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 과학과 고체상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나노구조 촉매의 설계 및 반응 메커니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금 합금 나노입자를 활용한 에틸렌 글리콜 합성 촉매나, 실리카에 고정된 팔라듐·rhodium 계 촉매를 이용한 수소화 반응에서의 다이내믹한 활성 부위 행동을 XAS 및 FT-IR을 통해 분석합니다. 또한 초신성 전 주기의 중성미자 탐지에 기여할 수 있는 고감도 액체 스캐빈저 검출기 기반의 천체물리학적 응용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에너지 화학 반응과 천체 물리학의 융합 연구를 지향합니다.
히가시다 코스케 교수의 연구실은 귀금속 촉매를 중심으로 한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반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리듐, 금, 니켈, 루테니움 등의 다핵 촉매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칭 수소화, 알돌 반응, 알릴화, C–H 활성화 등 다양한 반응에서 높은 효율성과 엔anti오선택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반응 메커니즘을 DFT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체계적으로 규명하며, 새로운 촉매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쓰오 키후라 교수의 연구실은 당화효소, 특히 α-글루코시다ーゼ의 기질 특이성과 촉매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생화학적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긴 사슬 다당류를 특이적으로 인식하는 효소의 구조 기반 기작 해석과, 기질-효소 상호작용의 분자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곰팡이 및 박테리아에서 유래한 당화효소의 구조-기능 관계를 고해상도 구조 해석을 통해 밝혀내고 있습니다.
마사키 타나카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운동 조절 기전, 특히 부정맥운동(순환운동)과 자발적 운동의 시간 결정 원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단일 뉴런 기록과 뇌 영역 자극을 통해 전 frontal pursuit area(FPA)와 시상의 신경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운동의 시작 시점 예측, 운동 유도, 그리고 시각적 자극 없이도 스스로 결정되는 행동의 신경 기반을 탐구합니다. 특히 시상-皮질 경로와 부정맥-뇌간-피질 회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뇌의 운동 제어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코 바이 교수의 연구실은 뿌리둥이류 동물의 임신 유지를 위한 핵심 인자인 인터페론 타우(IFNT)의 전사 조절 메커니즘과 GATA 전사인자들이 태아막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류기 태아막 형성과 임신 인식 과정에서의 유전자 발현 조절, 열 스트레스가 자궁내피세포에 미치는 산화 스트레스 영향 등 생식생물학의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열악한 환경 조건이 가축의 생식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레지스 구에강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흡착재 및 계면활성제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클레이 기반 하이브리드 재료와 나노포어 내 분자의 정렬 및 동역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비이온 계면활성제가 클레이의 간섭층에 어떻게 배열되고, 유기 오염물 제거나 단백질 정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중성자 산란 및 X선 회절을 활용한 나노스케일의 정밀 구조 분석을 수행합니다. 이는 환경 정화 및 나노소재 설계에 응용 가능한 기초 연구입니다.
Kenta Sugiura 교수의 연구실은 테르티드라이드(진드기류)의 생식 생물학과 유전적 기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적 생식 방식, 짝짓기 행동, 정자 운동성 및 성별에 따른 유전자 발현 차이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생물다양성과 생존 전략의 기초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유전자 분석과 전자현미경을 융합한 고해상도 형태학적 연구를 통해 신종 기록과 분류 기준을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James Chambers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병리학적 기전을 이해하기 위해 주로 동물 모델과 분자생물학적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Aβ 올리고머와 비타민 결핍, 신경섬유결절 형성 간의 연관성, 그리고 고양이와 사슴코원숭이 등 자연적으로 알츠하이머병 유사 병변을 보이는 동물 모델을 통해 병리학적 변화의 원인과 경과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유전체 분석 및 미생물의 다세포 발달과 항생제 생성 메커니즘에 대한 유전체 연구를 병행하고 있어, 신경질환과 생물학적 다양성의 교차 분야에서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요코가와 다이스케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액체의 상관관계 이론과 전자구조 이론을 융합한 고도화된 수치적 방법을 개발하여, 용매 효과가 분자의 전자 구조와 반응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정밀하게 해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RISM-SCF-SEDD와 같은 고성능 수치적 기법을 활용해 수용액 내에서의 분자 기하학적 구조, 반응 메커니즘, 그리고 비극성 분자(예: 포도당, 프럭토스)의 전환 반응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속 촉매를 이용한 새로운 유기 반응(예: 사이클로프로판의 수소화반응) 개발과 함께, 적외선 발광 물질 설계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도 진행 중입니다.
히사요시 노자키 교수의 연구실은 원형조류( colonial Volvocales)의 진화적 유전적 관계와 세포 구조, 특히 리불로오스-1,5-비스포스페이트카복실라제(rbcL) 유전자를 통한 계통수 분석을 중심으로 한 분자진화생물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페도리나, 유도리나, 볼보시스 등 다양한 볼보시스계 조류의 형태학적·전자현미경적 구조와 외세포막의 구성 특성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수행하며, 유전자 서열과 형태적 특성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원핵생물에서 진핵생물로의 진화 과정, 특히 세포의 복잡성과 성적 생식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돌봄 시스템과 만성질환 관리에 초점을 맞춘 통합적 돌봄 모델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요양보장제도(LTCI) 내 서비스 이용 패턴, 지역사회 기반 돌봄 인프라(예: 편의점과의 협업), 예방적 간병 관리의 효과성 등에 대해 실증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omoko Fujino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공방성(ambipolar) 유기 반도체와 나노스케일 표면 구조가 생체재료 및 세포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FXR 수용체가 간세포증식과 간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생물의학적 연구와 함께, 나노구조 티타늄 표면을 통한 뼈 형성 촉진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의료용 임플랜트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자연계 오ligon우클레오티드를 활용한 고감도 cDNA 합성 기술과 전도성 유기 복합체의 전자 구조 제어를 통한 새로운 전자소재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요지마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골격 및 모터 단백질의 기계적 작용 메커니즘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액틴 필라멘트, 마이크로튜불, 마이오신 및 다이네인과 같은 세분화된 세분화된 세포 내 운동 기구의 상호작용을 고해상도 영상 기술(예: TIRFM, Hs-AFM, 3D 트래킹)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세포 분열, 세포 이동, 세포극성 형성 등 생리적 기능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Teruhiro Okuyama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과 자연물 화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뇌의 해마 및 관련 회상 경로가 사회적 기억 형성과 유지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밝히는 신경기억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동시에 약용 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특히 페놀성 화합물과 부르카마이드 유도체)의 생리활성과 약리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같은 뇌질환의 기전 해명 및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Koji Hamasaki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미생물의 생장, 독성 변화 및 생태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해양생물학 및 환경미생물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유산균의 세포 특성과 생장 동역학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BrdU를 활용한 세포 특이적 생장 측정 기법을 개발·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 변화가 어류 및 해양 생물의 미생물 군집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Michiko S. Fujii 교수의 연구실은 은하계의 별 집단과 은하의 구조 형성에 초점을 맞춘 천체역학 및 천체물리학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젊은 성운과 밀집성성성성성의 동역학적 진화, 특히 별의 고속 이동성성성성(런어웨이 스타)의 기원과 별집단의 형성 메커니즘을 N-체 시뮬레이션과 천체물리 모델링을 통해 탐구합니다. 또한 은하의 바 형태 형성, 다크 매터 헬로의 역할, 블랙홀 쌍성의 동적 형성 등 대규모 천체 시스템의 진화를 고성능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타카노부 아마다 교수의 연구실은 충돌성 충격파에서 전자의 가속 메커니즘을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충격파 표면에서 발생하는 전자 역행, 충격 표면 가속, 스토케스틱 충격 이동 가속 등 다양한 메커니즘을 입자-장 상호작용의 비선형적 특성과 결합하여 연구합니다. 특히, 자기장 기반의 비충격성 충격파에서 전자가 어떻게 고에너지 상태로 주입되고 가속되는지를 입자-장 시뮬레이션과 위성 관측 데이터를 융합하여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은하간 우주선 생성, 지구 자기권 및 초신성 잔해의 고에너지 현상 이해에 기여합니다.
류 오하타 교수의 연구실은 뇌가 행동의 주체임을 인지하는 '자기성 경험'(sense of agency)과 그 신경 기반을 연구합니다. 특히 말을 통해 발생하는 자기성 경험의 하부구조와 상부구조, 즉 감각운동적 상호작용과 자아 정체성 인식이 어떻게 통합되는지 다룹니다. 또한 운전과 같은 복잡한 운동 기술의 학습과 적응 과정에서 뇌가 내재된 모델을 전환하는 신경 메커니즘을 MEG와 체성영역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정신질환, 특히 청각환각과 연관된 자기성 이상의 기초를 제공합니다.
Yuki Kondo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줄기세포, 특히 복합형성세포(procambium/cambium)의 분화와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뿌리와 쌍심엽에서의 수관세포 형성과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 CLE 펩티드, 식물 호르몬(브라시노스테로이드, 사이토크라닌 등) 및 전사인자 네트워크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자 하며, VISUAL( vascular cell induction culture system using Arabidopsis leaves)과 같은 혁신적 배양 시스템을 활용해 이차 성장 과정에서의 줄기세포 유지 및 분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Tetsuo Kidokoro 교수의 연구실은 아시아 도시의 도시화 과정과 공간 불평등을 중심으로, 특히 비공식 주거지, 대중교통 중심 개발(TOD), 창의 산업 클러스터, 도시 재생 및 급속한 도시화로 인한 도시 간 격차를 다룹니다. 주로 도쿄, 내로비, 방콕, 자카르타 등 아시아 메가시티를 사례로 삼아, 도시 정책의 네oliberal화가 도시 구조와 주거 조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특히 도시 내 소외 계층과 창의 산업의 공간적 분포, 정책적 개입이 초래하는 변화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