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애 교수
Min-ae Kim
서울대학교
연구실 소개
김민애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어교육과정의 이론적 기반 구축과 실제 교수학습 목표의 체계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언어능력 이론을 바탕으로 언어구성능력과 언어사용능력으로 나누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수행 목표를 체계적으로 기술하며, 특히 능력 기반 교육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 학습자들의 오류 분석과 대조적 수사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다국적 배경을 가진 학습자들의 언어 사용 패턴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3Error analysis is one of the most useful methods for learners’ language research. This paper discusses about the analysis method of learners’ error. The method of error analysis has three major aspects: (1) the description of the errors, (2) the explanation of errors (3) the implementation of the results within teaching methods. This study intends to analyze of types and issues of 33 papers about Korean learners’ error analysis depending of these major aspects. Main concern is what is the method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some contrastive rhetorical features based on analyzing texts written by KFL-learners and to suggest a model of L2 writing from the contrastive rhetorical perspective further. Written texts of 120 advanced learners classified into 5 groups (Japanese, Chinese, Western, Russian, and South-East Asian) have been analysed and described in several respects of rhetorical features. This study consists of three parts as follows: First, the concepts of contrastive r
본 연구의 목표는 한국어교육과정의 이론적 틀을 마련하고 수행 목표를 구체화하여 한국어 교수 학습 목표 기술의 실제를 보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언어능력에 대한 Bachman(1990)의 범주화 논의를 받아들여 대체로 언어능력을 언어구성능력과 언어사용능력으로 나누었다. 언어구성능력은 다시 발음․문자 표기, 어휘, 문법, 텍스트 능력 등으로, 언어사용능력은 기능과 사회언어학 능력으로 하위 범주화하였다. 이런 기본 틀을 바탕으로 언어 능력의 수행 목표를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 가지 기술에 대하여 기술하되 각 하위 영역별 교수 학습 목표를 범주화하여 기술하여 종래의 나열적인 기술이 갖는 내용의 중복이나 누락이 없도록 도모하였다. 또한 한국어교육과정 목표 기술의 모델을 제시하였는데 전체적으로 국제통용모형의 표준적인 한국어교육 교수 항목을 반영하고자 했으며, 언어구성능력과 언어사용능력 목표와 연계되는 구체적인 수행 목표를 바탕으로 능력 기반 교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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