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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Tracking the Twitter attention around the research efforts on the COVID-19 pandemic

Zhichao Fang, Rodrigo Costas|arXiv (Cornell University)|2020. 06. 10.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34인용 수 16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20년 1월부터 3월까지 약 140만 건의 언급을 포함해 6,162편의 코로나19 관련 과학 논문에 대한 트위터 논의를 분석한다. 연구 주목도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며, 학술 사용자들이 재트윗를 통해 정보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이러스학 및 임상 연구에서 공중보건 정책, 치료법, 사회적 영향으로 논의 초점이 이동하고 있음을 밝혀냈다.

ABSTRACT

The outbreak of the COVID-19 pandemic has been accompanied by a bulk of scientific research and related Twitter discussions. To unravel the public concerns about the COVID-19 crisis reflected in the science-based Twitter conversations, this study tracked the Twitter attention around the COVID-19 research efforts during the first three months of 2020. On the basis of nearly 1.4 million Twitter mentions of 6,162 COVID-19-related scientific publications, we investigated the temporal tweeting dynamic and the Twitter users involved in the online discussions around COVID-19-related research. The results show that the quantity of Twitter mentions of COVID-19-related publications was on rising. Scholarly-oriented Twitter users played an influential role in disseminating research outputs on COVID-19, with their tweets being frequently retweeted. Over time, a change in the focus of the Twitter discussions can be observed, from the initial attention to virological and clinical research to more practical topics, such as the potential treatments, the countermeasures by the governments, the healthcare measures, and the influences on the economy and society, in more recent times.

연구 동기 및 목표

  • 팬데믹 초기 단계 동안 트위터 대화를 통해 반영된 코로나19 연구에 대한 대중 및 과학계의 주목도를 이해하기 위해.
  • 학술 트위터 사용자가 재트윗 및 참여를 통해 연구 결과를 확산시키는 데서 수행하는 역할을 특정하기 위해.
  • 온라인 논의의 초점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하기 위해.
  • 바이러스학 및 임상 연구에서부터 더 넓은 사회적 및 정책 관련 주제로의 공중의 우려 변화를 검토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20년 1월부터 3월까지 6,162편의 코로나19 관련 과학 논문에 대한 약 140만 건의 트위터 언급을 수집하였다.
  • 논의의 양과 초점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 분석하기 위해 언급의 시간 동적 변화를 추적하였다.
  • 영향력과 재트윗 패턴을 평가하기 위해 학술 및 비학술 사용자로 분류하였다.
  • 트윗 텍스트와 메타데이터의 내용 분석을 통해 논의 주제의 변화를 매핑하였다.
  • 연구의 확산 과정에서 영향력 있는 사용자와 재트윗 연쇄를 식별하기 위해 네트워크 분석을 사용하였다.
  • 시간에 따른 논의 주제의 변화를 탐지하기 위해 토픽 모델링 기법을 적용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2020년 첫 세 달 동안 코로나19 관련 논문에 대한 트위터 언급 수는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2코로나19 연구 논문을 트위터에서 확산시키는 데 가장 영향력이 있었던 트위터 사용자 유형은 무엇인가?
  • RQ3코로나19 연구에 대한 온라인 논의의 초점은 초기 바이러스학 및 임상 연구에서부터 점차 더 넓은 사회적 및 정책 관련 주제로 어떻게 변화했는가?
  • RQ4팬데믹 기간 동안 재트윗는 학술 콘텐츠의 확산에 어떤 역할을 했는가?

주요 결과

  • 2020년 첫 세 달 동안 코로나19 관련 논문에 대한 트위터 언급 수는 일관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학술적 성향을 가진 트위터 사용자들이 정보 확산의 핵심이었으며, 그들의 트윗은 자주 재트윗되어 더 넓은 청중에게 도달했다.
  • 초기 논의는 바이러스학 및 임상 연구에 크게 집중되어 있었으며, 특히 팬데믹 초반에 두드러졌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논의 초점은 임상적 대응, 정부 대응 조치, 의료 체계 영향, 사회경제적 영향 등 실용적 우려로 이동하였다.
  • 이 연구는 온라인 논의의 주제 초점이 명확한 시간적 변화를 보였으며, 이는 대중 및 과학계의 관심 이동을 반영하고 있음을 밝혀냈다.
  • 재트윗는 학술 콘텐츠의 확산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이는 영향력 있는 사용자가 과학 연구에 대한 대중 논의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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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