투명한 기록 보관 등 잠재력으로 인해 규제 기관과 기관의 관심을 끌고 있다.
  • 규제 대응은 크게 다름: 미국은 엄격한 라이선스 제도(예: 비트라이선스)를 시행하고, 중국은 금융기관이 비트코인을 취급하는 것을 금지하며, 일본은 비트코인을 소유권 주장 대상이 아닌 무형자산으로 간주하고, 호주는 이중 과세를 방지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상품으로 간주한다.
  • 비트코인의 탈중앙화되고 국경을 초월한 특성은 국가 규제의 효과를 떨어뜨리며, 규제 회피와 다국적 서비스 운영을 유도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 영국 정부는 블록체인 기술이 향후 결제 수단으로서의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으며, 디지털 통화 기술 연구를 위한 자금 지원을 시작했다.
  • 규제 기관들은 암호화폐 자체보다는 그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 자체의 잠재력을 더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통화를 겨냥하는 것에서 기반 인프라를 규제하는 방향으로의 전환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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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