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현 교수
Jihyun Jung
서울대학교 · 공학
연구실 소개
정지현 교수의 연구실은 심리적 건강과 고통 감내력 간의 상호작용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특히 탈중심화와 회피적 대처 전략이 정서적 안녕감에 미치는 매개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동적 측정법과 자기보고 척도를 융합한 다각적 접근을 통해 고통 인식의 심리학적 기제를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정신건강 간병 및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약 개발 분야에서도 갈라자르병, 건성 안구건조증 등에 대한 임상시험을 수행하며 의학적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The concern about the progression of aortopathy in BiAV patients post-TAVR may not be a clinical issue. This should be confirmed in studies with a larger population and with a longer follow-up duration.
본 연구는 고통 감내력과 심리적 건강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들의 관계에서 탈중심화와 회피적 대처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대학생 240명에게 고통 감내력 척도, 탈중심화 척도, 정적․부적 정서 척도, 회피적 대처 질문지, 우울 척도, 불안 척도, 삶의 만족도 척도, 심리적 안녕감 척도를 실시하였다. 고통 감내력은 정적 정서, 탈중심화, 삶의 만족도, 심리적 안녕감과는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부적 정서, 회피적 대처, 우울 증상, 불안 증상과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성별과 평상시에 경험하는 정서의 영향력을 고려한 후 에도 고통 감내력이 심리적 건강을 유의하게 설명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고통 감내력은 성별과 부적 정서의 영향력을 넘어서서 우울 증상과 불안 증상을 유의하게 설명하였으며, 성별과 정적 정서의 영향력을 넘어서서 삶의 만족도와 심리적 안녕감을 유의하게 설명하였다. 고통 감내력과 심리적 건강의 관계에서 탈중심화와 회피적 대처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
GLH8NDE, a derivative of eupatilin, is currently under development to treat dry eye disease. We conducted a randomized, double-masked, placebo-controlled, single- and multiple-day study to evaluate safety, tolerability, pharmacodynamics, and pharmacokinetics of ocular GLH8NDE in healthy male adults. Subjects randomly received topical ocular dosing of GLH8NDE or its matching placebo for a day, then for 7 consecutive days with a 62-h washout at one of the following daily doses: 9, 18, 36 (Koreans)
The purpose of this review article is to describe the essential characteristics of cardiac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in the evaluation of coronary artery disease in comparison with other noninvasive imaging modalities. Recently, technical advances and improvements in cardiac MRI have provoked increasing interest regarding its clinical role in the diagnosis and evaluation of coronary artery disease. Major advantages of cardiac MRI in comparison with other noninvasive imaging tests include
본 연구는 고통 감내력과 심리적 건강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들의 관계에서 탈중심화와 회피적 대처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대학생 240명에게 고통 감내력 척도, 탈중심화 척도, 정적?부적 정서 척도, 회피적 대처 질문지, 우울 척도, 불안 척도, 삶의 만족도 척도, 심리적 안녕감 척도를 실시하였다. 고통 감내력은 정적 정서, 탈중심화, 삶의 만족도, 심리적 안녕감과는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부적 정서, 회피적 대처, 우울 증상, 불안 증상과는 부적 상관을 보였다. 성별과 평상시에 경험하는 정서의 영향력을 고려한 후 에도 고통 감내력이 심리적 건강을 유의하게 설명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고통 감내력은 성별과 부적 정서의 영향력을 넘어서서 우울 증상과 불안 증상을 유의하게 설명하였으며, 성별과 정적 정서의 영향력을 넘어서서 삶의 만족도와 심리적 안녕감을 유의하게 설명하였다. 고통 감내력과 심리적 건강의 관계에서 탈중심화와 회피적 대처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
본 연구에서는 실험과제에 대한 행동적 반응으로 고통 감내력을 측정하고, 이러한 고통 감내력이 자기보고로 측정한 고통 감내력과 유의미한 상관을 가지는지, 우울이나 불안 수준이 높을수록 행동적 반응으로 측정한 고통 감내력이 낮은지 살펴보았다. 연구 1에서는 대학생 88명에게 자기보고식 측정도구인 고통 감내력 척도, 우울 척도, 불안 척도와 행동적 고통 감내력 측정과제인 Distress Tolerance Test (DTT)를 실시하였다. 하지만 연구 1의 결과, 경도의 불안 집단이 정상 수준인 집단에 비해 DTT 지속시간이 더 길었으며, 고통 감내력 척도의 총점과 DTT의 행동적 고통 감내력 측정치 간에 상관이 유의미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DTT 측정치가 고통 감내력을 타당하게 반영하지 못하였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연구 2에서 고통을 견디는 것의 개인적 가치를 변인으로 추가하여 DTT를 수정하고, 대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DTT에서 유발된 부적 정서와
Acute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 infection is a transient symptomatic illness associated with high-titer HIV replication and an expansive immunologic response to the invading pathogen. The diagnosis of acute HIV infection is difficult because the symptoms are those of common illnesses and HIV antibodies are usually not detected during the early phase of infection. An accurate early diagnosis is important because of the potential clinical benefit of early antiretroviral therapy, and to pr
In this study, we manufactured 6 DOF simulator with pneumatic cylinder and analyzed position control possible limits of it by the inverse kinematics, and, we investigated control performance of the simulator with PDD² controller derived from linear model of the pneumatic cylinder driving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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