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Jae Sung Son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나노소재, 특히 초박판 양자점과 나노플레이트의 합성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형상과 두께를 가진 CdSe, Bi₂Te₃, CdS 등의 2차원 반도체 나노결정을 탄소막대나 소프트 템플릿 기반 합성법으로 대량으로 제조하며, 이는 열전소자 및 양자 디바이스 응용에 기여합니다. 또한, 스마트 센서 및 3D 프린팅 기반 열전 모듈 설계를 통해 나노소재의 실용화를 위한 기술적 통합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Hy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호흡기질환, 특히 간질성 폐질환,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및 기관지확장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임상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구집단과 인종 간의 질환 특이성과 관련된 차이를 규명하고, 호르몬 유사성 단백질(예: IGF-I, IGFBP-3)이 기도 염증 및 섬유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 수준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을 위한 센서 기반 퍼버이브 헬스케어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및 데이터 처리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영모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 질환, 연골 및 연부조직의 병변, 그리고 특수 환경에서 생존하는 미생물의 대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심방 fibrillation과 관련된 산화 스트레스 및 NAD(P)H 산화효소의 역할을 규명하며 심장 리모델링의 분자 기전을 탐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관절 수술 기법 개선과 체내 병변의 진단·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규명과 병변 재건 수술 기법의 혁신적 개선을 통해 임상적 응용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Feng Li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 특히 산소 환원 반응(ORR), 수소 발화 반응(HER), 산소 발생 반응(OER) 등에서 높은 촉매 성능을 보이는 나노구조 촉매를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산 금속 원자 도핑, 이종구조 촉매, 다공성 구조 및 전도성 공유유기프레임워크(COFs)를 활용한 나노소재 설계를 통해 비백금 계 촉매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적합성 소재인 저온 등방성 탄소(LTIC)의 단백질 흡착 거동과 표면 상호작용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Yanbo W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개발을 핵심 목표로 하며, 전도성 고분자 및 2차원 나노재료를 활용한 전하 수송층 최적화, 페로브스카이트 결정성 및 표면 안정성 향상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리화된 페로브스카이트의 분해를 억제하고 전하 수확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이종구조 설계와 화학적 결합 제어 기법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소재 및 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인 내구성과 재현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정범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효소 시스템을 중심으로, 효소의 안정성과 반응성을 극대화하는 하이브리드 나노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효소 나노입자(SENs), 나노섬유, 나노플라워, 자기성 나노복합체 등 다양한 나노구조를 활용해 생물촉매의 내구성과 재사용성을 향상시키며, 의료 및 환경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광열 촉매 기반 암 치료, 효소 기반 생체 감지 등 혁신적인 응용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gsu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내에서의 생화학적 분자 탐지와 세포 기계적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근적외선 영역에서 작동하는 라티오메트릭 형광 프로브를 개발하여 시스티닌과 같은 생체 분자를 고도로 선택적으로 감지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물학적 샘플 내에서의 신호 분석 및 이미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가 미세 환경의 기계적 자극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연구하며, 세포의 형태 변화와 신호 전달 경로의 동역학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장현김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소통과 사회기술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SNS 사용 동기와 만족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연구, 모바일 결제의 지속 사용의도, 공공보건 기관의 소셜미디어 활용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내에서의 인간 행동과 정보 전파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개인의 자아 개념과 사회적 동기, 감성 분석,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의사결정과 영향력 구조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설문조사와 기계학습 기반의 텍스트 분석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Young 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면역질환, 특히 루푸스(성립성 루푸스, SLE)와 관절염 등에 관여하는 유전적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PTPN22 및 MBL 유전자 다형성과 자가면역질환 간의 연관성에 대한 메타분석을 통해 유전적 소인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임상적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병원체의 병원성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수행하여 감염병과 자가면역질환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Shingo Iwami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감염의 동적 메커니즘을 수리모델링과 실험을 융합하여 정량적으로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HIV-1, SARS-CoV-2 등의 바이러스가 세포 간 전파 및 병변 형성 과정에서 어떻게 확산되는지를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항바이러스제의 효과 평가 및 약물 조합 최적화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러스 복제 동역학, 감염 잠복기 추정, 면역 반응과 병변 배출 간의 관계 분석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Soon Hyung Ho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재료의 기계적·전기적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나노입자와 기초 소재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나노튜브, hexagonal 박리질화붕소 등 나노재료를 메트릭스 상에 균일하게 분산시키고, 화학적 결합 또는 비공유 상호작용을 통해 강도와 전도성을 향상시키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강도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장치 및 전자소자 응용을 위한 기초 소재 설계와 공정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헤오 훈 힉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환경 및 의료 분야의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금 나노입자 기반 센서, 녹색 화학 원리에 기반한 환경 친화성 플레어 방지제, 그리고 치료적 기능을 갖춘 나노재료를 통해 생체적합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태계 모니터링, 수질 오염 감지, 임상 치료용 나노소재 개발 등 실용적 응용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가 특징입니다.
Hoon Eui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편재성 및 기계적 기능을 통합한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스케일의 계층적 나노패턴을 가진 고비율 폴리머 나노털, 유연하고 탄성 있는 갈라진 표면을 활용한 갈라진 마찰 및 접착 제어 기술, 그리고 생분해성 바이오폴리머를 기반으로 한 광학적 반응성 피부(photonic skin) 등에서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용 스마트 패ッチ, 자율적 접착 장치, 실시간 자극 감지 센서 등 실생활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제공합니다.
Kwon Tae-Hyuk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생물공학과 기후변화 대비 기초설계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주로 미생물 유도 칼슘탄산염 침전(MICP)과 생고분자 처리(BPT)를 통한 모래토양의 기계적·수리적 특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기후변화와 에너지 자원 개발에 따른 기초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특히 기름·가스 개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압 변화, 메탄수화물 분해 거동, 그리고 터널 건설로 인한 지반 침하 모니터링 등 실용적 문제 해결을 위한 원천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Suresh Ramakrishna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자 편집 기술과 암 치료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CRISPR/Cas9 기반의 정밀한 유전자 편집 기술 개발과 함께, 이를 활용한 암의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분해 조절 메커니즘과 탈유비퀴틴 효소(DUBs)의 역할을 통해 암 진행을 규명하고자 하며, 나노소재 기반의 다기능 치료·진단 플랫폼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준용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응용유체역학을 기반으로 하며, 특히 모래입자 거칠기와 빙상 표면 등 다양한 거칠기 조건에서의 흐름 구조를 수치모델링하고 실험적으로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정된 모래언덕 형상의 채널 내 흐름, 수중 빙상의 영향, 그리고 하이드로다이내믹 캐비테이션을 이용한 슬러지 처리 기술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유동 제어 및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놀즈 평균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과 k-ω 난류 모델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수치 해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재료 기반의 나노복합재료 개발과 환경 정화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부산물(예: 차 찌꺼기)을 활용한 바이오석재를 활용한 금속 산화물 복합체를 설계하여 인 제거 및 토양 탄소 저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업 토양 내 항생제 잔류와 생물학적 영향에 대한 글로벌 분석을 통해 환경 및 건강 위험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마코토 ヤ수다 교수의 연구실은 인화합물, 특히 InCl₃를 촉매로 사용하는 고유한 유기합성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알코올의 직접 알킬화, 환원, 할로젠화 등의 반응에서 부산물이 수소이온과 물뿐인 ‘염기 없이, 염기 없이’ 반응을 유도하는 친환경적이고 고순도의 제품 수확이 가능합니다. 특히 산화환원 반응에서의 선택성과 산화감수성 기능기를 가진 화합물에도 적용 가능한 고도의 반응성 제어 능력이 두드러집니다.
우철 김 교수의 연구실은 열전도도 저감을 위한 나노구조 설계와 핵심적으로, 핵심적으로는 열파동(phonon)의 산란 메커니즘을 제어하는 '음향 공학(phonon engineering)'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이사르 나노입자(ERAs)를 도핑한 인갈수아르세니드 기반 반도체 및 초합금에서 열전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온에서도 낮은 열전도도를 유지할 수 있는 신소재 설계 기반의 열전 소자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성 반도체 및 터널 접합에서의 열과 전자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며, 나노스케일에서의 열전 및 자기열 전도 거동을 이론적·실험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이에이 스ונג 윤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센서 및 전자 의복 기술을 중심으로, 고감도 생체 분자 탐지와 환경·의료 응용을 위한 전자적 기반 센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유리 기반 마이크로채널 소자 등을 활용해 생물분자의 정밀 감지 및 상호작용 분석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의료 진단 및 환경 모니터링에 응용 가능한 혁신적 소자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