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마사키 카와노 교수의 연구실은 광화학 반응, 고체상에서의 반응 메커니즘, 그리고 다공성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와 공유 유기 프레임워크(COFs)의 구조 제어를 중심으로 하는 고체화학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광유도 루비칼 페어 생성, 고체상에서의 가역적 고리 열화 및 재결합, 그리고 고온에서의 기계적 안정성과 기여도를 가진 다공성 네트워크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X선 결정학, 고해상도 분광법, 그리고 파우더 회절 기반의 정밀한 구조 분석을 통해 실현됩니다.
Rui Kato 교수의 연구실은 네트워크화된 비선형 제어 시스템의 안정성과 사이버-물리 시스템의 보안성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도S(DoS) 공격 하에서의 제어 성능 유지, 양자화된 피드백 제어 설계, 선형화 기반 안정성 분석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시간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안정적 동작 보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쿠라모토 진동자 모델을 활용한 클러스터 동기화 분석을 통해 복잡계의 집단적 거동에 대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기후, 열섬 현상, 그리고 고밀도 도시 환경에서의 환경적 요인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기후대(LCZ) 기반의 도시 기후 분류와 그에 따른 지표면 온도(LST) 변화 요인 분석, 고층 건물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바람 및 열 영향에 대한 실험적·모형적 연구가 핵심입니다. 또한 도시 내 센서 기반의 은밀한 환경 모니터링 기술과 원격 탐사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시티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Michiaki Unno 교수의 연구실은 췌장암의 치료 전략 개선을 핵심 목표로 하며, 신규 항암 치료법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는 다기관 무작위 대조 시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흡입성 항암치료(지미세이브린과 S-1 조합)를 통한 신도관 치료와 수술 시기 선정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췌장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췌장 베타세포 재생과 관련된 Reg 단백질의 기능을 규명하는 분자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마코토 오타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에서 매크로파지와 종양세포 간의 상호작용이 혈관신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암 생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도암과 위암에서 매크로파지 유도 단백질(MCP-1), CCR2, VEGF 등의 발현과 혈관 형성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암의 진행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조직 유사 모델 개발을 통해 혈관 흐름 시뮬레이션에 적합한 소재의 물리적 특성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Yu Kumagai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계산을 기반으로 한 원자적 결함의 형성 거동과 그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반도체 및 산화물에서의 점결함(빈도, 이물질, 치환 불순물 등)의 에너티크 및 전자적 성질 분석이 있으며, 특히 태양전지, 열전소자, 전자소자 등 응용 분야에서의 결함 제어를 목표로 한다. 고성능 계산 기법과 기계학습을 융합한 고속 스크리닝 방법을 개발하여 다양한 재료의 결함 특성을 예측하고 있다.
Chrystelle Bernard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물성과 가공 공정의 열기계 거동을 중심으로, 특히 고분자 재료의 대변형 거동, 열처리 조건, 표면 기하학적 특성 및 나노복합재의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열성형, 콜드스프레이, 열가소성 및 반결정성 고분자 재료의 거동을 유한요소 해석과 실험을 융합하여 연구하며, 고성능 고분자 재료의 가공성과 기계적 거동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재료의 복잡한 거동을 정량적으로 기술하기 위한 3D 다상 모델링과 열-기계-거동 상호작용 분석이 핵심입니다.
Tatsuki Tsujimori 교수의 연구실은 고압·저온 환경에서 형성되는 고기능성 암석, 특히 레이스노이트를 포함한 고압 메타모피즘과 그 연관 암석의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태평양형 구조대와 같은 구조적 환경에서 발생하는 블루스키스트, 에클로라이트, 제이드라이트 등 고압 암석의 상 다이어그램, 온도-압력 조건, 그리고 미세구조 분석을 통해 고대 판구조 운동과 지각의 진화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고압 암석 내에서의 퇴적 및 재결정 과정, 그리고 지질시계 역할을 하는 지르콘의 형성 조건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Yuta Takahashi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정신의학적 질환의 분자 기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정신질환과 관련된 미세글리아 및 혈액 단핵구의 활성화 메커니즘, 대사체 기반 정서적 증상 예측 모델 개발, 유전적 소견을 활용한 정신질환 예측 알고리즘 개선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정신질환의 병태생리학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의 비정상적 접힘과 아밀로이드 섬유 형성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단백질 재료 설계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Akira Koarai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폐질환,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천식에서 비신경성 아세틸콜린계와 면역조절 메커니즘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에서 아세틸콜린이 비신경세포에서 생성되어 호흡기 염증과 폐기능 저하에 기여하는지를 규명하고 있으며, TLR3 수용체와 25-하이드록시콜레스테롤이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경로에 미치는 영향도 다룹니다. 또한 항염증 작용을 보이는 장기적 항콜린성 약물의 임상적 잠재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Harry Aginta 교수의 연구실은 인도네시아의 지방 정책 및 경제 불균형 문제를 중심으로 한 지역 경제 연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특히 지방 정부의 자치권 강화 이후 지속되는 소득 격차와 물가 변동성의 지역적 이질성에 초점을 맞추며, 다중 수렴 클럽, 통화정책의 지역적 영향, 금융 포용성과 불평등의 관계를 비선형 동적 모델링과 패널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탐구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정책 제안을 목표로 하며, 인도네시아의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세이타로 테라쿠라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 치료, 특히 CAR-T 및 TCR-T 세포 치료의 임상적 안정성과 지속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으로는 항원 밀도 기반의 CAR-T 세포 활성화 기준 설정, 조절 가능한 유전자 발현 시스템(예: 테트라사이클린 유도형 CAR) 개발, 그리고 T세포의 내재적 신호전달 경로를 조작하는 ATAM(인공 활성화 어댑터 분자) 기반 전략 개발이 포함됩니다. 또한, 이식 후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소형 이소형항원(Ugt2b17) 기반의 면역 반응 메커니즘 규명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스핀트로닉스 및 나노스케일 자기소자에서의 전류 제어 기반 스위칭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특히 스핀트랜스퍼 토크와 예측 운동을 조합한 초저전류 스위칭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고압형 고분산 전해질 수소 생산 장치인 PEM 수소분해 전기화학적 시스템에서의 기체 확산 및 전류 효율 향상을 위한 표면 공학 기반 전류 수집체 설계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나노자기소자와 에너지 변환 장치의 고성능·저소모 전력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오키 하시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과학 및 정신건강 분야에서 활동하며, 정신분열증 환자의 뇌 구조 변화와 약물 치료 반응성에 대한 임상적·통계적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정신병제 복용 패턴, 뇌 영역 볼륨 변화와 치료 요법의 상관관계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통해 임상 지침의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개발 및 광학적 특성을 가진 유기 화합물의 합성 기법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이 타카시마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 재료의 표면 구조, 전자 전이 메커니즘, 그리고 광반응 활성도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타니아의 다각형 구조, 표면 분해 및 열처리에 의한 전자 포획 구조 변화, 금속 나노입자의 면역 선택적 침착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광촉매의 진정한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광학적 및 전기화학적 분석 기법을 융합하여 광반응의 에너지 수준 및 전하 이동 메커니즘을 고해상도로 분석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전위소재(트랜スポ존)의 활성화 메커니즘과 환경 스트레스에 의한 유전적 다양성 증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 스트레스 등 외부 환경 자극이 전위소재 ONSEN을 활성화시키며, 이로 인해 아브시신산(ABA) 신호 경로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내성 향상을 유도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RNA 간섭 및 DNA 메틸화를 통한 전위소재 억제 메커니즘과, CMT3, CMT2 등 메틸화 효소의 역할에 대한 분석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Sei-ichiro Kamata 교수의 연구실은 원격 탐사 및 이미지 처리 분야에서 고해상도 스펙트럼 영상 분류, 힐버트 곡선 기반의 효율적 이미지 압축 기법, 그리고 고속 비재귀적 스캐닝 알고리즘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HSI(고스펙트럼 영상) 분류에서의 모델 성능 향상과, 힐버트 곡선의 이웃성 보존 특성을 활용한 손실 압축 및 데이터 표현 기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알고리즘 설계와 하드웨어 구현 가능성까지 확장됩니다.
Takeo Kosaka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성 고환절제저항성 전립선암(CRPC)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내성 유발 메커니즘, 예를 들어 Akt 활성화, Snail에 의한 EMT 전환, OCT4 발현 유도 등이 CRPC 진행에 기여하는지를 규명하고 있으며, 새로운 표적 치료법 개발을 위한 약물 스크리닝 및 바이오마커 발견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VASH1, Candesartan, Cabazitaxel 내성 모델 등을 활용한 임상적 적용 가능성이 높은 신약 타겟과 생물학적 지표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습니다.
토시노리 사토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호르몬 에틸렌 생합성의 핵심 효소인 ACC 합성효소의 분자 기전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식물 생장 및 발달 조절에 관한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퇴행성 질환과 관련된 단백질 응집체, 특히 아밀로이드-β 단백질의 지질막 상에서의 상호작용과 구조적 특성에 대해서도 원자력 현미경 및 질량분석 기법을 활용한 생물물리학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경세포막의 주요 지질인 갈리오사이드(GM1)와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기 위한 페프티드 스크리닝 및 고감도 감지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Deok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혈관성 망막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경동맥 결찰을 통한 망막 허혈 모델을 개발하여 뇌 영향 없이 국소적 망막 허혈을 유도하는 정밀한 동물 모델을 확립했으며, 이는 퇴행성 망막질환과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항VEGF 치료의 부작용을 고려한 HIF 및 PPARα 신호 경로 조절을 통한 보다 균형 잡힌 치료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