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대기 및 토양 순환, 특히 다핵방향탄화합물(PAHs), PCBs, 농약 등 유기오염물질의 분포와 이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극지방과 도시 환경에서의 오염물질 농도 변화, 장거리 대기 이동, 그리고 하수처리 과정에서의 오염물질 행동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산업도시와 극지역을 대상으로 한 현장 조사와 실험적 분석을 융합한 실증 연구가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광물성 발광 재료와 고도로 제어된 유기 합성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상태에서 높은 발광 효율을 보이는 유기 분자 설계와, 편광성 반응을 이용한 입체화학적 정밀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유기 발광 다이오드 및 생의학 영상 진단 소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응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분자 상호작용(예: 할로겐 결합) 분석과 촉매 설계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Byoung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메타표면, 및 광학 소자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플라즈몬 공명 기반 센서, 복소 진폭 제어 메타표면, 활성 메타표면, 그리고 고해상도 3차원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등 광학적 제어 및 이미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초소형·고성능 광기반 장치의 설계와 실험적 검증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생물의학 영상, 증강현실, 통신 및 센서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Jungk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 기반의 소비자 행동과 서비스 경험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행동 및 서비스 품질 연구를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통신 기술, 모바일 결제, 디지털 음악 서비스, 챗봇 상호작용 등 신기술 수용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사회적 요인을 다룹니다. 연구는 UTAUT, TPB, SERVQUAL 등 행동 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소비자 의도, 충성도, 만족도 등 핵심 소비자 반응을 분석합니다. 특히 기술 수용과 관련된 신뢰, 위험 인식, 이점, 감성 요소의 영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로시 이시키타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내 수소결합 네트워크와 전자 이동 메커니즘을 원자 해상도의 구조 정보와 전자기학적 계산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특히 광합성 시스템인 반도체형 반응센터(PSI, PSII)와 반응 중심에서의 전자 전달, 수소 이온(pKa) 및 산화환원 전위(E(m))의 조절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고해상도 결정 구조를 기반으로 한 선형 포isson-boltzmann 방정식을 활용한 전기적 환경 분석이 핵심 기법입니다.
Phil Hyu Lee 교수의 연구실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다발성 경화증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과 그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조절, 자가포식(autophagy), 신경생성 등 신경보호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유도세포(mesenchymal stem cells, MSCs)의 신경조절 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뇌의 염증 반응과 단백질 축적, 구조적 손상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동물 모델과 세포배양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통해 신경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용엄 교수의 연구실은 고준위 원자력 폐기물의 안정적 고립을 위한 첨단 재료 및 화학적 처리 기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테크네티움-99와 유기우라늄 등 장기 방사성 폐기물의 환원 및 고정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철 산화물 기반 고형물과 나노복합재료를 활용한 고체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성 오염수에서 이odor, 세렌, 스트론티움 등의 이동성 높은 뉴클리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선택적 흡착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줄기세포 유래 외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와 생체재료 기반의 세포자체 치료 대체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 tissue에서 유래한 줄기세포 및 그 외소포체가 골관절염, 골다골증, 만성 상처 치유 등 퇴행성 질환에서 나타내는 치료 효과를 기초 및 임상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유래 생체재료(예: 인체 지방 조직에서 추출한 염기성 기반 수화물)를 활용한 조직접착성 생체재료 및 탈세포화 외재질 기반의 조직공학적 생체재료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Koji Tsuda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기반으로 한 분자 설계 및 생물학적 분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 기반 분자 생성 모델(예: RNN, GAN, VAE)을 활용해 광학적·물리화학적 성질을 갖춘 신소재를 자동으로 설계하는 데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DFT 계산, 합성, 실험 측정과의 융합을 통해 실재 가능한 신약 및 광기능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대량의 화학적 공간 탐색을 위한 최적화 기법과 대칭 양의 정수행 행렬, 임의의 은닉 변수를 고려한 커널 설계 등 수학적 기반의 알고리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Yukihide Tomari 교수의 연구실은 RNA 간섭 및 미세소RNA의 생합성과 기능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iRNA와 miRNA의 생리적 기능, RISC 복합체 형성 과정에서의 비대칭적 로딩 메커니즘, Dicer 의존성 및 비의존성 경로의 차이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에 안정적인 단백질(HERO 단백질)의 기능과 세포 내 단백질 안정성 유지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배병수 교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소자에 적합한 신소재 기반의 하이브리드 구조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셀룰로오스 유래 콜로이드성 나노섬유 기반 투명 페이퍼, 유리섬유 강화 복합재, 은 나노와이어 등 고성능 투명 전도 필름과 기판을 개발하여 유연·접이식 전자소자 및 태양전지의 안정성과 성능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생분해성 소재와 고온 안정성, 기계적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플랫폼을 중심으로 미래형 웨어러블 및 그린 전자기기의 핵심 소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형식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천연물 유래 생체활성 물질, 특히 스테로이드 알칼로이드와 커큐민 등의 자연물 성분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금속(카드뮴,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 유도체 등)에 의한 생체 독성과 생식계 손상에 대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약물 유도성 신손상(특히 신기능 장애)의 조기 진단 biomarker를 발굴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약물 및 환경 유해물질의 생물학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in vitro 및 in vivo 모델링 기반의 독성 생물학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오우치 마코토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생체 반응성 고분자 합성 기반의 정밀 고분자 공학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 기능을 가진 고분자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고, 고분자 아키텍처의 제어 및 기능성 고분자-생물소재 복합체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분자 내부의 기능기 조절을 위한 화학적 분해 가능 고분자 설계와, 반복 단위의 정렬 제어를 통한 고도의 구조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호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이중수화물(LDH), 특히 마그네슘/알루미늄 기반 이중수화물을 핵심 소재로 활용하여 생체분자와의 하이브리드를 통해 약물 및 유전자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분해성 및 비세포독성 특성을 가진 이물질 기반 나노소재를 활용해 치료제의 정밀한 배달과 환경에 친화적인 녹색 소재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ZnO 나노나선 등의 광학적·전기적 기능성을 가진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Se Yong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약물 전달 시스템, 특히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의 나노필름과 심장판막 대체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마이크로플라스틱의 세포 수준 영향 평가와 항바이러스제의 심혈관계 부작용 분석을 통해 의료용 생체재료의 안전성 및 유효성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키티산, 실리콘 등 다양한 생체적합성 재료를 활용한 혁신적 설계 기술을 응용한 심장판막 및 약물 방출 시스템 개발이 핵심입니다.
Insung S.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표면 공학과 나노구조 재료를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세포의 생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생체친화적 표면 코ating 기술, 특히 실리카나 폴리머 코ating을 통한 단일세포 나노캡슐화 및 인공스포어 구조 설계입니다. 또한 전기적 자극에 반응하는 동적 표면 성질 제어 및 나노구조 하드 폴리디메틸실록산 기반 접착성 표면 개발을 통해 의료용 세포 센서, 세포 치료, 재생의료 등에 응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Michito Yoshizaw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조립을 통한 다공성 및 고유한 구조를 가진 분자 홀더(분자 플라스크)를 설계하고, 이를 통해 분자 간의 반응성과 물리화학적 성질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리형 또는 나노크기의 메타세미나리움 기반 코ordinative 캐비티를 이용해 빛에 의한 반응, 선택적 촉매 작용, 그리고 불안정한 중간체의 안정화를 실현합니다. 이는 자연 효소의 기능을 모방하는 초분자 촉매 설계의 핵심으로, 분자의 공간적 제약이 반응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Kang-Yell Choi 교수의 연구실은 Wnt/β-catenin 신호 경로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암 발생, 재발, 대사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결장암에서 5-FU 치료 후 재발을 유도하는 암세포 측면의 기전과 Wnt 신호 경로의 억제를 통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Ras 단백질의 인산화-분해 조절 메커니즘과도 관련된 분자 조절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탈모 치료 및 비만 관련 대사 조절을 위한 Wnt 신호 경로 조절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알레르자 카시르 교수의 연구실은 허피아 기반 페로일렉트릭 및 안티페로일렉트릭 산화물 박막의 물성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HfO₂–ZrO₂계 페로일렉트릭 박막의 잔류 극화도 향상과 웨이크업 효과 억제를 위한 공정 조절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구조 분석과 전기적 특성 측정을 통합하여 모트로피크 상변화 경계(MPB)의 존재와 그가 유도하는 높은 유전율 및 피에조전기 특성을 규명하고 있으며, 실리콘 기반 반도체 소자에 적합한 박막 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존 펄스 조절, 캡핑 전극 설계, 나노다층막 구조 최적화를 통해 기계적·열적 스트레인과 결함 농도를 제어하는 혁신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Koji Hirano 교수의 연구실은 구리 기반 촉매를 중심으로 한 C–H 활성화 및 선택적 화합물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2-피리돈 유도체의 고도로 선택적인 C–H 기능화와 유사한 구조를 가진 생물활성 화합물의 합성에 응용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높은 입체선택성과 산화제 최소화를 통한 친환경적 합성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리드, 루테늄 등 귀금속 대체 촉매로서의 구리 화합물의 응용 가능성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