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춘 교수
Sung-chun Park
서울대학교 · 공학
연구실 소개
박성춘 교수의 연구실은 통일교육과 다문화 교육 분야에서 다층적이고 실증적인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북한 간 문화간 감수성 함양, 통일교육의 형식적·잠재적 교육과정 분석, 교사와의 협업 기반의 실천 연구를 중심으로 교육의 내실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문화 교육과 사회정의 교육의 교육적 함의를 탐구하며, 교사의 실천 지식과 교육 정책 간 격차를 메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본 논문에서는 통일교육 학술 논문들에 나타난 연구의 특징들을 문헌 분석 방법을 통하여 분석한다. 이는 통일교육연구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보완되어야 할 연구 분야를 보여준다. 가장 특징적인 점은 대다수의 통일교육연구자들이 통일교육의 방향을 제시한 것인데, 이는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서 통일교육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한 것으로 의의를 가진다. 그렇지만,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제시된 통일교육의 방향이 추상적이므로 심층적이고 실증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교육과정 및 교과서와 같은 통일교육의 형식적 교육과정에 대한 분석이 많았는데, 잠재적 교육과정과 영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성공적인 통일교육의 밑거름을 제공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통일교육연구자들이 통일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 방법을 활용하고 교수방법적 지혜를 가지고 있는 교사들과의 공동 연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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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there is an increasing body of literature on social justice in the field of multicultural education, there is dearth of empirical research on how teachers perceive social justice in its relation to multicultural education. Due to conceptual ambiguity of social justice, researchers have approached teaching for social justice by addressing the idea of social justice or the reality of social injustice in a multicultural society. In this study I investigate teachers' empirical knowledge of
본 논문은 다문화 수용성과 다문화 감수성 개념의 한계를 논의하고, 문화간 감수성의 통일교육적 함의는 남북한 문화간 감수성의 함양에 있음을 논한다. 남북한 문화간 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은 통일교육을 일방의 관점이 아니라 쌍방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강조하며, 자민족 중심적인 접근에서 민족상대주의적 접근으로의 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문화간 감수성의 발달 단계에 따라 차별화된 통일교육을 가능하게 하며, 인지적, 정의적, 행동적 요소의 강조를 통하여 통일교육의 내실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
The incidence of unilateral renal agenesis ascertained at autopsy of human beings averages between one in 600 and one in 1,200 In female the incidence of associated genital anomalies has been conservatively estimated as 50% In most women the genital anomaly consists of some degree of duplication of the uterus cervix and/or vagina and less commonly some form of partial atresia . Embriologically the mullerian ducts develop just lateral to the mesonephric ducts which have been postulated to act as
본 논문은 조선중앙통신사의 뉴스 기사를 분석하고, 이를 통하여 북한 사회에 나타난 반미사상, 군국주의 그리고 구조적 폭력의 관계를 논의한다. 북한의 반미사상은 정치적으로 방어적 이데올로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구조적 폭력을 야기함으로써 사회 문화적 체계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반미사상과 그에 상응하는 군국주의는 국제 사회에 공격적 정책과 성향을 늘리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주민들에게 사회, 경제, 문화적 자원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하여, 북한의 반미사상은 체제유지의 두려움에 대한 정치적 반응이며, 주민들의 정치적 동원을 위한 이대올로기이며, 군국주의 정책을 펼치기 위한 심리적 논리 근거이며, 또한 구조적 폭력의 원천이라는 점을 발견하였다.
본 논문은, ‘진실한 불제자(佛弟子)를 미륵(彌勒)과 같다.’라고 하는 신란의 주장이 무엇을 의도하는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신란은 『무량수경』에서의 경문(經文)을 인용하여, 본원력회향(本願力回向)의 신심(信心)으로 현생정정취(現生正定聚)의 불퇴전지위(不退轉地位)를 획득한 염불자를 ‘미륵과 같은’ 일생보처의 지위와 같다고 하였다. 또한 본원력에 대한...
본 논문에서는 통일교육 학술 논문들에 나타난 연구의 특징들을 문헌 분석 방법을 통하여 분석한다. 이는 통일교육연구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보완되어야 할 연구 분야를 보여준다. 가장 특징적인 점은 대다수의 통일교육연구자들이 통일교육의 방향을 제시한 것인데, 이는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서 통일교육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한 것으로 의의를 가진다. 그렇지만,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제시된 통일교육의 방향이 추상적이므로 심층적이고 실증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교육과정 및 교과서와 같은 통일교육의 형식적 교육과정에 대한 분석이 많았는데, 잠재적 교육과정과 영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성공적인 통일교육의 밑거름을 제공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통일교육연구자들이 통일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구 방법을 활용하고 교수방법적 지혜를 가지고 있는 교사들과의 공동 연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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