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Chuantong Chen 교수의 연구실은 고신뢰성 전자패키징을 위한 실리콘 카바이드(SiC) 및 금속 기반 복합재료의 접합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은 페인트를 이용한 마이크로 크기의 실리콘 실링 및 고온에서의 자가치유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전력 반도체 모듈의 수명과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계적·열적 시험을 통해 접합부의 거칠기, 미세구조, 기계적 강도 및 열충격 내성에 대한 기초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마사히로 타키누에 교수의 연구실은 DNA 나노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인공세포, 생체모방 시스템 및 지능형 분자 기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DNA 기반의 상분리 다이어그램(DNA droplets)과 DNA 나노구조를 활용해 동적이고 프로그래머블한 생체 유사 시스템을 설계하며, 암 생물표지자인 미크로RNA를 인식하는 분자 논리 연산 및 약물 전달 플랫폼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크기의 지질 이중층 입자(리포좀)를 정밀하게 제작하는 마이크로유체 기반 기술을 개발하여 생물학적 기능을 재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켄지 미야타케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고분자 전해질을 중심으로 연료전지 응용을 위한 첨단 고분자 재료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흑연계 또는 페리플루오로화합물 기반의 비불소 전해질 막을 설계하여 열적 안정성, 기계적 강도, 수소 이온 전도도 및 내산화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고분자 구조 최적화를 통해 연료전지의 효율성과 수명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메드 쇼키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를 활용한 환경 오염 물질 제거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트라진과 같은 농약 오염 물질을 효율적으로 분해할 수 있는 나노구조 광촉매 소재(예: Ag 도핑된 NiCo₂O₄ 나노막대)의 설계 및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나노소재를 통해 가시광선 영역에서도 뛰어난 촉매 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재사용성과 안정성까지 확보한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추구합니다.
Takashi Toyao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 및 촉매를 활용한 탄소 포집 및 활용 기술, 특히 이산화탄소를 메탄올로의 효율적 수소화와 수소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 및 나노촉매를 설계하여, 가시광선 조건 하에서도 높은 활성도와 선택성을 확보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티넘, 루테늄, 레늄, Copper 등 다양한 촉매 종류를 MOF 기반 구조에 통합함으로써, 에너지 전환과 환경 친화적 화학공정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Naganari Ohkura 교수의 연구실은 T세포, 특히 조절성 T세포(Treg)의 발달, 기능 및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면역 톨러런스와 자가면역질환, 암에서의 면역 회피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유전체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Treg 세포의 전사 인자 FoxP3의 기능과 관련된 에피제네틱 조절, CCR8를 표적으로 하는 종양 내 Treg의 동역학, 그리고 유전자 스플라이싱 조절 메커니즘까지 다양한 면역세포의 분화 및 기능 조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세포 분석과 대규모 유전체 데이터 통합을 통해 CD4+ T세포의 이질성과 관련된 유전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호즈미 모토하시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적 스트레스와 전기화학적 스트레스에 대한 세포의 방어 메커니즘, 특히 KEAP1-NRF2 경로와 소형 Maf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RF2의 활성화가 암세포의 치료 저항성과 대사 재편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p62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NRF2의 조절 메커니즘을 밝히고, 뇌의 저산소 민감도와 황화수소 대사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는 등 다양한 스트레스 반응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Giancarlos Parady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과 이동 행동 간의 인과관계를 중심으로 한 교통정책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축 환경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고도화된 통계적 방법론(예: 연속형 처리의 경향스코어 추정, 외부 검증 기반 모델 검증)을 적용하여 실증적 타당성을 강화합니다. 코로나19와 같은 급격한 사회적 변화가 개인의 이동 패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위계적 분석을 통해 이해를 높이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 정책 제안에 초점을 맞추며, 통계적 유의성보다는 정책적·경제적 의미 있는 결과 해석을 강조합니다.
Toshiharu Teranishi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나노입자의 핵형성 및 크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Pd, Pt, Au 및 CoPd 등 다양한 금속 나노입자를 보호체계와 환원 조건을 조절하여 단일분포성 나노입자를 정밀하게 합성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알코올 환원법과 전기영동침착 기반 정렬 기술을 접목해 나노입자의 크기, 분포, 배열을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도로 제어된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연구는 나노입자의 기초 물리화학적 특성과 응용 성능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폐기물 기반 자원 회수와 탄소 포집·이용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폐세라믹, 폐콘크리트 슬러지 등 건설 폐기물을 원료로 삼아 고순도 칼슘탄산염과 인 회수용 흡착제를 생산하는 공정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실현합니다. 특히, CO₂를 활용한 미네랄 탄소포집 및 활용(MCC&U) 기술의 실증과 응용을 통해 건설 산업의 탄소중립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수 교수의 연구실은 뇌 발달 장애,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의 발달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모성 면역 활성화, 유전자 조절 인자(Foxp1, Zbtb16), 신경 발생 및 신경 회로 형성과 같은 분자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뇌 구조와 기능의 기초를 밝혀내고 있으며, 이는 조기 생애 스트레스와 같은 환경적 요인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 회로 형성, 뇌의 구조적 변화, 행동 이상 간의 연관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Sergei Manzhos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망 기반의 분자 잠재 에너지 표면(PES)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다체계 상호작용을 정확히 포함하는 고차원 PES의 학습과 효율적 양자역학 계산을 위한 구조적 접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내부 좌표 기반의 다층 신경망, HDMR(High Dimensional Model Representation)와의 융합, 그리고 지수 활성화 함수를 활용한 곱의 합 형태 표현 등, 양자역학적 동역학 계산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법들이 핵심입니다. 이는 반응 동역학, 분광학 계산, 그리고 복잡한 다원자 분자의 정밀한 에너지 표면 모델링에 응용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분자 기반 막 기술을 중심으로, 유기 혼합물 분리, 연료전지 응용, 자율적 물질 방출 제어 등에 응용 가능한 스마트 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즈마-graft 페인팅을 통한 균일한 고분자 도핑과 온도에 민감한 분자 인식 게이트를 구현한 열응답성 막 및 이온 게이팅 막 기술이 핵심입니다. 연구는 고성능 펌프링 막, 저비용 고체 전해질 막, 환경 자극에 반응하는 제어 방출 시스템 등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Kai-Da X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terahertz 대역의 메타물질 기반 소자 및 고주파 통신을 위한 집적 회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나노소재(그래핀)를 활용한 다중 대역 테라헤르츠 흡수체, GaAs 기반 고주파 필터, 스푸프 표면 플라스몬 폴리톤을 활용한 고성능 밴드패스 필터 등 혁신적인 소자 설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자기적 특성 제어와 고도의 통합 설계 기법을 기반으로 하여, 통신, 센서, 이미징 분야에 응용 가능한 차세대 유비쿼터스 전자 소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ichihito Sasaki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의 세포 침입 메커니즘과 병원성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의 스파이크 단백질과 숙주 단백질(예: TMPRSS2, 헤파린산)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며 바이러스의 감염성 및 병원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성분인 세리신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 등 바이오활성 물질의 질병 예방 효과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기초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기여합니다.
William Ka Fai Tse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세포질환 및 유전성 면역결핍증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이식, 특히 난소혈액(UCB)을 활용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 기능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디유비티나아제(DUBs)의 생물학적 기능과 암 발생 메커니즘 내 역할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며, 발달독성 및 환경 스트레스가 미치는 생물학적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제브라피시 모델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Hiroshi Segaw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태양전지 및 에너지 변환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안정성 향상을 위한 홀 수송 물질 개발, 그리고 광촉매 및 다이아졸센시티브 태양전지 기반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금속이 없는 효율적 홀 수송 재료, 고안정성 포르피린 유도체, 그리고 광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 장치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시키 쇼타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성 암의 핵심 메커니즘인 상피세포-간엽세포 전환(Epithelial-to-Mesenchymal Transition, EMT)과 관련된 전사 인자, 분자 조절 단백질, 그리고 세포 사멸 및 생존 신호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sp27, Twist, YB-1, PDCD4, CLU, Foxo3a 등 핵심 단백질들이 암 전이 및 치료 내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전이성 전립선암 및 고형암의 새로운 치료 타겟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 세포 생물학, 임상병리학적 분석을 융합하여 전임계 연구와 임상 연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Yutaka Matsuo 교수의 연구실은 풀러렌 파생물질과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한 유기 반도체 소자,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및 풀러렌 기반 광발전 소자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풀러렌 유도체의 다중 첨가 반응, 전도성 나노소재를 이용한 투명 전극 개발, 그리고 고효율 광전소자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츠시 미야와키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보건, 장기장기 서비스, 보건정책 및 아동보건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패an드믹 기간 동안의 의료 이용 변화, 정부 보조금 제도의 건강 영향, 학교급식의 체중 조절 효과 등 실증적 정책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장기서비스제도(LTCI) 개혁이 간병인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신생아 집중치료 이용 감소 현상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복잡한 사회보장 제도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