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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김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다공성 소재, 특히 전기화학적 방법을 활용한 정밀한 나노아키텍처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전기화학적 도금 기반의 다공성 물질 합성,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 공유결합 유기 프레임워크(COFs), 그래핀 큐브닷 등 고성능 에너지 저장 및 환경 정화 소재의 개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구조 설계를 통한 이온 이동성 향상과, 고도로 제어된 다공성 및 표면 특성을 가진 신소재의 합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키ונג 정 교수의 연구실은 히스톤 변형과 3차원 게놈 구조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H2Bub1과 H3 히스톤 메틸화의 상호작용, 초강력 에너지 조절 요소(슈퍼엔하נס터)의 기능, 그리고 암에서의 3D 게놈 재편성과 관련된 유전자 조절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최근에는 단일세포 유전자체 분석과 머신러닝 기반 분석을 융합하여, 암의 유전적 변형이 게놈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한요소 해석 기반의 고정도 및 비선형 응력 해석 기법을 중심으로, 특히 두께 방향 응력과 접촉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실체-쉘 요소(RESS) 기반의 유한요소 해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형 변형과 플라스틱 거동을 고려한 얇은 구조물의 정확한 해석을 목표로 하며, 수치적 안정성과 계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쉘 요소의 회전 자유도 문제를 회피하고자 영향도가 낮은 강성 증강 기법을 적용한 혁신적인 요소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hanghyun Pang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 기반의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피부나 장기 등 비평면 표면에 고도로 적응하는 초우수한 밀착성과 높은 노이즈 저항성을 갖춘 마이크로헤어형 압력 센서, 올리고터스의 둥근 끈적임 구조를 모방한 생체적합성 있는 접착 패치, 그리고 그래핀 기반의 초박막 전도성 패턴을 이용한 스트레처블 센서 등 생체 환경에 적합한 유연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진단, 외과용 장치, 웨어러블 기기 등 미래 의료 기술의 핵심 기반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Nobuhiro Tsuji 교수의 연구실은 초미세구조 금속재료의 제조 및 거동을 핵심으로 하는 고강도·고 ductility 금속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적압연(ARB)을 활용한 연속적 가공 기반의 초미세다결정 금속 재료의 제조 기술과 그 기계적 거동, 특히 균열 및 다층화 파손 거동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고강도화와 연성 확보의 갈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노미세구조 제어와 열처리 조합을 통한 기계적 성질 최적화를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물질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희토류가 아닌 금속 인산화물, 계면활성 이odic 화합물, 게르마늄 계열 나노소재 등을 활용한 고효율 수소발생 반응 촉매 및 리이온 이차전지 음극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2차원 물질의 이방성 전기적·광전성질을 제어하는 데에도 성공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재료의 조성 제어, 구조 제어, 그리고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ae Sung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결정체 기반 유기 및 무기 반도체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솔루션 프로세싱 가능한 고성능 전계효과 트랜지스터와 광다이오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나노결정체의 표면화학 제어, 전하 수송 및 고정 메커니즘 분석, 그리고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반도체 재료(예: 페로브스카이트, 케이로히드라이드, 셀레니드/티오화합물 기반)의 합성과 응용입니다. 특히, 저전압, 낮은 히스테리시스, 높은 이동도를 구현한 나노결정체 기반 전자소자에 대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Dong Woo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막 및 생체재료의 표면 상호작용, 마찰 및 윤활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절 연골의 복합 윤활 메커니즘, 히알루론산 및 케이틴과 같은 생체고분자의 표면 거동, 그리고 신경막막의 단층막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생체재료의 기계적·물리적 성질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연 전자기기용 복원성 점착재 개발을 통해 의료용 전자기기 및 e-스킨 응용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Tae-Wo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에 따른 가뭄 위험 평가, 예측 및 자원 관리에 초점을 맞춘 수자원 공학 및 수문학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으로는 파ault 분석, 비모수적 통계 모델링, 웨이브릿 변환 기반 예측 모델 개발, 그리고 기후 변화 영향 하에서의 다변량 가뭄 리스크 평가가 포함됩니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과 장기 예측을 위한 혼성 모델링 기법과 기후 변화에 적응하는 수자원 관리 프레임워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Boyoung Joung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arrhythmia, 특히 심방세동과 심장 전기생리학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부 심장전도계의 기능적 메커니즘과 심방세동과 연관된 left atrial appendage(LAA)의 해부학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뇌졸중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또한 생체 임플란트 기기의 자가전원 공급 기술 개발을 통해 반복 수술 부담을 줄이려는 의료 기술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Tae-Ji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만성 통증(특히 목통증), 허혈성 질환 및 구강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전인적 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질환의 세계적 유행병학적 패턴 분석과 구강위생이 대사질환 및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공공보건 정책 수립과 개인의 건강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Choon Ki Ah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이산시간 선형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2차원(2-D) 제어 및 필터링 기법을 연구하며, 특히 Roesser 모델 기반의 안정성, 소산성(2-D dissipativity), H∞ 성능 및 피아스티브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제어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유한임펄스응답(FIR) 기반의 사라짐 성질(FIR)을 갖춘 신속한 응답 특성을 가진 '데드비트 소산성 필터' 개발을 통해 외부 교란에 대한 강인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시간 지연이 있는 신경망에 대한 후퇴 수평 제어(RMH) 기법을 통해 안정성과 강인성 확보를 위한 최적화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효율 태양전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분자 기반 전도성 복합체와 나노구조 투명 산화티타늄(티티오)을 활용한 고성능 다이드-센서라이즈드 태양전지(DSSC)의 설계 및 최적화를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고분자 매트릭스와 은 이온 간의 상호작용을 제어하여 오일린 가속화 확산 메모브레인의 성능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메조다공성 투명 산화티타늄 필름의 구조 제어를 통해 전하 수송과 표면적을 극대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고분자 템플릿 기반의 조직화된 다공성 타이타늄 이산화물 구조를 활용해 7.1%의 높은 변환 효율을 달성한 바 있습니다.
Jaejoon Han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생체고분자와 천연 소재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 식품 포장재 및 식품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성 단백질(예: 쌀 단백질, 두유 단백질), 전분, 셀룰로오스 등 천연 고분자를 활용해 육류 대체 식품, 생분해성 필름, 영양소 봉입 캐리어 등을 개발하며, 수분 차단, 산소 투과 차단, 기계적 강도 향상 등의 기능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산화 방지 및 미생물 억제 기능을 갖춘 스캐빈저 기반 포장재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신형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기반의 조직공학, 특히 뼈 및 근육 조직 재생을 위한 나노섬유 기반 생체적합성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전기장에 의한 나노섬유 제작 기술(전기스피닝)을 활용해 세포 부착, 생장 인자 전달, 전기적 신호 전도성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복합 생체소재를 설계하고 있으며, 세포의 상호작용과 조직 형성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도성 폴리머, 생분해성 폴리머, 생물활성 펩타이드 기능화 수화제 등을 접목한 혁신적 소재 개발이 핵심입니다.
노자키 도모히로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압 비균형 플라즈마를 활용한 나노소재 합성과 가스 변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즈마를 이용한 실리콘 나노결정, 탄소 나노튜브 및 복합 촉매를 통한 CO₂ 수소화 반응 등 고부가가치 화학물질의 효율적 합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플라즈마-촉매 상호작용의 메커니즘 규명과 실시간 분석 기반의 반응 제어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메탈-유기 프레임워크(MOFs)를 중심으로 한 다공성 물질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산화탄소 포집, 메탄 정제, 프로펜/프로판 분리 등 청정 에너지 및 환경 기술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흡착재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양한 MOF의 구조-성능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정밀한 분석 및 시뮬레이션 기법을 활용해 실용적 응용에 적합한 신소재를 신속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Kyu H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열전재료 및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의 전자 구조를 제어하는 밴드 엔지니어링 기반의 열전 성능 향상 전략과, 초미세 나노소재(예: Au 나노드롭, Bi₂Te₃ 나노튜브)를 활용한 복합재료 개발을 통해 높은 열전성능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도화된 합성 기법과 물성 분석을 통해 실용적 응용이 가능한 신소재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거동 해석과 성능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콘크리트 및 자기치유 기술을 활용한 구조물의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유한요소 해석 기반의 정밀한 구조 해석 기법 개발과 함께, 전도성 콘크리트를 활용한 자가 난방 및 콘크리트의 자가 치유 메커니즘에 대한 실험적·비파괴적 평가 방법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진 하중에 대한 구조적 거동, 접합부 성능, 그리고 실용적 설계 응용을 고려한 모델링 기법 개발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Julio Villena 교수의 연구실은 장 및 호흡기 점막에서의 면역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유산균과 같은 미생물이 숙주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및 면역조절성 락트산균(immunobiotics)이 바이러스성 및 세균성 감염에 대응하는 점막면역 반응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장내 미생물-면역 상호작용, 점막 면역 반응 조절, 그리고 새로운 유형의 프로바이오틱스(예: *Corynebacterium pseudodiphtheriticum*)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