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바라찬드란 마나바라얀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정보학과 기계학습을 융합한 바이오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내 약물 전달을 위한 펩타이드, 복제원점(ORI)의 유전자 기반 예측,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IL-6 유도 펩타이드 식별 등 정밀의료와 면역치료 응용을 목표로 한 인공지능 기반 생물학적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데이터와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융합해 임상적 실용성을 갖춘 정밀의료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윤정황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CO₂ 변환을 핵심으로 하여, 에너지 전환과 탄소 중립 기술을 실현하기 위한 고성능 나노촉매 및 광전해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Cu 기반 촉매에서의 C–C 결합 반응 촉진, 산화물-금속 인터페이스의 전자적 상호작용, 그리고 나노구조적 설계를 통한 반응 선택성 제어가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광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을 위한 나노와이어 및 하이브리드 구조 전극의 설계와 안정성 향상 전략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 이온 및 나트륨 이온 이차전지, 고체 전해질, 나노복합재료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어카이클링 기술, 고체 전해질 기반의 유연한 배터리, 나트륨-염수 전지 시스템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핀-코발트 산화물 복합재, 티오게르마늄 황화물, 니켈 인산화물 등 새로운 전극 재료의 설계 및 응용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 연구실은 임상 연구에서 자주 사용되는 통계적 분석 방법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정규성 검정, t검정, ANOVA 등의 기초 통계 기법의 올바른 적용과 해석에 중점을 둡니다. 특히 p값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효과크기의 중요성과 측정 오차 평가 방법(예: Bland-Altman, 캄파 계수)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석 결과의 해석에 있어 통계적 유의성뿐 아니라 실제 차이의 크기와 측정의 정밀도를 고려하는 종합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Kyung-Duk Zoh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중 유해 화학물질, 특히 프탈레이트 에스터 및 미세플라스틱과 같은 환경내분비교란물질의 분포와 영향을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강, 호수, 수질, 대기 및 생물체를 대상으로 한 다매체 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오염물질의 순환과 생태계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지역과 농업지역 인근 수계에서의 오염 특성과 계절적·공간적 변동성을 분석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Sangyong Jo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의학 및 정밀의료를 목표로 하며, 암세포를 정확히 타겟팅하는 나노입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스타트특이막항원(PSMA)을 표적으로 하는 RNA 아ptamer 기반의 약물전달 시스템과 자기공명영상(MRI) 기반 진단·치료 통합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염증 및 항암 효과를 가진 천연물질을 나노입자로 구조화해 장기질환 치료에 응용하는 연구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Tae-Lim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도로 제어 가능한 고분자 합성 기반의 유기 및 금속촉매 화학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빙 중합을 통한 정밀 고분자 합성, 산화-환원 반응 기반의 고분자 설계, 그리고 산업적 응용이 가능한 고성능 유기 전자재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촉매 이동 중합(SCTP)과 광유도 자가조립을 활용한 나노구조 고분자 합성 등 혁신적인 방법론 개발로 분야의 한계를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전도성 고분자, 생분해성 고분자, 블록 공중합체 등 다양한 기능성 고분자 시스템을 설계 및 합성하고 있습니다.
Se Cha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수생 병원성 박테리아, 특히 아유포화병을 유발하는 Pseudomonas plecoglossicida와 산악어에서 발생하는 Aeromonas salmonicida 등의 어류 병원균을 대상으로 한 박테리오파지 기반 생물학적 생존제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어류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박테리오파지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실험 모델과 현장 시험을 통해 검증하고 있으며,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에 대한 대체 치료 전략으로서의 박테리오파지 치료의 잠재력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희진 교수의 연구실은 해부학적 정밀성과 임상적 적용성을 결합한 미세외과적 및 보톡스 치료 기반의 안면 미용 및 기능 해부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면 근육, 지방층, 피부의 해부학적 특성과 그에 기반한 보툴리눔 토크신 주사의 정확한 적용 방법을 규명하고 있으며, 한국인의 해부학적 특성을 반영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미용성형 외과 및 미세주사 치료 분야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Alexander L. Yarin 교수의 연구실은 액적 상호작용, 전기장에 의한 액체 비틀림 안정성, 전기스피닝을 통한 나노섬유 및 나노튜브 제조 등 액체의 거시적·미세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낙하하는 물방울의 스플래시 거동, 전기적 힘에 의한 액체 분사 및 안정성, 그리고 생체적용 가능한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소재 제조, 에너지 변환 장치, 약물 방출 시스템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며, 실험, 이론, 수치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
Gunuk Wa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형 컴퓨팅을 구현하기 위한 고성능 인공 시냅스 소자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연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나노소재 기반의 메모리스터, 유기 트랜지스터, 광학적 제어 시냅스 등 다양한 구조의 인공 시냅스 장치를 설계하며, 웨어러블 및 태양광 조절 기반의 저전력 뉴로모픽 하드웨어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초박판 및 섬유형 인공 시냅스 소자를 통해 신체에 부착 가능한 스마트 센서 및 뉴런 네트워크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Jin Ho B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 및 광에너지 변환 응용을 중심으로, 초음파를 활용한 나노구조 재료의 제조와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전지, 광전기화학 셀, 수소 생산용 광촉매 등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하는 나노구조 산화티타늄, 황화亀, 산화철 등 다양한 반도체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전자 이동 메커니즘과 표면 인터페이스 특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강도 초음파를 활용한 합성 기법은 나노입자의 크기, 형태, 구조 제어에 유리하여, 고성능 에너지 소자에 필수적인 나노소재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신영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열섬(UHI) 현상과 기후 변화가 도시 환경 및 건물 에너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동아시아 도시의 열섬 강화가 건물의 에너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실측 데이터와 수치 모의를 기반으로 분석하며, 자연환기 설계와 상시재료(PCM) 적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 전략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도시의 건강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냉각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승우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계산과 분자역학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이차원 물질,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 나노소재의 물리화학적 성질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스케일에서의 결함, 표면, 나노튜브 등의 구조적 특성이 전기적, 화학적 성질에 미치는 영향을 이론적 방법으로 규명하며, 에너지 저장, 센서, 촉매 등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메시지 전달 기반 그래프 신경망을 활용한 원자간 잠재에너지 모델링을 통해 고정밀 시뮬레이션의 효율성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부착, 아폽토시스 세포 제거, 염증 조절 및 암 미세환경에서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tabilin-2를 통한 인지질세포막 인식 및 면역조절 기능, TGF-베타 유도 단백질인 betaig-h3의 세포 부착 기능, CBF 전사 인자 복합체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 등 분자 수준의 분자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암성 혈관병변을 대상으로 한 표적 페트디자인 및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Swarup Roy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및 기능성 생체 고분자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포장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천연 색소(안토시아닌, 시코닌), 식물성 페티닌, 탄소 점토 등 천연 유래 기능성 물질을 활용해 기계적 성질, 기름 및 습기 차단 성능, 자외선 차단 능력이 뛰어난 다기능성 생분해성 필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일 폐기물 및 버섯 유래 나노재료를 활용한 환경 친화적이고 건강에 이로운 식품 포장 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나트륨이온, 아연- manganese 이온 배터리 등 다양한 이온 배터리 시스템을 중심으로 고성능 전극 재료의 개발과 기초 메커니즘 규명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전극 표면 화학, 나노구조 제어, 고체 전도성 및 반응 동역학 최적화를 통해 안정성과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소재 및 복합 구조 설계를 통해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기초 과학적 접근을 기반으로 하며, 전기차 및 스마트그리드와 같은 미래 에너지 시스템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안성필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나노섬유, 유연한 투명 전도성 필름, 그리고 스마트 웨어러블 소자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스파inning, 초음속 스프레이, 코어-쉘 나노섬유 기반 자기복구 복합재료 등을 활용해 유연성, 내구성,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 나노소재를 연구합니다. 응용 분야로는 웨어러블 센서, 에너지 수확 장치, 인공지능 연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특히 그래핀 옥사이드, silver nanowires, 페로일렉트릭 나노입자를 통합한 유연한 전기적 소재의 설계와 성능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Sanghun Jeon 교수의 연구실은 편광성 및 유연성 있는 전자 소자 기반의 차세대 반도체 소자와 인공피부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프니드 산화물 기반 페로일렉트릭 터널 접합, 나노셀룰로오스 기반 터치 센서, 투명 전도 산화물 기반 이미지 센서 등 고성능 및 생체친화적 소재를 활용한 소자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기기의 내구성과 환경 친화성을 높이기 위한 신소재 및 박막 구조의 전기적 특성 분석도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Ju-Young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안전성 및 약물유해반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소아 및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 관련 약물의 심장 및 뇌혈관 부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의 초기 투여 시 심근경색 및 arrhythmia 위험 증가, 항우울제와 NSAIDs 병용 시 뇌출혈 위험 증가, 정신질환 환자에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 위험 등 실생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약물안전성 평가가 핵심입니다. 또한, 면역관문 억제제 치료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톤펌프차단제의 영향 등 신약 치료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요인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