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Mina Okochi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오센서 기반의 단일 바이러스 진단 기술과 나노포어를 활용한 면역분석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항체 모방 펩타이드, 단백질 접힘 보조 단백질, 그리고 금속 산화물 나노입자와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원-항체 상호작용의 분자 메커니즘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분석하고, 이를 응용한 디지털 진단 및 나노소재의 자가조립 기반 생체 나노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감도·고특이도 분석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며, 생물학적 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ae-Hyoung Tommy Gim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계획, 이동 행동, 그리고 공간적 요소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주로 도시의 토지 이용, 주거지 선택, 사회적 배경, 태도 등이 이동 방식과 주행 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서울과 같은 대도시의 교통 정책 및 도시 환경이 시민의 이동 선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룹니다.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한 정량적 분석을 기반으로, 실증적이고 정책적 시사점을 갖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Mun Yong Yi 교수의 연구실은 정보기술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기술 수용을 중심으로, 컴퓨터 스킬 향상, 행동 모델링 기반 교육, 자기효능감 및 개인목표의 영향, 그리고 챗봇과 같은 콘텐츠 추천 시스템에서의 정서적 요소 통합을 연구합니다. 특히 사용자의 행동과 정서적 반응을 고려한 인지·정서적 요소가 기술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실생활 기반의 효과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및 인공지능 기반 상호작용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장현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 특히 γδ T세포의 기능과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종양 미세환경과 뇌내 면역 반응에서의 γδ T세포의 기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성 질환에서의 면역 반응, 특히 폐 및 점막에서의 면역 조절 메커니즘과 hypoxia가 종양 미세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염증 조절을 위한 신약 후보 물질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Lu Le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인식 기반 보안 및 취약성 없는 생체정보 처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모odal 생체인식(손바닥과 정맥 등), 취소 가능한 생체인식(Cancelable Biometrics), 그리고 DCT 기반 특징 추출 및 최적화 기법을 통해 정확성과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2차원 이미지 기반의 신호 변환 기법(예: PalmPhasor, 2DPalmHash)과 스parse random projection을 활용한 저비용·고성능 2D 생체 특징 추출 기법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Satsuki Tsuji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DNA(eDNA) 기반의 비침습적 생물 모니터링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수생 생물의 종 감지, 유전자 다양성 평가, 번식 생태 연구 등에 응용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유전자 서열 분석과 고속시퀀싱 기반 메타바이오팅 기법을 활용해, 실제 환경 샘플에서 낮은 농도의 eDNA를 정확하게 탐지하고 오류를 최소화하는 방법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생태계 보존과 생물다양성 관리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정량적·정성적 분석 기법의 개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마사요시 나카노 교수의 연구실은 제3차 비선형 광학(3LO) 물성, 특히 분자의 구조적 특성과 비선형 광학 응답 간의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개방형 스핀 상태를 가진 단일 상태 분자, 특히 중간 정도의 디라디칼 성질을 띠는 시스템에서 극도로 높은 2차 초퍼올라이제이빌리티(γ)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것입니다. 이는 전자상관효과와 스핀 상호작용(철자성 및 반철자성 상호작용)이 비선형 광학 성능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임을 밝혀내며, 새로운 기능성 분자 재료 설계의 원리를 제시합니다.
마사후미 쿠즈야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 질환의 핵심 메커니즘인 염증과 세포외기질 변화에 초점을 맞춘 혈관생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트릭스 금속단백질라아제(MMP-2)가 동맥경화증과 혈관 재구성 과정에서 세포 이동과 기질 파괴를 통해 병변 형성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혈관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항산화제의 세포보호 작용과 노인 돌봄 부담, 일상 활동 참여가 노인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 등 노화와 관련된 생물학적·사회적 요인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민우진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상태에서의 분자 운동과 발광 특성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분자 로터와 아우로필릭 상호작용을 활용한 새로운 발광 결정체를 설계합니다. 특히 기계적 자극에 반응하여 발광 색상이나 강도가 변화하는 메카노응답성 발광 재료(MRL)와 고체상에서의 분자 회전이 초래하는 광학적 특성 변화를 연구합니다. 이는 스마트 센서, 메커니즘 기반 발광 소자, 그리고 유연한 고분자 기반 발광 재료 개발로 이어지는 응용 가능성을 지닙니다.
오카사와라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적용을 위한 해석 가능성(Explainable AI)과 임상적 유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시각화하는 Grad-CAM 기반 기법과, 의료 영상 및 모바일 건강 앱의 비용-효익 분석을 통해 실용적인 의료 기술 도입을 지원합니다. 또한, 텔레의료 확산 저해 요인 분석 및 공공 인식에 대한 사회적 요인 분석을 통해 기술의 사회적 수용성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히사요시 유리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계의 초기 물질, 특히 극히 나이가 많고 변하지 않은 근원성 천체 물질의 산화물과 동위원소 조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주로 극한의 산소 동위원소 비율 변화가 나타나는 우주 물체, 예를 들어 퇴적성 흑색 편석우주석, 태양계 형성 초기의 칼슘알루미늄 포함체(CAI), 그리고 소행성 Ryugu와 Itokawa의 표면 물질을 분석하여 태양계 형성 과정에서의 물질 이동과 화학적 변화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태양계 내부에서의 산소 동위원소 분馏, 얼음 먼지의 운반, 수소 및 산소 동위원소의 비정상적 분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초 천체물리학과 천체화학의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e Kyung Seong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염증성 질환, 특히 비염성 폴립과 대사질환에서의 단백질 및 지질 대사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UC8 등 점액 관련 유전자 발현 조절, 산화 스트레스에 의한 세포 적응 메커니즘, 고지방 식이에 의한 지방세포 내 플라스말로지네이트 대사 변화와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천식, 비염, 비만 관련 대사질환의 발병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타겟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Hung Han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구조물과 생체모방 공학을 중심으로 한 진동 제어 및 비행 기계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재료에 부착된 피에조센서와 액추에이터를 활용한 진동 제어 기술, 생체 모방 원리를 응용한 플래핑 웨이프 드론 및 유연한 플랩윙의 개발을 통해 고성능 비행기계의 설계 원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즈마 액추에이터를 활용한 비접촉형 유량 제어 기술에 대해서도 혁신적인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Yumie Rhee 교수의 연구실은 뼈의 구조적 및 기능적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파arathyroid 호르몬(PTH)이 골수막과 내피막에서의 뼈 형성과 재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조작 및 분자 생물학적 기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뼈의 기능적 기하학과 골수막/내피막 반응의 분자 기전, 그리고 PTH 수용체 신호 전달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기초 골 대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적 응용을 고려한 뼈질환 진단 기술(예: 온코제닉 골연화증 진단)과 체성 구성 분석을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철강 소재의 첨단 제조 공정과 품질 제어를 위한 열역학적 분석 및 모델링을 중심으로, 산화물 인클루전, 고체 상 변화, 슬래그 반응 메커니즘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Mn/Si 탈산 처리 철강에서의 인클루전 제어, Ti 산화물 기반의 내재성 핵형성 등 미세구조 제어를 위한 열역학적 기반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ALPHAD 기반의 열역학 최적화 및 고온 이미징 기법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Chun Sang Yoo 교수의 연구실은 압축성 유동과 반응유동의 정밀 수치 해석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난류 반응유동에서의 경계조건 최적화와 직접수렴모의(DNS) 기반의 화염 안정화 메커니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수치기법을 활용해 수소 연소 플레임의 자가ignition 메커니즘과 유체-화학 상호작용을 분석하며, 다양한 유동 환경에서의 비반사 경계조건 설계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또한, 표면활성제가 첨가된 액체 방울의 건조 패턴 형성 메커니즘을 라티스 가스 모델로 연구하여 표면 동역학과 침전 패턴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Ryo Kurokawa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계종양의 정밀 진단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과 분자유전자 정보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간 및 천정부 종양, 퇄취성 뇌종양, 면역관문 억제제 유도성 경련성 질환 등 특정 뇌질환의 영상 특징과 예후 요법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중 센서 데이터의 표준화 및 보정 기법 개발을 통해 다기관 영상 연구의 정밀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Keisuke Saito 교수의 연구실은 광합성 제2광계(Photosystem II)의 수소결합 네트워크, Mn4CaO5 클러스터의 기질 활성화 메커니즘, 그리고 전자 이동과 수소 이동의 에너티크스를 고정밀 양자역학/분자역학(QM/MM) 계산을 통해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분 분해와 전자 수용체 기능을 수행하는 색소 단백질 복합체의 원자 구조 기반 반응 메커니즘 분석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고해상도 결정 구조와 분자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Samrat Ghosh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자적 특성이 뛰어난 고분자 기반 소재, 특히 공유유기프레임워크(COFs)와 π-겔을 중심으로 태양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태양광을 활용한 수소 및 과산화수소 생산을 위한 고성능 광촉매 개발에 초점을 맞추며, 전하 분離, 이동 메커니즘, 전도성 향상 등 핵심 물리화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기 젤 및 나노구조 소재를 활용한 센서, 에너지 장치, 야간 촬영 소재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도 진행 중입니다.
Katsumasa Fujita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 분자 상호작용을 고해상도로 시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로 표면-enhanced Raman 산란(SERS) 및 비선형 광학 기반 이미징 기술을 활용합니다. 특히 생체세포 내 pH 측정, 약물 흡수 동역학, 나노입자의 세포 내 운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데 성공적으로 응용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confocal microscopy, SRS, CARS 등)와 나노입자 기반 센서 기술을 융합하여 생물학적 과정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