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엽록소의 생합성, 변환 및 분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엽록소 b의 생합성과 분해 경로, 엽록소 분해 중 생성되는 중간체의 기능과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엽록소 대사와 관련된 핵심 효소의 기질 특이성 및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염소화된 단백질의 기능적 조절 메커니즘인 글루타티온화 반응의 역할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비선형 편미분 방정식, 특히 비선형 슈뢰딩거 방정식과 킬르히호프 형식의 방정식을 중심으로 한 고유값 문제와 최소화 문제의 해의 존재성, 안정성, 그리고 국소화된 해의 구조를 연구합니다. 특히 $L^2$ 노름 제약 조건 하에서의 해의 존재성, 다중 제약 조건 하에서의 컴팩트니스 및 궤도 안정성, 그리고 잠재력의 특이점 주변에서의 반도체적 국소화 해를 다루며, 비스무스성과 비선형성의 복합적 특성에 기인한 새로운 변분 기법을 개발합니다. 연구는 주로 해석학적 기법과 변분법을 기반으로 하며, 비선형 파동, 양자역학적 모델링, 그리고 물리적 응용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칩니다.
마코토 나루세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기반의 초고속 정보 처리 및 인공지능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이저의 초고속 혼돈 진동과 단일 광자 기반 검출을 활용해 다익선 밴드잇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의사결정 아키텍처를 실험적으로 구현하였으며, 이는 인공지능의 핵심 과제인 탐색-이용 갈등을 효율적으로 해결합니다. 특히, 광학 근접장 상호작용과 나노입자의 정보 처리 능력을 접목해 초고밀도, 저소모전력의 나노광학 컴퓨팅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Hajime Shimakawa 교수의 연구실은 머신러닝 기반 재료 과학과 전기절연 재료의 전하 거동을 융합한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절연체인 에폭시 재료에서의 표면 전하 축적, 공간 전하 행동, 전기장 왜곡 현상에 대한 실험적·수치적 분석을 통해 직류 GIS(DC-GIS)의 내부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소규모 실험 데이터에서의 예측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기계학습 모델의 보정 및 유효성 검증 기법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고성능 폴리머 복합재 및 SF6 대체 가스의 신속한 선별과 안정성 평가에 기여합니다.
Ryo Sait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생물학과 대사질환, 특히 구토 반사의 뇌간 기전과 22q11.2 deletion 증후군과 관련된 정신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의 전이 메커니즘, 특히 간세포암과 혈소판 간의 상호작용, 아테로스클레로시스에서 매크로파지의 역할 등 종양 생물학과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정밀한 동물 모델 개발을 통해 질병의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는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Tomoko Kaneko-Ishino 교수의 연구실은 박테리아에서 유래한 LTR 역전사염기서열이 유전자로 도메스티케이션된 과정과 그가 유도하는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인식의 비멘델 유전 방식인 게놈 인식(genomic imprinting)과 그 기능적 기반인 역전사염기서열 유래 유전자(예: PEG10, RTL1)의 역할을 밝혀내며, 태반 형성과 뇌 기능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둥지 낳는 척추동물에서 태생하는 동물로의 진화 과정에서 핵심적인 유전적 변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Akinao Nose 교수의 연구실은 곤충의 신경생물학과 행동을 중심으로, 뇌-신경-근육 시스템의 기능적 회로 형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초파리 둥글이의 기저귀 운동, 신경 회로의 시냅스 연결 및 기능적 조절 원리에 대해 옵토지노믹스, 유전자 조작, 생물학적 영상 기술을 융합해 연구합니다. 특히 운동 패tern 생성, 근육의 이완 조절, 신경 회로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다루며, 복잡한 행동을 조절하는 신경 회로의 발달과 기능을 해부하고자 합니다.
카메라 기반 자동 제어, 인간과 협동하는 자율주행 로봇, 재난 구조용 다관절 다로봇, 건설 현장의 지능형 작업 지원 시스템 등 인간과 공존하는 환경에서의 로봇 및 기계장치의 지능적 운영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행동 예측, 물리적 상호작용을 통한 경로 유도, 다중 카메라 제어, 작업 상태 자동 진단 등 실시간 환경 적응형 지능 기반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건설 현장이나 혼잡한 도심 환경에서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기계 운영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Tomomitsu Miyagaki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암, 특히 만성 피부 림프종(MF/SS 및 CTCL)의 면역 미세환경과 종양 생존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IL-22, CCL18, CCR3/CCL11 등 특정 사이토카인과 수용체의 역할을 통해 종양 미세환경 형성과 면역 회피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진단 및 모니터링을 위한 열화상 영상 기술(FLIR ONE)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피부 종양의 면역학적 기전 이해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황송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절강어류, 조개류 등 연체동물과 어류를 대상으로 소형 비코딩 RNA(small non-coding RNAs)의 기능과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piRNA와 miRNA의 생물학적 기능, 특히 유전자 발현 조절, 전위유전자 억제, 생체광물화 과정과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처리량 시퀀싱과 유전자 발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전사체 연구를 통해 생물의 발달, 면역 반응, 환경 적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마시키 우치다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산화물, 특히 루티르형 구조를 가진 산화물과 희토류 니켈산화물, 디르락 세미메탈, 스핀 디머 시스템 등에서의 전자 구조와 양자물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스트레인 공학, 화학 도핑, 전자기적 캐리어 조절을 통해 초전도성, 양자홀 효과, 톱로지컬 물질 상태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하며, 주로 광전자 분광법, 에피택셜 필름 성장, 고압 자기화도 측정을 활용합니다. 이는 새로운 양자물질의 설계 및 응용 가능성을 열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토모노리 나가야마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센서 기반 구조물 건강 모니터링(SHM)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대규모 인프라의 실시간 상태 평가를 위한 무선 스마트 센서 네트워크(WSSN)의 설계 및 구현에 중점을 둡니다. 특히 시간 동기화 오차, 데이터 손실, 자원 제약 등의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분산 처리 및 신뢰성 있는 통신 서비스 기반의 중앙집중식이 아닌 분산형 시스템 아키텍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증적 응용을 위해 대형 교량과 같은 실제 구조물에서의 무선 센서 시스템 구축 및 성능 평가도 진행 중입니다.
마카토 요시기 교수의 연구실은 히스톤 에피제네틱스, 전사체 및 에피트랜스크립토믹스의 변화를 중심으로 HTLV-1에 의한 T세포 백혈병/림프종의 발병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H3K27me3 메틸화, m⁶A 변환 등 에피제네틱스 및 에피트랜스크립토믹스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암세포의 비정상적 유전자 발현을 정상화하는 새로운 약물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임상적 적용을 목표로 한 약물 개발과 함께, 전장 유전체, 에피제놈, 전사체 분석을 융합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ATL의 병태생리학적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요 히시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음성 기능 회복을 위한 생체공학적 조직 공학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후두 점막의 섬유화 및 손상 치유를 위한 히포텔라인 성장인자(HGF)의 기능, 생체재료 기반의 인공 후두점막 구축, 그리고 탈콜라겐 시트를 이용한 조직 복원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성 장애와 관련된 분자 기전, 특히 m1A 메틸화 등 RNA 수정이 암 미세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Ryota Gomi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미생물학과 항생제 내성 유전자 전파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환경 수자원에서의 병원성 및 내성 박테리아의 분포와 기원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대사물질과 병원성 관련 유전자, 항생제 내성 유전자를 포함한 유전체 분석을 통해 오염원 추적 및 환경적 위험 평가를 수행합니다. 전장 게놈 시퀀싱과 생물정보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미생물 분류 및 전파 경로 규명이 핵심 연구 전략입니다.
Hiroaki Iwata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정보학과 약물개발을 융합한 첨단 컴퓨팅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스플라이싱 구조 분석, 약물 재편용(재도입), 약물 조합 예측, 그리고 약동학 파라미터 예측 등이 있으며, 특히 생물정보학적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모델링과 딥러닝 기반의 다중모달 학습 기법을 활용한 약물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다이고 오카다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세포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적 다양성이 면역 반응과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세포의 동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유전적 요소가 세포 집단의 표현형 다양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시스템 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탐구합니다. 최근에는 단일세포 유전자 발현, 염기서열 분석, DNA 메틸화 변화 등 다양한 옴스 데이터를 통합하여 노화와 질병 메커니즘을 해석하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마사히로 오사카베 교수의 연구실은 두꺼비진드기(Tetranychus urticae)를 중심으로 광학적 스트레스, 특히 자외선 복사(UVB/UVR)에 대한 생물학적 적응과 내성 기작을 연구합니다. 특히 잎의 상하부 표면에서의 분포 패턴, 자외선 회피 행동, 그리고 농약 내성의 유전적 기반을 다루며, 농업 해충 관리에서의 지속 가능성과 저항성 진화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이는 해충 방제 전략 개발과 생태학적 지식의 통합을 목표로 합니다.
Yumi Yakiyama 교수의 연구실은 곡면 π-공명 구조를 가진 소마네인 유도체를 핵심으로 하여, 고체 상태에서의 분자 운동, 다공성 금속-유기 프레임워크, 그리고 전기적· dielectric 특성을 가진 신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자 구조의 비대칭성과 유기 리간드의 다기능성에 기반한 정밀한 상호작용 제어를 통해 나노스케일의 기능성 물질을 창출합니다. 이는 에너지 저장, 전자소자, 스마트 재료 등 응용 분야로의 전환 가능성을 지닌 연구입니다.
Yuto Kubo 교수의 연구실은 식도암 치료의 핵심 과제인 전이 및 내약성 저항성, 수술 후 합병증, 출혈 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임상 기반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 DNA 복제 수 감소가 암 전이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약물 및 수술적 전략을 통해 이를 억제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중 출혈 제어, 기계적 환기 관리, 신기능 보호를 위한 약물 전처리 등 수술 및 내 endoscopic 치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용적이고 기초를 바탕으로 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