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폐기물 기반 자원 회수와 탄소 포집·이용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폐세라믹, 폐콘크리트 슬러지 등 건설 폐기물을 원료로 삼아 고순도 칼슘탄산염과 인 회수용 흡착제를 생산하는 공정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 순환을 실현합니다. 특히, CO₂를 활용한 미네랄 탄소포집 및 활용(MCC&U) 기술의 실증과 응용을 통해 건설 산업의 탄소중립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V. Narry Kim 교수의 연구실은 전사 후 조절 메커니즘, 특히 미세소RNA(microRNA)와 소형 RNA의 생합성 및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mRN의 선택적 분해를 조절하는 NMD(노ãn중단 mRNA 분해) 경로와 소형 RNA 기반의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유전체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정밀 소형 RNA 시퀀싱 기술을 개발하여 미세소RNA 및 이소미르의 정확한 정량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신종 소형 RNA의 기능과 SARS-CoV-2의 전사체 구조 분석을 통해 바이러스 유전체의 복잡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Chaok Seok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구조 예측, 특히 루프 모델링과 전체 구조 정밀화에 초점을 맞춘 생물정보학 및 계산 생물학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단백질 구조 분석과 함께, 특히 히드로젤, 당화단백질, 바이러스 스푸이온과 같은 복잡한 생체 분자의 전자기구적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위한 알고리즘 및 기계학습 기반의 정밀화 기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다이-운 김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합금, 특히 마그네슘 기반 합금을 활용한 생체재료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도로 기능화된 표면 코ating 기술을 통해 부식 저항성과 마모 내구성을 향상시키며, 동시에 뛰어난 생체적합성과 생체활성도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플라즈마 엘렉트로리틱 산화(PEO) 기반의 텅스텐 산화물 나노입자를 포함한 복합 세라믹 코팅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광학적 기반의 혁신적 소재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주로 나노리어소니크스, 광학적 센서, 소프트 포토닉스, 그리고 스마트 재료 기반의 기계적·광학적 기능성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국소 표면 플라즈몬 공명, 나노리어소니크스 기반 생체 센서, 그리고 탄성 가능하고 조절 가능한 메타물질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나노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진단, 지속 가능한 열관리, 생물학적 병리 메커니즘 해석 등 실용적이고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Jin Yong Jeon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에서의 청각적 경험, 특히 소음과 음향환경이 인간의 감정과 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도시 음향경관(스웨이스케이프)의 질 향상, 물소리가 도로소음 등을 효과적으로 차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리음향학적 분석, 그리고 조명, 조망, 향기 등 비청각적 요소와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통합적 환경 인식 평가입니다. 특히 소리워크(소음 탐색) 기반의 현장 조사와 실험적 청취 평가를 통해 실생활 도시 환경에서의 쾌적함과 편안함을 과학적으로 분석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호텔 산업 종사자들의 정서적 복지와 직장 내 심리적 경험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직장 내 고립감, 정서적 소진, 조직 유대감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직원의 심리적 well-being, 조직 몰입도, 이직 의지, 그리고 상하급자 간 관계가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호텔 업종 특성상 높은 정서적 노동 요구가 요구되는 환경에서의 정서적 안정과 조직 문화의 역할을 중심으로 실증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angryeol Ryu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안전과 감염병 제어를 위한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 기반의 새로운 생물학적 제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샤론넬라 및 크로노바쿠터 등 식품 유래 병원성 박테리아의 병원성 메커니즘과 그 침입 역학을 규명하며, 특히 페지지와 리소자임을 활용한 항균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테리아 간의 세포 밀도 조절 신호인 퀴로넘 센싱 시스템이 병원성 유전자 발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전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식품 및 의료 분야에서의 안전한 항균제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홍보 교수의 연구실은 광활성 분자 스위치와 생체적합성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테라노스틱 시스템 및 의료 기기 기능화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조벤젠, 디아릴에테너, BODIPY 유도체 등의 광반응성 분자를 활용해 광자극에 반응하는 생체 내 진단·치료 통합 시스템과 항균 코ating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정밀의료와 의료기기 관련 감염 예방에 기여합니다. 또한, 저점도 이온액체를 활용한 효율적인 에너지 및 전기화학 시스템 설계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수 교수의 연구실은 뇌 발달 장애,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의 발달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모성 면역 활성화, 유전자 조절 인자(Foxp1, Zbtb16), 신경 발생 및 신경 회로 형성과 같은 분자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뇌 구조와 기능의 기초를 밝혀내고 있으며, 이는 조기 생애 스트레스와 같은 환경적 요인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 회로 형성, 뇌의 구조적 변화, 행동 이상 간의 연관성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Sergei Manzhos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망 기반의 분자 잠재 에너지 표면(PES)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다체계 상호작용을 정확히 포함하는 고차원 PES의 학습과 효율적 양자역학 계산을 위한 구조적 접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내부 좌표 기반의 다층 신경망, HDMR(High Dimensional Model Representation)와의 융합, 그리고 지수 활성화 함수를 활용한 곱의 합 형태 표현 등, 양자역학적 동역학 계산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법들이 핵심입니다. 이는 반응 동역학, 분광학 계산, 그리고 복잡한 다원자 분자의 정밀한 에너지 표면 모델링에 응용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분자 기반 막 기술을 중심으로, 유기 혼합물 분리, 연료전지 응용, 자율적 물질 방출 제어 등에 응용 가능한 스마트 막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즈마-graft 페인팅을 통한 균일한 고분자 도핑과 온도에 민감한 분자 인식 게이트를 구현한 열응답성 막 및 이온 게이팅 막 기술이 핵심입니다. 연구는 고성능 펌프링 막, 저비용 고체 전해질 막, 환경 자극에 반응하는 제어 방출 시스템 등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다혜옹 김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생체전자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피부에 완전하게 부착되어도 신체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하는 '기계적으로 투명한' 전자기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 뇌, 근육의 생체신호를 비침습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소프트 바이오전자 시스템과, 땀을 이용한 비침습적 혈당 모니터링 및 피하 주입을 통한 자가조절 치료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료 현장에서의 실시간 진단 및 치료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통합형 생체의료 기기의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우 Dong-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초분자 화학과 생체재료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비공유 결합을 이용한 자가조립 시스템과 광학적 센서, 약물 전달 시스템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코어-쉘 구조를 가진 다이내믹한 고분자 미세입자나 포르피린 유도체를 활용한 광역학 치료용 마이셀 시스템 개발도 주요 연구 과제입니다. 또한, 금속 이온 및 생체 분자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플루오레스센스 프로브의 설계와 응용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Pilsung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내부자 위협(Insider Threat) 탐지 기술에 중점을 둡니다. 사용자 행동 모델링과 이상 탐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위협 탐지 기법을 개발하여, 조직 내부에서 발생하는 도용, 정보 유출, 시스템 파손 등의 위협을 효과적으로 식별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규칙 기반 접근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유연하고 강력한 탐지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형준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전이금속 칼코겐화합물(TMCs)의 고도로 제어된 합성과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저온 및 고균일성의 CVD 및 ALD 기반 합성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연한 전자소자와 나노스케일 반도체 소자에 적합한 MoS₂, WS₂ 등의 2D 물질을 고온 저항성 기판과 유연한 고분자 기반 기판에 안정적으로 증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층 증착(PE-ALD)을 활용한 두께 제어 및 전자적 특성 조절 기술을 통해 나노전자소자 및 에너지 장치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g Ho Cho 교수의 연구실은 비접촉 생체 신호 모니터링 기술과 나노소재 기반 유연 센서 개발을 핵심으로 하는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신호 처리 기술을 접목한 IR-UWB 레이더를 활용한 심박수·호흡수 원거리 측정 기술과, 탄소나노튜브-고분자 복합재를 이용한 인쇄식 유연 스트레인 센서 개발이 두드러집니다. 이는 의료 현장에서의 비침습적 건강 모니터링 및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 기술로 응용 가능합니다.
Kai-Da X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terahertz 대역의 메타물질 기반 소자 및 고주파 통신을 위한 집적 회로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나노소재(그래핀)를 활용한 다중 대역 테라헤르츠 흡수체, GaAs 기반 고주파 필터, 스푸프 표면 플라스몬 폴리톤을 활용한 고성능 밴드패스 필터 등 혁신적인 소자 설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자기적 특성 제어와 고도의 통합 설계 기법을 기반으로 하여, 통신, 센서, 이미징 분야에 응용 가능한 차세대 유비쿼터스 전자 소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ichihito Sasaki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의 세포 침입 메커니즘과 병원성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의 스파이크 단백질과 숙주 단백질(예: TMPRSS2, 헤파린산)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며 바이러스의 감염성 및 병원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성분인 세리신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 등 바이오활성 물질의 질병 예방 효과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기초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기여합니다.
Sang-Hee K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유연한 산화물 투명 트랜지스터, 페로일렉트릭 허미아(Fe-HZO) 소재를 활용한 초고속 스위칭 소자, 그리고 나노구조 기반의 고민감 압력 센서 등 차세대 유연 전자소자에 대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기반의 고성능 산화막 및 전극 구조 설계를 통해 소자의 안정성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반도체 소자, 스마트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센서 등 미래형 통합 전자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