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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ombating Misinformation in Bangladesh: Roles and Responsibilities as Perceived by Journalists, Fact-checkers, and Users

Mahfuzul Haque, Mohammad Yousuf|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7. 25.
ICT in Developing Communities참고 문헌 92인용 수 6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인터뷰와 사용자 설문 조사 등을 통해 방글라데시의 가짜정보 문제를 조사하며, 공중이 온라인 콘텐츠의 진위를 확인해 줄 미디어를 기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뉴스룸은 사실 확인 능력이 부족하고 자원 봉사자 성격의 사실 확인 전문가들 역시 인프라 부족에 시달린다는 점을 드러낸다. 본 논문은 비영어권, 글로벌 남부 맥락에 맞는 공동 작업 기반, 기술 기반, 인프라 기반의 해결책을 제안한다.

ABSTRACT

There has been a growing interest within CSCW community in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misinformation propagated through computational media, and the devising techniques to address the associated challenges. However, most work in this area has been concentrated on the cases in the western world leaving a major portion of this problem unaddressed that is situated in the Global South. This paper aims to broaden the scope of this discourse by focusing on this problem in the context of Bangladesh, a country in the Global South. The spread of misinformation on Facebook in Bangladesh, a country with a population over 163 million, has resulted in chaos, hate attacks, and killings. By interviewing journalists, fact-checkers, in addition to surveying the general public, we analyzed the current state of verifying misinformation in Bangladesh. Our findings show that most people in the `news audience' want the news media to verify the authenticity of online information that they see online. However, the newspaper journalists say that fact-checking online information is not a part of their job, and it is also beyond their capacity given the amount of information being published online everyday. We further find that the voluntary fact-checkers in Bangladesh are not equipped with sufficient infrastructural support to fill in this gap. We show how our findings are connected to some of the core concerns of CSCW community around social media, collaboration, infrastructural politics, and information inequality. From our analysis, we also suggest several pathways to increase the impact of fact-checking efforts through collaboration, technology design, and infrastructure development.

연구 동기 및 목표

  • 방글라데시에서 가짜정보와의 전투에서 기자, 사실 확인 전문가, 사용자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기 위해.
  • 글로벌 남부 맥락에서 효과적인 사실 확인을 저해하는 구조적 및 인프라적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 문화적, 언어적, 사회경제적 요인이 가짜정보의 동역학과 대응 메커니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하기 위해.
  • 저자원 환경에서 협업, 기술 설계, 인프라 개발을 통해 사실 확인을 개선할 수 있는 길을 식별하기 위해.

제안 방법

  • 다양한 연령대와 교육 수준을 포함하기 위해 편의 표집을 활용해 일반 시민 29명과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 공중의 가짜정보 및 미디어 책임에 대한 인식을 평가하기 위해 페이스북 사용자로부터 설문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 BDFactCheck, Fact Watch, Jaachai 등의 조직에서 활동하는 기자와 자원 봉사자 성격의 사실 확인 전문가들을 인터뷰하여 운영 과제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 방글라데시에서 유포된 가짜정보 사례 연구를 분석하였으며, 페이스북에서 퍼진 잘못된 정보와 관련된 무고한 사람의 린치 사건을 포함하였다.
  • 바ング라어 콘텐츠의 자동 사실 확인을 가능하게 하는 언어학적 및 계산 기반 자원의 역할을 탐구하였다.
  • CSCW의 핵심 주제인 인프라 정치, 협업,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내 정보 불평등과 연결하여 연구 결과를 분석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기자, 사실 확인 전문가, 사용자가 방글라데시에서 온라인 가짜정보와의 전투에서 자신들이 맡는 역할과 책임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 RQ2구조적 및 인프라적 제약이 미디어와 자원 봉사자 성격의 사실 확인 전문가들이 가짜정보를 확인하는 능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 RQ3방글라데시처럼 비영어권이고 자원이 부족한 디지털 환경에서 사실 확인 활동을 확대하는 데 있어 주요 과제는 무엇인가?
  • RQ4기술 설계와 공동 협업 모델은 글로벌 남부 맥락에서 사실 확인의 효과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가?
  • RQ5개발 중인 민주주의 국가에서 문화적·언어적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가짜정보를 줄이기 위한 정책 및 설계적 개입은 무엇이 가능한가?

주요 결과

  • 대중의 다수는 온라인 정보의 진위를 확인해 줄 미디어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미디어의 책임성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시사한다.
  • 방글라데시의 인쇄 기자들은 온라인 콘텐츠의 사실 확인을 전문적 역할로 고려하지 않으며, 업무 부담과 기관적 지원 부족을 이유로 삼는다.
  • 자원 봉사자 성격의 사실 확인 전문가들은 기술적 또는 재정적 인프라가 부족한 상태에서 운영되어 그 영향력과 지속 가능성에 제약을 받는다.
  • 방글라데시의 가짜정보는 주로 페이스북을 통해 확산되며, 실제로는 유아 납치나 종교적 모독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관련된 무고한 사람의 린치 사건을 포함한 실제 폭력으로 이어진 바 있다.
  • 부족한 바ング라어 언어 처리 자원(예: 품사 태깅 도구, 명칭 엔티티 인식 시스템)으로 인해 자동 사실 확인 도구 개발이 저해되고 있다.
  • 기독교, 인도교, 불교 등 단일 주류 종교를 가진 국가(예: 방글라데시, 인도, 미얀마)에서는 종교적 가짜정보가 특히 영향력이 크며, 이는 종교 기반 기관과의 협력이 대응 전략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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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