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Testing the Finch Hypothesis on Green OA Mandate Ineffectiveness
이 연구는 ROARMAP와 ROAR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핀치위원회의 가설, 즉 그린 오픈 액세스(OA) 의무화 정책이 효과가 없다는 가설을 검증한다. 연구 결과, 더 강력한 의무화 정책이 오픈 액세스 기증률을 크게 높이며, 두 해 이내에 최대 70%까지 증가시킨다. 이는 가설을 뒷받iesen 하며, 의무화 정책의 강도가 기관의 OA 수용률과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We have now tested the Finch Committee's Hypothesis that Green Open Access Mandates are ineffective in generating deposits in institutional repositories. With data from ROARMAP on institutional Green OA mandates and data from ROAR on institutional repositories, we show that deposit number and rate i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mandate strength (classified as 1-12): The stronger the mandate, the more the deposits. The strongest mandates generate deposit rates of 70%+ within 2 years of adoption, compared to the un-mandated deposit rate of 20%. The effect is already detectable at the national level, where the UK, which has the largest proportion of Green OA mandates, has a national OA rate of 35%, compared to the global baseline of 25%. The conclusion is that, contrary to the Finch Hypothesis, Green Open Access Mandates do have a major effect, and the stronger the mandate, the stronger the effect (the Liege ID/OA mandate, linked to research performance evaluation, being the strongest mandate model). RCUK (as well as all universities, research institutions and research funders worldwide) would be well advised to adopt the strongest Green OA mandates and to integrate institutional and funder mandates.
연구 동기 및 목표
- 그린 OA 의무화 정책이 기관 리포지터리 기증률을 높이는데 효과가 없다는 핀치위원회의 주장의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해
- 기타 기관들 간에 의무화 정책의 강도와 실제 OA 기증률 간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 국가 수준의 OA 수용률이 그린 OA 의무화 정책의 존재 및 강도와 상관관계가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 기관 및 후원 기관의 의무화 정책을 통합했을 때 OA 기증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기 위해
- 강력한 그린 OA 의무화 정책이 오픈 액세스 수용을 가속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실증적 증거를 제공하기 위해
제안 방법
- ROARMAP에서 수집한 기관의 그린 OA 의무화 정책 데이터를 1~12점의 강도 척도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 ROAR에서 기관 리포지터리 기증 데이터를 확보하여 기증 건수 및 비율에 중점을 두었다.
- 통계적 분석을 통해 의무화 정책 강도와 기증 건수 및 비율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 특히 영국(강력한 의무화 정책 보유)과 글로벌 기준을 비교하여 국가 수준의 OA 수용률을 분석하였다.
- 가장 효과적인 의무화 구조의 사례로 릴지 ID/OA 의무화 모델을 분석하였다.
- 의무화 정책 도입 후 두 해 이내의 기간을 대상으로 시간 시리즈 분석을 실시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그린 OA 의무화 정책의 강도가 기관 리포지터리의 기증률 증가와 상관관계가 있는가?
- RQ2국가 수준의 OA 수용률은 강력한 그린 OA 의무화 정책의 존재를 어느 정도 반영하는가?
- RQ3영국의 높은 국가 수준의 OA 비율(35%)은 글로벌 기준(25%)과 비교해 볼 때 광범위한 그린 OA 의무화 정책 덕분인가?
- RQ4라이지 ID/OA 의무화 정책과 같은 가장 강력한 의무화 모델은 높은 기증률을 달성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인가?
- RQ5기관 및 후원 기관의 의무화 정책을 통합하면 그린 OA 의무화 정책의 효과성이 향상되는가?
주요 결과
- 더 강력한 그린 OA 의무화 정책일수록 기증률이 유의미하게 높아지며, 가장 효과적인 정책은 도입 후 두 해 이내에 70% 이상의 기증률을 달성한다.
- 그린 OA 의무화 정책 비율이 가장 높은 영국은 국가 수준의 OA 비율 35%를 기록했으며, 이는 글로벌 기준 25%보다 높다.
- 국가 수준에서도 의무화 정책의 영향은 확인 가능하며, 더 강력한 정책일수록 OA 기증 활동에 명백한 증가를 이끌어낸다.
- 연구 성과 평가와 연계된 릴지 ID/OA 의무화 정책는 가장 강력한 정책 모델로 간주되며, 가장 높은 효과를 보였다.
- 본 연구는 핀치위원회의 가설을 뒤집으며, 강력한 정책일 경우 그린 OA 의무화 정책가 무용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매우 효과적임을 입증한다.
- 자료는 기관 및 후원 기관의 의무화 정책 통합이 OA 수용률을 극대화하는 데 유리하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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