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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Junk News & Information Sharing During the 2019 UK General Election.

Nahema Marchal, Bence Kollányi|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2. 27.
Social Media and Politics참고 문헌 1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9년 영국 총선 기간 동안 티커와 페이스북에서의 정치적 정보 공유를 분석하며, 트위터 스트리밍 및 크라우드탱글 데이터를 사용해 콘텐츠를 분류한다. 연구 결과, 트위터에서 유포된 링크 중 잡 뉴스는 2퍼센트 미만이었으며, 2017년과 비교해 크게 낮아졌고, 전문 뉴스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페이스북에서는 잡 뉴스가 더 극단적인 사용자 반응을 유도했으며, 주로 BBC와 같은 주류 미디어를 대상으로 음모론적 서사를 펼쳤다.

ABSTRACT

Today, an estimated 75% of the British public access information about politics and public life online, and 40% do so via social media. With this context in mind, we investigate information sharing patterns over social media in the lead-up to the 2019 UK General Elections, and ask: (1) What type of political news and information were social media users sharing on Twitter ahead of the vote? (2) How much of it is extremist, sensationalist, or conspiratorial junk news? (3) How much public engagement did these sites get on Facebook in the weeks leading and (4) What are the most common narratives and themes relayed by junk news outlets

연구 동기 및 목표

  • 2019년 영국 총선 기간 동안 잡 뉴스 및 오락성 정보의 유행과 성격을 조사하기 위해.
  • 특히 전문 뉴스 및 잡 뉴스 출처에서 온 정치적 정보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어떻게 공유되었는지 이해하기 위해.
  • 페이스북에서 높은 성능을 보인 잡 뉴스 콘텐츠의 공개적 참여 패턴과 서사 주제를 분석하기 위해.
  • 특히 2017년 영국 총선과 비교해 정보 생태계의 변화를 평가하기 위해.
  • 플랫폼 자율 규제 및 정책 변화가 오인정보 유통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9년 11월 13일~19일 동안 40개의 총선 관련 해시태그를 사용해 트위터 스트리밍 API를 통해 176만 건의 트위터 트윗을 수집하였다.
  • URL을 포함한 308,493건의 트윗을 추출하여 분석을 위한 28,532개의 고유 웹 링크를 확보하였다.
  • 3명의 코드러가 참여한 기반 타입 체계를 사용해 자료를 분류하였으며, Krippendorff’s alpha 값이 0.77에 도달하여 링크의 96.4퍼센트를 레이블링하였다.
  • 트위터에서 해시태그 사용, 재트윗 패턴, 사용자 참여 수준을 분석하여 정치적 대화의 역학을 맵핑하였다.
  • 2019년 11월 6일~27일 동안 크라우드탱글을 활용해 잡 뉴스 및 전문 뉴스 출처의 콘텐츠에 대한 페이스북 공개 참여도(좋아요, 공유, 댓글)를 측정하였다.
  • 가장 높은 참여도를 보인 잡 뉴스 스토리의 주제 분석을 통해 주요 서사와 이데올로기적 프레임을 규명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19년 영국 총선을 앞서 트위터에서 공유된 정치 뉴스 및 정보의 유형은 무엇인가?
  • RQ2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공유된 콘텐츠 중 잡 뉴스 비율은 얼마였으며, 전문 뉴스와 비교해 어떻게 다를까?
  • RQ3페이스북에서 잡 뉴스와 전문 뉴스 출처 간 공개적 참여도는 어떻게 다를까?
  • RQ4캠프aign 기간 동안 페이스북에서 가장 유행한 잡 뉴스 스토리의 주요 서사와 주제는 무엇이었는가?

주요 결과

  • 데이터 수집 기간 동안 트위터에서 공유된 링크 중 2퍼센트 미만이 잡 뉴스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2017년 영국 총선과 비교해 상당한 감소였다.
  • 전문 뉴스 콘텐츠는 트위터에서 전체 링크의 57.1퍼센트를 차지했으며, 주요 뉴스 브랜드(예: 더 가디언, BBC)가 가장 두드러진 출처였다.
  • 노동당 관련 해시태그가 일주일 내내 트위터 트래픽을 주도했지만, 첫 번째 토론 방송 후 보수당 해시태그의 트래픽은 3배로 증가했다.
  • 전문 뉴스 출처는 훨씬 더 넓은 영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에서의 잡 뉴스 콘텐츠는 더 극단적인 사용자 반응, 즉 분노와 정서적 참여를 유도했다.
  • 페이스북에서 가장 유행한 잡 뉴스 스토리는 주로 주류 미디어, 특히 BBC를 공격하는 서사를 중심으로 하였으며, 편향, 오락성 정보, 오래된 영상 자료 사용을 비난했다.
  • 특정 정치 인물, 특히 보리스 존슨과 제러미 코빈을 겨냥한 인신공격도 높은 참여도를 보인 잡 뉴스 콘텐츠의 일반적인 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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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