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정성균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밀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 및 고체전지의 핵심 소재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니켈 레이어드 카디온, 고체 전해질(예: LLZO), 나노구조 전극재료의 상전이 거동과 계면 거동을 고해상도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기계적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물리화학적 메커니즘 규명에서부터 실용화 가능한 소재 기반 기술 개발까지 광범위하게 진행됩니다.
켄지 후쿠시마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 chromodynamics(QCD)의 고온·고밀도 상태에서의 대칭 회복, 색상 격리, 초전도성 등 핵물리학과 이론물리학의 핵심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쿼크-글루온 플라즈마에서의 토폴로지 전이, 양자 anomalies에 기인한 케이릴리티 효과(Chiral Magnetic Effect), 강한 자기장 하에서의 쿼크 대칭 복원 현상 등을 중심으로 이론적 모델링과 라티스 QCD 결과와의 비교 분석을 수행합니다. 연구는 주로 PNJL 모형을 기반으로 하며, 온도, 쿼크 화학적 포텐셜, 자기장, 편재성 등 다양한 외부 조건에서의 상전이 및 물리적 성질을 체계적으로 탐구합니다.
Akihiro Shimiz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도로 설계된 유기 분자 구조를 통해 새로운 전자적 및 자기적 성질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페놀렌계 구조를 기반으로 한 단일 라디칼 및 이중 라디칼 분자, 그리고 π-π 상호작용을 통한 1차원 공명 구조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유기 반도체 및 옵토일렉트로닉스 소재의 개발에 기여합니다. 또한, 분자 내외의 공명 결합 및 다중중심 결합 상호작용을 통해 낮은 에너지 전이와 강력한 전자 이동성을 실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Yoshiro Saito 교수의 연구실은 텔레륨(Se)의 생리적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한 산화 방어 체계와 세포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세포 내 산화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텔레륨 함유 단백질인 세레노프로틴 P(Selenoprotein P)의 기능, 특히 지질 과산화물의 감소 및 텔레륨의 전신적 운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 사멸 방식의 전환(아폽토시스와 네크로시스)과 산화적 손상 간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텔레륨의 생리적 역할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유치다 요시오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은 혈뇌장벽과 혈뇌세액장벽의 단백질 발현 프로파일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주로 질량분석 기반 정량형 타겟 단백질체학(quantitative targeted absolute proteomics)을 활용해 뇌의 병변과 관련된 수송체, 수용체, 밀착접합 단백질의 절대 농도를 규명하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혈류장벽 기능 이상을 기초적으로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인간과 실험동물의 뇌 혈관에서 단백질 발현의 종류와 양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뇌내 약물 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한다.
Jae Seok Bae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 특히 간세포생식성암(HCC)의 정밀 진단과 치료 평가를 중심으로 한 영상의학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MRI, 혈관 영상 기법(MFI, PDI 등) 및 LI-RADS 기반 영상 분석을 활용해 간암의 혈관성 소견, 간문맥 혈전증, 종양 침습 여부를 정밀하게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수술 또는 간이식 후 병리 결과와의 비교를 통해 영상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위식도 기능 이상에 대한 내시경적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분자 구조의 시각화 및 분석 기술 개발과 함께, 생체활성 글리코사미노글리칸 유사 물질의 기능적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RNA 구조의 시각화를 위한 웹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헤파린 유도체를 이용한 혈전 억제 및 암 치료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생체막을 통한 비침습적 약물 전달 체계의 설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의학적 약물의 안정성과 약물 전달 효율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Hye W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질환과 암의 생물학적 기전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만성 간염(NASH), 비알코올성지방간질환(NAFLD), 만성 간염B 및 간세포암(HCC)의 위험도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암세포의 생존 기전과 예후 관련 유전자·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진단 및 예후 예측을 위한 비침습적 생체지표(예: TE 기반 모델)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김형태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산화물 투명 반도체 소자, 특히 IGZO 기반의 광감지 트랜지스터와 뉴모르픽 장치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체 적합성과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임플란터블 생전자기기 개발에도 주력하며, 고성능·저소비 전력의 박막 트랜지스터 소자 및 고해상도 AMOLED 패널의 프린팅 및 제어 기술에 응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성능 향상, 전기적 안정성 향상, 생체 환경에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이 핵심입니다.
Rakesh Shrestha 교수의 연구실은 자율주행 차량과 드론 기반의 스마트 이동성 시스템을 중심으로, V2X 통신, 블록체인 기반 안정성 확보, UAV 트래픽 관리 및 5G/위성 통합 네트워크 보안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 간 통신(VANET)과 무인 항공기(UAV) 환경에서의 실시간 정보 공유와 보안을 위한 분산원장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높은 이동성과 낮은 지연을 요구하는 미래형 이동성 인프라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프트 마이크로유체 디바이스 및 생체재료의 기능성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체액 분석을 위한 색채 반응성 센서, 수분 흡수성 고분자 밸브, 나노소재 기반 에너지 수확 장치 등 혁신적인 생체적합성 소재와 장치 설계를 통해 의료 진단 및 치료 기술의 발전을 추구합니다. 또한 간성세포와 암세포 간의 신호전달 메커니즘, 줄기세포의 분화능 조절 등 세포 생물학적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Shahzad Ahmed 교수의 연구실은 레이더 기반 비접촉 인터페이스와 스마트 헬스케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광대역(UWB) 및 FMCW 레이더를 활용한 손동작 인식 기술 개발을 통해 자율주행차 내 비접촉 제어와 개인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반 신호 처리 기법을 접목해 정밀한 동작 인식과 생체 신호 측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김영미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특성을 가진 분자 설계와 생체 분자 인식을 융합한 신소재 및 생물센서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BODIPY 유도체를 활용한 고도로 발광하는 고체상 집합체, 단백질 효소 활성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형광 프로브, 다가치 상호작용을 활용한 고감도 리간드 설계 등 생물의학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분자공학적 접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고분자 기반의 다기능성 분자 조립체 및 효소 활성 모니터링 기술 개발을 통해 정밀의료와 바이오센서 분야의 기초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로빈 너نك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지역 주민의 관광 수용 태도와 지역 사회의 관광 개발에 대한 지지에 초점을 맞춘 사회적 교환 이론 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SEM)을 활용한 정량적 분석을 통해 관광 영향의 중재 효과와 이론적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합니다. 연구는 주로 관광의 사회적 영향, 주민의 태도, 지속 가능성 등에 관한 심층적 이해를 추구합니다.
Sang-Jip Na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해양 균류 및 해양 미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항염증, 항암, 항균 작용을 보이는 고유한 구조의 자연물질을 규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NF-κB 신호 경로 억제, FXR 수용체 조절, 세포 사멸 유도 등 생물학적 표적을 향한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생물학적 활성을 지닌 메로테르페노이드, 스칼라네 기반 테르펜, 그리고 클로로아로마틱 화합물 등 다양한 자연물의 구조 규명과 생리활성 평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Shimpei Gotoh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복합장기, 특히 폐의 발달 및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인간 플루리포텐트 줄기세포(hiPSCs)를 활용한 3차원 생체모델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알베올러스 및 기도 상피세포의 분화 경로를 규명하고, 표면 마커(CPM 등)를 기반으로 특정 전구세포를 정제하여 功能적 기능세포를 유도하는 혁신적 분화 체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 섬유화, 기공세포 기능 이상 등 폐 질환의 인체화된 in vitro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질병 기전 규명과 약물 스크리닝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Weiwei Zho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탄소 나노소재, 특히 단일벽 나노튜브(SWNT)의 고밀도, 고순도, 수직으로 정렬된 배열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코팅 공정, 패터닝 기술, 물리화학적 조건 제어를 통해 SWNT 기반 전자소자 및 전도성 세라믹 복합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합성에서부터 응용까지의 전주기적 접근을 통해 향후 통합 회로 및 전자기 간섭 차폐 소재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유스히코 스즈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 및 칸디다박테리움 등 병원성 세균의 약물 내성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칸라미신, 피라지인아미드 등 항결핵제에 대한 내성과 관련된 rRNA 유전자 변이 및 효소 활성(예: 피라지인아미다제)의 분자 기전을 분석하며, 항생제 내성 메커니즘과 관련된 유전자 기반 진단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 물질을 분해하는 미생물의 효소 기반 생물정화 기전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Gwan-H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그래핀, MoS₂, hBN 등 나노미터 두께의 계면합성 물질을 중심으로 고성능·유연성·안정성의 전자 소자 및 복합재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밴드 간섭, 표면 기능화, 비정질-결정상 전환 제어 등 물질의 구조-성질 관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 전자기기, 3D 프린팅 복합재료, 고성능 반도체 소자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추구합니다. 연구는 나노재료의 기계적·전기적·화학적 특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여, 실용화 가능한 차세대 전자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현욱 교수의 연구실은 시스템 대사 모델링을 기반으로 병원성 박테리아의 약물 타겟 도출과 대사 공 ingeneering를 통해 천연 색소 및 유용 물질의 고효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게놈 스케일 대사망 모델(GEM)을 활용해 병원성 박테리아인 아나세티노박터 바우만니아 및 베릴리움 볼루니쿠스의 대사 경로를 정밀하게 재구성하고, 이와 연계된 약물 타겟 예측 및 대사 공학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계의 천연 색소인 인디고이딘의 대량 생산을 위한 대사 공학적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