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Chul-W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관광학과 문화, 정서, 사회적 요소가 관광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다문화적 배경에서의 관광 동기, 레저 활동이 이민자와 노인의 적응 및 정서적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e-관광 및 소규모 관광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에도 관심을 기울입니다. 지역 경제에 미치는 관광 이벤트의 영향 분석을 통해 실용적 정책 제안도 함께 수행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물질 및 유한요소 기반의 파동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음향 및 기계적 진동의 제어를 위한 혁신적인 구조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향 메타물질, 기계적 진동 흡수 장치, 파동 간섭 원리를 활용한 광역대역 금속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고려해, 항공우주, 자동차, Civil 분야의 진동 격리 및 소음 저감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Gil Ho Yoon 교수의 연구실은 다물성 문제(음향-구조 상호작용, 유체-구조 상호작용 등)의 최적 설계를 위한 혁신적인 해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경계 표면 기반 접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요소 밀도 기반 대신 요소 연결성 파arameterization(ECP) 기반의 최적화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비선형 재료 거동과 복합 물리장 문제에 대한 수치적 안정성과 정확성을 확보합니다. 연구는 상용 유한요소 해석 소프트웨어와의 통합을 고려해 실용성과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Jinah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세포 상호작용 메커니즘과 디지털 헬스 기술의 발전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M2.5의 세포 내 동역학을 비정적 영상 기술인 광학 회절 단층촬영(ODT)을 활용해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건강 위험 평가와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호정보학의 지식 구조 분석과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항공여행의 위험지각, 행동의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실생활 건강 위기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미ונג 백 교수의 연구실은 호흡기 건강과 환경 요법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공공보건 및 환경의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습기 제거제 유해 노출과 폐 손상 간의 복합적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급성 노출의 위험성과 회복 시간의 중요성을 규명해 왔습니다. 또한 숲 치유 프로그램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인증 기반의 시스템 개발과 신체 활동 중 호흡 패턴이 입자 침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환경적 요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스우 이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페라이틱 박막과 관련된 나노스케일의 기계적 및 전기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스트레인 그레디언트, 플렉소일렉트릭 효과, 결함 구조 제어를 통한 기능성 물성 조작을 연구합니다. 특히, 나노미터 두께의 비페로일렉트릭 물질에서의 페로일렉트릭성 유도, 다수의 안정된 극성 상태를 활용한 고밀도 비휘류 메모리 구현, 그리고 상전이 제어를 통한 나노전자소자 응용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향후 초고밀도 메모리 및 스마트 센서 기반의 나노전자 소자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Sung Jo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유체의 열전달 특성 향상과 유동비열 boiling에서의 임계열화열량(CHA) 증대를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알루미나, 아연산화물, 다이아몬드 등)의 첨가가 유체의 표면 에너지 및 거칠기 변화를 유도하여 열전달 성능을 향상시키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체역학적 조건에서의 나노입자 침착 및 표면 거칠기 변화가 열전달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 및 수치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FD 시뮬레이션의 계산 비용을 줄이기 위한 물리기반 신경망 모델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다이 후른 한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 특히 간암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국소 진행성 간세포암에서 동시화학방사치료와 간동맥내화학요법을 통한 종양 축소 후 이식을 시행하는 다학제 치료 전략의 임상적 성과를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생존율 향상과 수술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최소침습 수술 기법의 표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파로스코픽 기반의 기증자 간엽절제술의 안전성과 실용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및 전기화학적 반응을 활용한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태양광을 이용한 반도체 광촉매 설계, 질소 고정 및 암모니아 합성의 전기화학적 경로 최적화, 그리고 산화바나듐 기반 이종접합 구조에서의 전하 분離 메커니즘 규명이 있습니다. 특히, 결함 제어와 표면 구조 설계를 통해 반응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원자 수준의 이론적 설계 원리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Bong-Jin Hahm 교수의 연구실은 암 환자와 의대생을 중심으로 정서적 고통과 정신건강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암 환자의 정서적 고통 스크리닝, 우울증과 삶의 질의 상관관계, 약물 치료가 정서 상태에 미치는 영향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정서적 고통의 생물학적·시간적 요인(예: 수면 리듬)과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 생체분자와 고분자를 정밀하게 패턴화하고 제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딥펜 나노리소그래피(DPN), 마이크로스탬프링, 표면에서의 고분자 중합 등 고해상도 패터닝 기법을 활용해 단백질, 펩타이드, 생체 고분자 등이 내재된 기능성 표면을 설계합니다. 특히 자가조립 단백질 나노구조체, 자극에 반응하는 고분자(예: ELP), 생체 인식 기반의 정밀 패터닝 기술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의료 소재, 바이오센서, 세포 미세환경 제어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집니다.
Sunghoe Cha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세포의 시냅스 기능과 세포 내 물질 운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신경생물학적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냅스 소포의 재활용, 미세소관과 세백의 역할, ARF6와 같은 신호전달 분자의 시냅스 형성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해상도 영상 기술을 활용한 단일 입자 추적 및 동적 분석을 통해 시냅스 기능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신질환과 신경 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 기전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hongam Kim 교수의 연구실은 고차수 수치해법을 기반으로 한 고정밀 유동 해석 기술을 개발하며, 특히 복잡한 기하구조에서의 스케일 분해 시뮬레이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물리적 도메인 기반 모달 비연속 갈레르킨 방법(DG)을 활용한 고성능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Deneb 개발을 통해 정확성과 효율성의 균형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속 유동의 충격 안정성과 다차원 흐름 물리 현상을 반영한 지능형 제한 전략 개발을 통해 항공우주 및 유체기계 분야의 정밀 설계 최적화 기반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Bumsub Ham 교수의 연구실은 컴퓨터 시각과 컴퓨터 영상 분야에서 이미지 복원, 정렬, 렌더링 등에 핵심적인 기반을 제공하는 신뢰성 높은 이미지 처리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이던스 신호를 활용한 필터링 기법과 객체 제안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이미지 대응 추론 기법을 통해 구조적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깊이 오차에 의한 렌더링 아티팩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확률 기반 렌더링 기법 개발로 다중 시점 이미지에서의 고해상도 중간 시점 재구성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Junw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 질환, 특히 망막 및 망막하 조직의 병변에 초점을 맞춘 분자 및 영상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체 편집 기술을 활용한 질병 모델링과 함께, 비타민 D 결핍, 황반변성, 비만 관련 망막병변 등 신경질환과 대사질환의 연관성에 대한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망막내 면역반응, 염증성 질환, 그리고 유전자 변이와 관련된 분자표지자 탐색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un-Suk Kang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와 종양 미세환경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암의 예후 및 치료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암에서 조혈세포와 조절성 T세포의 역할, 그리고 난소세포질암에서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수송체의 기능과 예후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질환에서의 자가항체 진단 및 간성모빌라이제이션 전략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및 신경질환의 조기 진단과 정밀의료를 위한 기초 연구를 지향합니다.
Se Cha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 기반 나노구조물, 특히 루테늄 기반 분자 격자 및 메탈로사이클릭 구조의 자가조립을 통해 새로운 생물학적 활성 물질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암 작용을 보이는 나노캡슐형 복합체의 개발과 함께, 환경 호르몬의 세포 내 영향 및 식물성 천연물의 에스트로겐 유사 활성을 규명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의학, 약리학, 분자 생물학의 융합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Tae Jung Oh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과 대사질환의 발병 기전, 특히 체중 변동,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 상태와 관련된 생체지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의 조기 진단을 위한 생체마커(예: sortilin, 1시간 혈당값)와 장내 미생물, 당화조직호르몬(예: GLP-1, GIP) 기능 이상에 대한 기전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약물(예: 다파글리플로진)과 프로바이오틱스 유사 물질(예: 부티르산)의 조합 치료 효과도 실험적 모델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Bohm-Jung Yang 교수의 연구실은 강한 스핀-오비탈 결합과 결정장 효과가 양자물질의 위상적 성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희토류 이리데이트와 같은 체계에서의 위상绝縁체, 위상 반도체, 위상 준금속의 형성 조건과 그 안정성에 대해 이론적 분석을 수행하며, 두께 제어 가능한 편성막과 초박막 구조에서 나타나는 양자 홀 효과 및 열 홀 효과의 차원 전이 현상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위상 물질의 새로운 물리현상과 스핀, 열, 진동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다각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Yun-Ja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력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고온·고압 환경에서의 재료 거동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으로는 압연 및 용접된 구조물의 잔류응력, 피로 수명, 파손 거동에 대한 실험적·수치적 분석과 함께, A533B1 등 압력용기용 철강재의 파손 모델링 및 진화 해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에서의 플라스틱 거동과 크리프의 복합적 영향을 고려한 재료 모델 개발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