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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Reframing Convergent and Divergent Thought for the 21st Century

Liane Gabora|arXiv (Cornell University)|2018. 11. 11.
Creativity in Education and Neuroscience참고 문헌 58인용 수 8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수렴적 사고와 산발적 사고를 상이한 인지 방식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기초적인 상상 과정을 맥락에 따라 다르게 프레임화한 것으로 재정의한다: 수렴적 사고는 전통적인 개념적 맥락에서 발생하고, 산발적 사고는 비전통적인 맥락에서 발생한다. 창의성을 개념적 프레임워크 내에서의 반복적 정련 과정으로 모델링함으로써, 이 논문은 전통적인 이元적 평가 방식보다 창의적 인지 과정을 더 잘 반영하는 통합적 창의성 정련 이론을 제안한다.

ABSTRACT

Convergent thought is defined and measured in terms of the ability to perform on tasks where there is a single correct solution, and divergent thought is defined and measured in terms of the ability to generate multiple different solutions. However, this characterization of them presents inconsistencies, and despite that they are promoted as key constructs of creativity, they do not capture the capacity to reiteratively modify an idea in light of new perspectives arising out of an overarching conceptual framework. Research on formal models of concepts and their interactions suggests that different creative outputs may be projections of the same underlying idea at different phases of this kind of 'honing' process. This leads us to redefine convergent thought as thought in which the relevant concepts are considered from conventional contexts, and divergent thought as thought in which they are considered from unconventional contexts. Implications for the assessment of creativity are discussed.

연구 동기 및 목표

  • 창의성 연구에서 수렴적 사고와 산발적 사고가 기존에 어떻게 정의되고 측정되는지에 대한 일관성 없는 점을 다루기 위해.
  • 수렴적 사고와 산발적 사고가 별개의 인지 과정이라는 가정을 도전하기 위해.
  • 진화하는 개념적 프레임워크 내에서 아이디어의 반복적 정련으로서 창의성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하기 위해.
  • 해결책의 수나 정확성보다는 맥락 의존적 개념적 프레임워크에 기반한 창의성 평가를 재구성하기 위해.
  • 형식적 개념 모델과 인지 이론의 통찰을 통합하여 창의적 상상 과정의 일관된 설명을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수렴적 사고를 전통적인 개념적 맥락 내에서의 사고로 재정의하고, 산발적 사고를 비전통적인 맥락 내에서의 사고로 재정의한다.
  • 개념 상호작용의 형식적 모델을 사용하여 아이디어가 반복적 정련 과정을 통해 어떻게 진화하는지 분석한다.
  • 다양한 창의적 산출물이 개념 정련의 서로 다른 단계에서 나타나는 동일한 기초 아이디어의 사영물임을 제안한다.
  • 인지과학과 개념 역학의 양자 이론에 기반한 모델의 통찰을 활용하여 사고에서 맥락의 역할을 재구성한다.
  • 아이디어 개발 과정을 이원적 분류가 아닌 비선형적이고 맥락 민감한 진화로 분석한다.
  • 기존의 평가 기준을 대체하여, 창의적 산출물에서 개념적 맥락의 변화가 차지하는 역할을 강조하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창의적 상상의 역동적 성격을 더 잘 반영하기 위해, 수렴적 사고와 산발적 사고는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가?
  • RQ2개념적 맥락은 창의적 사고의 형태와 방향을 어떻게 형성하는가?
  • RQ3동일한 기초 과정이 수렴적과 산발적 창의적 산출물을 모두 설명할 수 있는가?
  • RQ4개념적 프레임워크 내에서 아이디어의 반복적 정련은 기존의 창의성 측정 기준과 어떻게 관련이 있는가?
  • RQ5이러한 재구성은 교육 및 인지과학 분야에서 창의성 평가에 어떤 함의를 갖는가?

주요 결과

  • 수렴적 사고와 산발적 사고는 본질적으로 별개의 과정이 아니라, 개념적 맥락에 따라 나타나는 동일한 상상 과정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 이전에 산발적 또는 수렴적 산출물로 분류된 창의적 결과는 개념 정련의 서로 다른 단계에서 나타나는 동일한 아이디어의 사영물로 더 잘 이해될 수 있다.
  • 해결책의 수나 정확성에 초점을 맞춘 전통적 창의성 평가 방식은 아이디어 개발의 반복적이고 맥락 민감한 성격을 포착하지 못한다.
  • 제안된 모델은 하나의 통합 개념적 프레임워크 내에서 새로운 시각이 어떻게 탄생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신선함과 일관성 둘 다 가능하게 한다.
  • 사고를 맥락 의존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개인과 시스템의 창의적 잠재력에 대해 더 정확하고 세밀한 평가가 가능해진다.
  • 이 프레임워크는 창의성의 산출물 수를 측정하는 데서 벗어나, 개념적 참여의 깊이와 적응 가능성 평가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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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