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우진형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치료의 최신 지침과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강경 수술을 통한 D2 림프절 단절 및 미세영상 기반 림프절 정확한 절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물학적 마커(예: MSI, PD-L1)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조기 위암에서 특수한 유형인 소엽세포형(SEC)의 임상적 특성과 수술 적응 범위를 규명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홍희원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유전적 요인과 체질량, 직업적 지위 등 생활사슬과의 상관관계를 통합적으로 분석합니다. 대규모 유전체 연관 연구(GWAS)와 에피제놈 데이터를 융합해 질병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유전적 위험 요소가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실질적인 예방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기여합니다. 특히, 유전적 위험과 생활습관의 상호작용이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혐기성 소화 기반의 폐기물 처리 및 자원 회수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유기성 폐유출수와 가축분뇨 등의 생물학적 처리를 통해 메탄가스 생산과 오염물질 제거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미생물 간 전자 전달 메커니즘, 공동배양 미생물 군집의 역학, pH 조절을 통한 질소 제거 등 고도화된 생물공정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의약품의 품질 평가 및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생물학적 활성 분석을 통해 환경공학과 생명공학의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용렬 교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며, 전기적·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1차원 나노구조물(나노섬유, 양모 등)의 제작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코어-쉘 나노소재, 복합 나노섬유, 휘어진 섬유 기반 피에조전기 소자 및 리튬이on 배터리 음극재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저장 및 스마트 소재 분야에서의 응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도화된 공정 기술(예: 복합 전기장, 터널링 스피닝)을 기반으로 한 재료의 미세구조 제어와 성능 향상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박보름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막을 설계하고 응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체 분리, 탈염, 가스 정제 등 에너지 효율적인 분리 공정을 위한 고분자막, 그래핀 옥사이드 막, 혼합 매트릭스 막(MMM) 등을 연구합니다. 자유체적 구조 제어, 결함 공 ing, 나노구조 조절 기법을 통해 막의 투과성과 선택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혁신적 설계 원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Mansoo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에너지 변환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과, 고감도 기계적 변형 센서의 설계 및 내구성 향상입니다. 특히, 나노입자 구조 제어, 표면 리간드 최적화, 그리고 환경 저항성 봉입 기술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소자 기반의 혁신적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기술의 상용화와 스마트 센서 기술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홍명기 교수의 연구실은 관상동맥 질환에서 stent 치료의 장기적 결과와 병변 특성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주로 IVUS(血管내 초음파)를 활용한 레이저 스테인팅 모니터링(LSM), 스텐트의 병변 반응 및 재관류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그리고 약물이식 스텐트의 효과성과 안정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 심근경색 환자에서의 병변 파손 패atters와 염증 반응의 연관성, 스텐트 길이 및 면적 등 구체적 생체 영상 지표가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Jink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 및 표면 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유체의 운동 제어와 표면 기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속·저비용으로 제작 가능한 방향성 유체 이송 표면, 자가복구 가능한 미세구조 표면, 그리고 마이크로유체 연료전지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유동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모방 표면, 파라핀 왁스 기반 유영성 표면, 그리고 원자력현미경을 활용한 생체 고분자 동역학 분석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기술적 도전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Yae W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뇌영상 영상유전학(radiomics)과 기계학습 기반 분석을 핵심으로 하여 뇌신경질환의 정밀의료를 목표로 합니다. 주로 저-grade 뇌신생물질(예: 낮은 등급의 뇌신생물)과 파킨슨병, 정신분열증 등 신경정신질환에서 영상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MRI 영상에서 추출한 다차원적 영상 특징을 활용해 유전자형질, 치료 반응, 인지기능 저하 등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hong-Yu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감도·고선택성 기반의 나노소재 기반 기름가스 센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활성화 메커니즘, 표면 에지 결함, 금속 나노입자 도핑, 이종접합 및 생분해성 전자소재를 활용한 실온에서의 기체 감지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모니터링과 의료 응용 분야에서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양한 2차원 물질, 나노막대, 나노도메인 등 제형 제어 기반의 나노구조 설계를 통해 기술적 혁신을 이룹니다.
한 기 초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섬유 및 나노복합재료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온에 견디는 강력한 고분자 섬유(PBO, 아라미드 등)와 탄소나노튜브, 그래핀을 포함한 나노소재를 활용한 복합섬유의 설계 및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계적 강도, 전기적 전도성, 열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고성능 섬유의 제조 기술과, 이들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센서 및 구조용 복합재료의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또한, 고분자 구조 제어를 통한 물성 조절 및 나노입자와의 상호작용 메커니즘 규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갈륨(Ga₂O₃)을 중심으로 한 너비가 넓은 금속 반도체 소자 및 2차원 물질 기반의 고성능 전자·광전자 소자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 블라인드 광검출기, 유연한 가스 센서, 뉴로모픽 컴퓨팅 소자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신소재와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에너지 효율과 내구성을 갖춘 차세대 전력전자 및 센서 기술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Nam-Chon Paek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발달 및 환경 적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벼의 생장과 발달을 조절하는 전사인자와 호르몬 신호전달 경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WOX, WRKY, COI 등 전사인자와 자율성, 스트레스 반응, 노화 조절을 통해 식물의 형태형성과 생장 조절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내건성과 수량 향상 관련 유전자 기반의 육종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농업 생물학적 응용, 특히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내건성 향상 품종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gho Jo 교수의 연구실은 뇌-로봇 인터페이스와 웨어러블 신경공학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귀에 부착하는 EEG 기반의 실시간 뇌파 측정 기술과 머신러닝을 융합한 의도 탐지, 소프트 로봇 제어, 정신건강 진단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복합적인 인공지능 기반 신경 신호 해석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정밀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Sang-Il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과 연료전지 기반 에너지 기술의 핵심인 고성능 촉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백금 기반 나노구조 촉매의 형태 제어, 합금화, 코어-쉘 구조 설계를 통해 산소 분해 반응(ORR) 및 수소 발생 반응(HER)의 반응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하는 데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노구조(옥타헤드론, 나노프레임, 다층 다공성 등)를 설계하고, 표면 특성과 전자적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실용화 가능한 저백금량 촉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Jung Eek Son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공장 및 옥외·온실 재배 환경에서의 광합성 효율과 생장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3차원 식물 모델링과 레이 트레이싱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광선 흡수 및 광합성 분포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빛의 스펙트럼, 수분 스트레스, 자외선-B 조사 등 환경 스트레스 요인이 식물의 2차 대사물질 축적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 제어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밀도 식물공장에서의 자원 효율성 향상과 기능성 식품 생산에 기여합니다.
성수 김 교수의 연구실은 메조다공성 소재 및 고분자 기반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고수열 안정성을 확보한 메조다공성 실리카 소재의 합성과, 전기장에 의해 정렬된 PVDF 나노섬유를 통한 고성능 피에조전기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스파inning 기반 나노섬유의 기계적 강도 향상을 위한 고온 처리 기술 대체로 마이크로파를 활용한 새로운 정련 기법을 개발하여 복합재료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un-Ky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 기반의 광학 및 에너지 변환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나노와이어와 메타표면을 활용한 고효율 광소자 설계 및 응용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광학 항공 효과, 표면 플라즈몬 공진, 나노형태 제어를 통한 빛의 조작 기술을 응용하여 태양전지, 광검출기, 레이저 소자 등에서 높은 성능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표면 구조 최적화를 통해 반사 손실 감소와 자가청결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광학적 기능성 표면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uk Young Cho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성과 높은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구현한 고성능 리튬이on 배터리의 핵심 소재 및 구조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구조 전극, 나노구조 실리콘 양극, 유연한 전류회로, 고 dielectric 상수의 복합 보호층 등 혁신적인 소재 기반의 배터리 구성 요소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전기차 및 유연 전자기기용 안정적이고 고성능 배터리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Hyo Se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공학과 정보기술의 융합을 핵심으로 하며, 대규모 구조물의 최적 설계 및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층 건물의 풍하중 반응 측정을 위한 GPS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복잡한 설계 코드를 고려한 고성능 병렬 최적화 알고리즘, 신경망 기반 설계 자동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구조물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