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모모코 나가이-타니마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 리터러시, 정신 건강, 노령화와 직업 상태의 상관관계, 그리고 선천성 기형과 유전자 기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강 및 의료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코로나19 패닉 기간 동안 대학생의 정서적 영향과 사회적 상호작용의 변화, 노인의 신체 활동과 정신 건강 유지 요인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척추·관절 손상, 특히 청소년 야구 선수의 팔꿈치 부상과 같은 운동의학 분야의 문제도 함께 다룹니다. 이 연구들은 디지털 미디어 활용, 정책적 개입, 개인의 생활 방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기초와 응용 연구를 융합합니다.
니시무라 타쿠야 교수의 연구실은 지구 내부의 구조적 변동과 지각운동을 고정밀 위성 측정 기술(GNSS, GPS)을 통해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해양과 대륙 간의 판 운동, 특히 일본 지진대의 잠재적 변동과 느린 지진(스로우 슬립 이벤트)의 기원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지반 변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판 간섭, 지각 응력 축적 및 해방 메커니즘을 해석합니다. 특히, 지진 전후의 지반 상승, 분화 활동과 연관된 지각 변형 등 다양한 지질학적 현상의 기계적 원리를 유체역학적·탄성 이론을 기반으로 모델링합니다.
Guillaume Bourque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체 진화, 전사 조절 네트워크, 그리고 전이성 요소(TEs)의 기능적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유전체 내에서 전이성 요소가 조절 요소로 기능하며 전사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종 분석 기반의 유전체 재편성, 특히 다중 종 비교 유전체학을 통해 고대 유전자 구조와 진화적 변화를 추론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인간, 영장류, 쥐 등에서의 유전체 기능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코시케 후지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i>in vitro</i> 대사 공 ingeneering을 핵심으로 하여, 인공 대사 경로를 재구성함으로써 첨단 화학물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생물촉매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내성 효소를 포함한 다수의 효소를 한 개의 유전자 조립체(아티피셜 오퍼론)에 통합해 단일 대장간균에서 동시 발현함으로써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기반 화학물질 생산의 지속 가능성과 유연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Yuki Tahata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 특히 간세포암(HCC)의 조기 진단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간염 치료 후 HCC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모델 개발과, DAA(직접작용항바이러스제) 치료 후에도 지속되는 HCC 모니터링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바이오마커 기반의 예측 스코어링 시스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요법(atezolizumab + bevacizumab)을 통한 비재절제성 간세포암 치료의 실재적 효과와 예후 예측 요소를 규명하는 임상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친환경적인 나노소재 합성 기반의 기능성 섬유 및 금속 나노입자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 고분자인 알긴산나트륨을 이용한 녹색 합성 기반의 은나노입자(AgNPs)와 금나노입자(AuNPs)를 활용해 섬유 소재에 기능성을 부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나노입자의 크기 제어, 안정성 확보 및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류, 의료, 환경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Fiona Louis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체내에서 기능하는 생체 조직의 기능적 재생을 목표로 하며, 특히 지방 조직의 생체모방적 재생과 세포의 기계적 환경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셀프-프린팅, 생체 기반 수지, 그리고 3D 생체모방 구조를 활용한 지방세포의 성숙 및 혈관형성 재생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미세중력 조건에서의 세포 골형성 및 지방형성 조절 메커니즘을 RhoGTPase 신호전달 경로와 연계하여 규명하고 있습니다.
아미나 카티라이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 기술의 윤리적·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AI의 의료 적용에서의 윤리적 고려사항, 환자 및 일반 시민의 인식, 환경적 비용, 그리고 희귀질환 분야에서의 환자 참여를 통한 연구 우선순위 설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 내 정서 인식 기술의 윤리적 문제,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사회과학, 인문학과 산업계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윤리 원칙을 공동 설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Toshihide Takeuchi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물질 전달 기술과 단백질 호환성 유지 기반의 나노운반체계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아르기닌 기반 세포침투 펩타이드의 내재화 메커니즘과, 이를 응용한 생체분자의 빠르고 효율적인 세포질 전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외소체 및 생체막 기반의 생물센서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단백질 동원성 유지와 단백질 품질 관리(프로테오스타시스)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Yuya Tanak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플라티넘(II) 및 철/루테늄을 포함한 전이금속을 중심으로 한 유기금속 분자 구조를 설계하며, 분자 투 comparators, 분자 와이어, 광크로믹 성질을 갖는 분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 간의 π-π 상호작용과 금속-금속 상호작용을 통한 광학적·전기적 성질 조절, 분자 수준의 스위칭 및 전도성 제어를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금속 복합체와의 호스트-게스트 상호작용을 통해 고감도 탐지 및 광전기적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Takaaki Mizuki 교수의 연구실은 정보보안 및 암호학 분야에서 특히 카드 기반 암호화 기법과 비밀 계산 기반의 프라이버시 보장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단한 도구(예: playing cards)를 활용한 비밀 계산 프로토콜 설계와 그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최소한의 카드 수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AND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프로토콜의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성과 이론적 엄밀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카와지리 요시아키 교수의 연구실은 시뮬레이티드 모빙 베드(SMB) 크로마토그래피 기반의 분리 공정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비선형 및 동적 거동을 고려한 과학적 모델링과 수치적 최적화 기법을 적용한 고도화된 공정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변수 및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유량 조절, 부분 미분 대수 방정식(PDAE) 기반의 모델링, 그리고 IPOPT와 같은 내부점법 솔버를 활용한 비선형계획문제(NLP) 해법이 주요 기술적 기반입니다. 특히, 실험 데이터 기반 파rameter 추정과 동적 최적화를 융합한 자동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생산성과 순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공정 개발 프로세스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약 조건 하에서의 자동 설계 및 최적 운영 조건 도출을 가능하게 하여 약물, 설탕, 석유화학 분야의 산업적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타카히로 세키 교수의 연구실은 광반응성 분자 및 고분자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유기 소프트 물질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애조벤젠 유도체를 활용한 광정렬(photopalignments) 기술과 스위치 가능한 고분자 구조를 통해 물리적·화학적 성질을 제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액정 고분자, 슬라이드링 고분자 겔, 광크로모닉 분자 시스템 등 다양한 나노구조 소재의 기능성 제어를 추구합니다.
홍 Zhu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시티와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디지털 트윈 기반의 적응형 신호 제어, 다중 에이전트 강화학습을 활용한 교차로 통합 제어, 하류 교통 조건이 상류 신호 제어 성능에 미치는 영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신호대기시간 증가, 용량 저하, 스플리버그 현상 등 실제 도로 환경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동적 현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모델링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 데이터 기반 분석과 고정밀 시뮬레이션 기법을 융합하여 실제 적용 가능한 지능형 교통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감각 정보 처리 메커니즘, 특히 후각 신경 회로의 발달과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축성 수용체가 유도하는 cAMP 신호 전달 경로와 축성 신경 세포의 축삭 정렬 메커니즘, 그리고 후각 맵 형성에서의 축삭-축삭 상호작용 등 신경 회로의 정밀한 연결 고리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후각 맵의 공간적 배치와 정보 처리의 신호 전환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 이미징, 행동 분석을 융합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호중구의 면역 기능, 특히 중성구외사슬망(NETs)과 그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염증 및 자가면역질환의 병태생리학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MPO-ANCA 관련 혈관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에서 NETs의 과도한 형성이 어떻게 손상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이에 대한 치료적 대안으로 IVIG 요법의 영향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도세포 기반의 정량적 NETs 검출 기법 개발을 통해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츠시 코무로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압에서 발생하는 스크림어 플라즈마의 반응 메커니즘과 에너지 전달 과정을 수치 시뮬레이션과 실험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주요 관심사는 수증기 및 질소-산소 혼합가스에서 생성되는 활성화학종(예: OH 라디칼, N 및 O 원자 라디칼)의 생성 메커니즘과 플라즈마에 의한 기체 가열 현상입니다. 특히 펄스 전압 조건에서의 스크림어의 전파 특성, 빛 방출, 에너지 전이 과정을 정밀하게 모델링하여 플라즈마 응용 기술의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Robert Blasiak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생물다양성, 해양 자원의 정의로운 접근 및 지속 가능성, 그리고 해양 영역을 초월한 국제 거버넌스 체제의 형성과 관련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기후 변화가 해양 어업에 미치는 영향과 해양 유전자 자원의 소유권 및 공정한 기술 공유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국적 기업의 해양 자원 관리 책임성과 국제법적 프레임워크의 정책적 통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과학적 데이터와 정책 분석을 융합하여 지속 가능한 해양 발전을 위한 실질적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합니다.
Shisei Tei 교수의 연구실은 뇌 기반 사회인지 기능, 특히 공감과 유연성의 신경기전을 중심으로 의료 종사자의 번아웃, 자폐성 관련 인지적 특성, 사회불안 장애의 심리생물학적 기반을 탐구합니다. 특히 공감과 인지유연성의 상호작용이 정서적 고갈과 사회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뇌 영상과 심리측정을 융합해 분석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신경심리학적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소자키 카츠히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 나노클러스터와 펩티드 기반 초분자 구조를 활용한 고도로 설계된 나노캐리어 및 촉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결합을 통한 초분자 반응장 조절, 초음파 유도 겔화, 비공유 상호작용을 통한 기질 선택성 향상 등 혁신적인 반응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으며, 이는 생체 유사 촉매 및 스마트 재료 응용으로 이어집니다. 연구는 나노구조의 정밀 제어와 기능성 향상을 바탕으로 하는 고성능 촉매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